안녕하세요 18 살 여고생인 뚱뚱녀 입니다.., 화요일인가,.,?그때 쯤 글써서 독한말 해달라고 했었는데댓글하나하나 잘보구 열심히 살을 뺐어요 특히 그부분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밥은 꼬박꼬박 쳐먹으면서 약은 왜 제때 제때 안먹냐는 그런 비슷한? 말이였습니다 하루에 점심한끼 조금먹으면서 운동하고살을 뺏더니 5일만에 5키로가 빠지더군요,, 하루에 1키로씩,.,그래서 지금은 88키로 입니다 근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요새 통 기운이 없고..,그냥 앉아만 있어도 손하고발이 저려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우울하고,,눈물만 나고 아. .왜그런거죠,,알려주세요 ㅠ..3
169/93 저번에 글썼던 뚱녀입니다,,
안녕하세요
18 살 여고생인 뚱뚱녀 입니다..,
화요일인가,.,?
그때 쯤 글써서 독한말 해달라고 했었는데
댓글하나하나 잘보구 열심히 살을 뺐어요
특히 그부분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밥은 꼬박꼬박 쳐먹으면서 약은 왜 제때 제때 안먹냐는
그런 비슷한? 말이였습니다
하루에 점심한끼 조금먹으면서 운동하고살을 뺏더니
5일만에 5키로가 빠지더군요,, 하루에 1키로씩,.,
그래서 지금은 88키로 입니다
근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요새 통 기운이 없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손하고발이 저려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우울하고,,
눈물만 나고
아. .왜그런거죠,,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