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습니다.저만 아프기 싫어서.. 그래서 이 얘기를 친구들에게만 말해줬쬬..하지만.. 더이상 아프기 싫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됩니다..제목처럼 쓰레기 같은 시키 입니다.남자는 저보다 3살많은 사람이죠..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잠깐 친해졌어요..무뚝뚝한 남자였죠.. 말도 안하고.. 동료들과 친하지도 않고..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죠..그리고.. 제가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처음엔 제가 고백을 했으나 차였지만.. 몇달후 제가 고백을 하니.. 만나자고 하더군요..그동안 저랑 연락을 안하는 이유가.. 참.. 어이없던 일이더군요.. 그 회사에 다니면서 저를 좋아하고 잘 챙겨주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에겐 그남자를 좋아한다고.. 다 얘기를 했죠..근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언니였다는거죠..둘은 분명히.. 안사귀었다고 하네요.. 사귄거 뻔한데..사귀지 않았다고.. 데이트만했다고.. 데이트한것도 어찌나 웃기는지..자고(모텔).. 밥.. 돌아댕기기.. 그러면서 안사귀었다고 하네요.. 술친구라고 하더군요..참.. 욕이 나오네요.. 저도 마찬가지.. 그런일을 당했죠..데이트 비용.. 거의다 내가 다 내고.. 툭하면 만나면 모텔가자고 하고..저만 바라본다고 하면서.. 만나면서.. 어찌나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지..만나면서 잤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는 동생도.. 같이 잤다고 하더군요..모텔.. 전 여러번 애기 가질뻔 했어요..협박해서 그 남자랑 첫경헙을 하게 됐죠.. 자기가 책임진다고 하더군요..애기 가지면.. 결혼한다고.. 나중엔.. 애기 생기면 지우라고.. 완전 웃기더군요..제가 그남자를 보낸 이유는..저를 만나는 동안 그 언니를 못 잊고 있더군요..세번의 기회를 주고.. 보내줬어요..처음엔.. 문자를 잘못 보내더군요.. 분명히.. 저랑 방금 만나면서 헤어졌는데..엉뚱한 문자를 오더군요.. "아직도 콜 받고 있나보다.. 나중에 전화해주세용"이러고.. 그 언니한테 보낸 문자죠..나중엔.. 잘못보냈네.. 이러고.. 화풀으라고..그래서 화풀었죠.. 그리고 두번짼..그 남자의 집을 가게 됐죠.. 그 남자의 집에 간 이유는..만날려고 하는데.. 그남자가 자기 집에 아무도 없다고 오라고 하더군요..분명히.. 가서 그짓을 했죠.. 난 하지 말라고 했건만..집에 가서 그 남자가 자고 있는 동안.. 컴퓨터를 보게 되었어요..컴퓨터 안에.. 사진 폴더를 봤죠..폴더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 여자의 사진이 있다는거..전 그 남자가 자기 전에 사진을 다 지웠고.. 그 남자가 일어나자마자 바로 화냈죠..그 남자는 왜 화낸지 모를꺼에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전 분명히.. 그여자랑 연락하지 말라고 했건만..일촌이라는걸 보고 말았네요..그래서 바로 그 남자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더군요..그 남자는 바람둥이고.. 제 친구 불러서 같이 놀자고 하면서 모텔가고..다행히도 그 친구랑은 연락 잘하고 있어요..그 남자도 저에게 고백을 했었죠.. 그것도 술꼬장으로.."진짜 애인하자.. 내가 옆에 있으면 뒤에서 지켜줄거 같다고.."전 여러번 거짓말로 믿고 있었죠..하지만.. 나중에 만나면서.. 기억나냐고 하니까.. 안 기억난다고 하더군요..참.. 이 남자 어이가 없더군요..이남자 참고루.. 직업은 노가다.. 내년이면.. 학교간다고 하네요..나이는 28이고.. 내년이면 29이겠죠?그리고 그 사랑하는 여자는 31살.. 내년이면.. 32..참.. 이여자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근데.. 이 남자를 좋아하긴 하나봐요..일촌도 안끊고.. 아는 동료언니한테.. 그 남자랑 있었던 얘기를 말해줬는데..그언니도 도저히 안돼서.. 그 언니한테 연락을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못 물어보겟네요..분명히 그러겠죠.. 그남자가 아무일도 없듯이 .. 잘 말하겠죠..그 남자.. 여러 여자를 많이 만난 경험이 있어서..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둘이 결혼을 할지.. 당연히 사귀고 있는건 분명하고요..전 이러면서 바보같이 어제.. 그남자에게 생일 문자를 보냈네요..그남자는 또 씹었을꺼에요..전 그동안.. 이남자를 만나면서 모한건가요?이렇게 잘해줬는데.. 옷도 사달라고 하면서 사줬는데..돈도 빌려달라고 빌려줬는데..전 돈은 꼭 받고 말겠어요.. 어떻게 하서든..전. 예전엔 그 남자를 만나면서 아무말도 안했는데요..요즘은..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대학교 오빠들한테.. 장난도 치고.. 괴롭히고 있답니다..전 참고루.. 직장인입니다.. 백수는 아니죠.. 그 남자 만나고 있을때도 열심히 일 다니고 있엇다는거.. 이 글을 그 남자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그 남자는 내가 만나면서 잘해준것도 모르면서.. 그 여자랑 잘 만나고 있을꺼에요.."누나.. 누나만 바라볼께.. 누나만 연락할께..내려와라.." 이러면서..저한테도.. 아는 동생한테도 말했던 말이더군요..
쓰레기 같은 시키..
처음에.. 이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저만 아프기 싫어서.. 그래서 이 얘기를 친구들에게만 말해줬쬬..
하지만.. 더이상 아프기 싫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됩니다..
제목처럼 쓰레기 같은 시키 입니다.
남자는 저보다 3살많은 사람이죠..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잠깐 친해졌어요..
무뚝뚝한 남자였죠.. 말도 안하고.. 동료들과 친하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죠..
그리고.. 제가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처음엔 제가 고백을 했으나 차였지만.. 몇달후 제가 고백을 하니..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동안 저랑 연락을 안하는 이유가..
참.. 어이없던 일이더군요.. 그 회사에 다니면서 저를 좋아하고 잘 챙겨주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에겐 그남자를 좋아한다고.. 다 얘기를 했죠..
근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언니였다는거죠..
둘은 분명히.. 안사귀었다고 하네요.. 사귄거 뻔한데..
사귀지 않았다고.. 데이트만했다고.. 데이트한것도 어찌나 웃기는지..
자고(모텔).. 밥.. 돌아댕기기.. 그러면서 안사귀었다고 하네요.. 술친구라고 하더군요..
참.. 욕이 나오네요..
저도 마찬가지.. 그런일을 당했죠..
데이트 비용.. 거의다 내가 다 내고.. 툭하면 만나면 모텔가자고 하고..
저만 바라본다고 하면서.. 만나면서.. 어찌나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지..
만나면서 잤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는 동생도.. 같이 잤다고 하더군요..
모텔.. 전 여러번 애기 가질뻔 했어요..
협박해서 그 남자랑 첫경헙을 하게 됐죠.. 자기가 책임진다고 하더군요..
애기 가지면.. 결혼한다고..
나중엔.. 애기 생기면 지우라고.. 완전 웃기더군요..
제가 그남자를 보낸 이유는..
저를 만나는 동안 그 언니를 못 잊고 있더군요..
세번의 기회를 주고.. 보내줬어요..
처음엔.. 문자를 잘못 보내더군요.. 분명히.. 저랑 방금 만나면서 헤어졌는데..
엉뚱한 문자를 오더군요.. "아직도 콜 받고 있나보다.. 나중에 전화해주세용"
이러고.. 그 언니한테 보낸 문자죠..
나중엔.. 잘못보냈네.. 이러고.. 화풀으라고..
그래서 화풀었죠.. 그리고 두번짼..
그 남자의 집을 가게 됐죠.. 그 남자의 집에 간 이유는..
만날려고 하는데.. 그남자가 자기 집에 아무도 없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분명히.. 가서 그짓을 했죠.. 난 하지 말라고 했건만..
집에 가서 그 남자가 자고 있는 동안.. 컴퓨터를 보게 되었어요..
컴퓨터 안에.. 사진 폴더를 봤죠..
폴더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 여자의 사진이 있다는거..
전 그 남자가 자기 전에 사진을 다 지웠고.. 그 남자가 일어나자마자 바로 화냈죠..
그 남자는 왜 화낸지 모를꺼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전 분명히.. 그여자랑 연락하지 말라고 했건만..
일촌이라는걸 보고 말았네요..
그래서 바로 그 남자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더군요..
그 남자는 바람둥이고.. 제 친구 불러서 같이 놀자고 하면서 모텔가고..
다행히도 그 친구랑은 연락 잘하고 있어요..
그 남자도 저에게 고백을 했었죠.. 그것도 술꼬장으로..
"진짜 애인하자.. 내가 옆에 있으면 뒤에서 지켜줄거 같다고.."
전 여러번 거짓말로 믿고 있었죠..
하지만.. 나중에 만나면서.. 기억나냐고 하니까.. 안 기억난다고 하더군요..
참.. 이 남자 어이가 없더군요..
이남자 참고루.. 직업은 노가다.. 내년이면.. 학교간다고 하네요..
나이는 28이고.. 내년이면 29이겠죠?
그리고 그 사랑하는 여자는 31살.. 내년이면.. 32..
참.. 이여자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근데.. 이 남자를 좋아하긴 하나봐요..
일촌도 안끊고.. 아는 동료언니한테.. 그 남자랑 있었던 얘기를 말해줬는데..
그언니도 도저히 안돼서.. 그 언니한테 연락을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못 물어보겟네요..
분명히 그러겠죠.. 그남자가 아무일도 없듯이 .. 잘 말하겠죠..
그 남자.. 여러 여자를 많이 만난 경험이 있어서..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둘이 결혼을 할지..
당연히 사귀고 있는건 분명하고요..
전 이러면서 바보같이 어제.. 그남자에게 생일 문자를 보냈네요..
그남자는 또 씹었을꺼에요..
전 그동안.. 이남자를 만나면서 모한건가요?
이렇게 잘해줬는데.. 옷도 사달라고 하면서 사줬는데..
돈도 빌려달라고 빌려줬는데..
전 돈은 꼭 받고 말겠어요.. 어떻게 하서든..
전. 예전엔 그 남자를 만나면서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요즘은..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대학교 오빠들한테.. 장난도 치고.. 괴롭히고 있답니다..
전 참고루.. 직장인입니다.. 백수는 아니죠..
그 남자 만나고 있을때도 열심히 일 다니고 있엇다는거..
이 글을 그 남자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남자는 내가 만나면서 잘해준것도 모르면서.. 그 여자랑 잘 만나고 있을꺼에요..
"누나.. 누나만 바라볼께.. 누나만 연락할께..내려와라.." 이러면서..
저한테도.. 아는 동생한테도 말했던 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