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93 저번에 글썼던 뚱녀입니다,,

뚱녀2009.11.28
조회5,103

안녕하세요

18 살 여고생인 뚱뚱녀 입니다..,

 

화요일인가,.,?

그때 쯤 글써서 독한말 해달라고 했었는데

댓글하나하나 잘보구 열심히 살을 뺐어요

 

특히 그부분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밥은 꼬박꼬박 쳐먹으면서 약은 왜 제때 제때 안먹냐는

 

그런 비슷한?  말이였습니다

 

하루에 점심한끼 조금먹으면서 운동하고살을 뺏더니

 

5일만에 5키로가 빠지더군요,, 하루에 1키로씩,.,

그래서 지금은 88키로 입니다

 

근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요새 통 기운이 없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손하고발이 저려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우울하고,,

눈물만 나고

 

아. .왜그런거죠,,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