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간단 모임할일이 있어 찾아간 곳입니다..조용한 곳이 필요했었죠.. 호프집분위기는 아니구요..20대부터 30대까지 좋아하실만한 분위기였습니다..실내는 약간 어두운 편입니다. 꽃미남 서버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손님 대부분 여성분들이셨구요.. 서가앤쿡과 같은 스타일로 맥주가 나옵니다..모양도 똑같네요.. 안심냉채샐러드입니다..18000원이구요.. 3명이서 드시기 적당한 양입니다..메뉴판은 책으로 만드셔서 페이지당 개별 메뉴사진과 가격으로 다 장식하고 있구요.. 와사비양두 적당하니 들어가서 입맛을 돋궈줍니다.. 이벤트두 하는군요..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 분위기랄지 음식은 괜찮은거 같습니다..맥주 시키면 기본으로 과자류와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주시는데항상 그런지는 모르겠구요~ 아무튼 깔끔한 느낌은 받았네요.. 위치는 시내 버클리 골목안에 있습니다..템테이션 바로 옆건물입니다.
[대구/중구 새로운집]젊고 조용한 분위기를 찾을때...[Corner Bistro] 코너비스트로
시내에서 간단 모임할일이 있어 찾아간 곳입니다..
조용한 곳이 필요했었죠..
호프집분위기는 아니구요..
20대부터 30대까지 좋아하실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실내는 약간 어두운 편입니다.
꽃미남 서버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손님 대부분 여성분들이셨구요..
서가앤쿡과 같은 스타일로 맥주가 나옵니다..모양도 똑같네요..
안심냉채샐러드입니다..18000원이구요..
3명이서 드시기 적당한 양입니다..
메뉴판은 책으로 만드셔서 페이지당 개별 메뉴사진과 가격으로 다 장식하고 있구요..
와사비양두 적당하니 들어가서 입맛을 돋궈줍니다..
이벤트두 하는군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 분위기랄지 음식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맥주 시키면 기본으로 과자류와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주시는데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구요~
아무튼 깔끔한 느낌은 받았네요..
위치는 시내 버클리 골목안에 있습니다..템테이션 바로 옆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