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글 쓰는거 처음입니다.제가 여기에 글 쓰는건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다시 사귀게 되었던 분들이나 o형 여자 분들이 스스로 보았을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귄지는 200일 넘었습니다.처음에는 자주 밥 먹고 같이 다니는 그냥 친구와 연인 사이의 관계였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o형 그녀)가 이러더군요."우리 사귀는거니? 우린 무슨 사이인거니?"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아직은 우리 차분히 생각해 보자고 말했습니다.그렇게 몇일이 지나 저는 미안한 마음과 좋아 하는 마음이 있는 상태에서 "사귀자!"라고 말을 했습니다.어떻게 보면 시작은 그 친구가 절 생각하는 만큼 제가 덜 좋아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좋아하는것을 비교 할 수 있지는 않지만 만약에 할 수 있다면 말이죠. 그렇게 우린 만났고 다른 연인처럼 다투고 싸우고 했습니다.그럴때 마다 그 싸움에서 제가 이겼죠. 일명 말빨.그때 까지만 해도 내가 말빨이 좋은지는 몰랐지만그 친구는 감성 적이고 저는 이성적이였던거죠. 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일을 반복할때 우리는 서로 다른 마음이 있었습니다.그 친구(o형 그녀)는 양보하는 거였죠 고집도 쎄고 지는거 싫어 하지만 참은 거였습니다.저는 그 친구와 싸움 후에는 "우린 잘 타협점을 찾았어. 잘 대화가 된거라고~!" 생각했습니다.이건 그 친구가 자신의 속마음을 잘 표현 안하는 성격과 무슨 일이 있어도 마무리 지어야 속이 편한 저와 만나면서 생기는 문제였었습니다. 그렇게 200일이 지났습니다.그리고 또 싸웠습니다. 언제나 헤어짐을 생각했다가 제가 붙잡으면 돌아오던 그 아이가 이제는 말하더군요"더는 안된다고 우린 너무 다르다고 너랑 싸우면 죽고 싶고 자살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다고 이런 내가 문제가 있는 것 알고 이런 내가 잘 못 한거 아는데 해결이 안된다고 말하는 거였습니다. 이제는 놓고 싶다고.. 한번에 싸늘하게 뒤돌아 갔습니다."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된후 저는 알았습니다.저의 문제는 내 방식대로 사랑을 하려고만 했지 그 친구의 속을 몰랐던 것들과언제나 싸워서라도 해결하려는 내모습에 그 친구는 힘들어 했던 것 이였습니다.의리를 좋아 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그녀를 저는 얽메이게 했습니다. 얼마전 여러번 내 마음을 다해 용서를 구했습니다.내 잘못알겠고 이제는 변하겠다고, 내가 변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그런데 그 진심이 통했나요? 그녀는 잠시 나의 용서를 잡아주었습니다. 그 친구가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했던 것입니다."그렇지만 하루 지나 다시 안될꺼라고 그냥 헤어지자고 너만 상처 받는다고내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리고 다시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새벽까지 다시 용서를 구했습니다.그러고 다시 받아주었지만다시금 안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마지막날에도 다시 말을 해 보았지만이젠 놓고 싶다고 합니다.어떤 노력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친구는 이제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그렇게 남앞에 울기 싫어 하던 아이가 제 앞에서 그렇게 울던 아이 그렇게 상처 받았던 아이조금이라도 더 강하게 표현해주지 못했던 그아이가 야속하지만조금이라도 표현했던 그 아이의 말을 가슴속에 깊이 받아 들이지 못했던 제가 너무 밉습니다. 저의 미련인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저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고 그리고 변할 준비도 되었는데..그 친구는 아직 저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흔들흔들 하지만 저한테서는 굳건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는 것 처럼보입니다.많이 힘들고 슬퍼 하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잠을 못이루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힘들겠지요. 그런 그 친구에게 저는 지금 상처난 가슴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그렇지만 그 상처보다 큰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한테서 돌아오는 답은"이런 저의 마음을 다 알겠지만 너의 진실된 마음을 알겠지만그래도 안된다고 합니다. 싫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헤어지라고 말할껄 알지만그 방법이전에 제가 할 수 있는 지푸라기라도 있을까요? 놓아줘야 하는거 알고 행복하기를 조용히 빌어야 하는거 알지만 그친구는 아직 그 상처가 치유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그친구한테 당장 할 수 잇는 것이 없습니다.제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하든 그 친구에게는 더 큰 상처로 남을테니까요. 그렇지만.. 따뜻하게 해주고 싶고 잔잔히 다시 다가고 싶습니다.믿음을 주고 싶습니다. 힘을 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더 좋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질투심리를 이용하는건 어떨지요?일주일에 한번 정도 마주 칠꺼 같은데 말입니다...어떤가요? 눈앞에 보이면..그리고 처음 말했던것 처럼 o형 여자는 돌아서면 칼같다고 하지요.그렇지만 이 많은 글을 쓰고 보는 사람 중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 속에서좋게 해결하신분이 있지 않을까 글을 써봅니다.혹은 o형 여자 분들이 이 심정을 이해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지 않을까 글을 써봅니다. 대부분은 헤어지라고 하겠지요. 더 붙잡으려 할 수록 더 튕겨 나갈꺼라고 하겠지요.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좋은 답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2
헤어진 o형 여자(급한 내용 긴 글)
우선 이렇게 글 쓰는거 처음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 쓰는건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다시 사귀게 되었던 분들이나 o형 여자 분들이 스스로 보았을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귄지는 200일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주 밥 먹고 같이 다니는 그냥 친구와 연인 사이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o형 그녀)가 이러더군요.
"우리 사귀는거니? 우린 무슨 사이인거니?"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아직은 우리 차분히 생각해 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 저는 미안한 마음과 좋아 하는 마음이 있는 상태에서
"사귀자!"라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작은 그 친구가 절 생각하는 만큼 제가 덜 좋아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것을 비교 할 수 있지는 않지만 만약에 할 수 있다면 말이죠.
그렇게 우린 만났고 다른 연인처럼 다투고 싸우고 했습니다.
그럴때 마다 그 싸움에서 제가 이겼죠. 일명 말빨.
그때 까지만 해도 내가 말빨이 좋은지는 몰랐지만
그 친구는 감성 적이고 저는 이성적이였던거죠.
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일을 반복할때 우리는 서로 다른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o형 그녀)는 양보하는 거였죠 고집도 쎄고 지는거 싫어 하지만 참은 거였습니다.
저는 그 친구와 싸움 후에는 "우린 잘 타협점을 찾았어. 잘 대화가 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그 친구가 자신의 속마음을 잘 표현 안하는 성격과 무슨 일이 있어도 마무리 지어야 속이 편한 저와 만나면서 생기는 문제였었습니다.
그렇게 200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또 싸웠습니다.
언제나 헤어짐을 생각했다가 제가 붙잡으면 돌아오던 그 아이가 이제는 말하더군요
"더는 안된다고 우린 너무 다르다고 너랑 싸우면 죽고 싶고 자살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다고 이런 내가 문제가 있는 것 알고 이런 내가 잘 못 한거 아는데 해결이 안된다고 말하는 거였습니다. 이제는 놓고 싶다고.. 한번에 싸늘하게 뒤돌아 갔습니다."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된후 저는 알았습니다.
저의 문제는 내 방식대로 사랑을 하려고만 했지 그 친구의 속을 몰랐던 것들과
언제나 싸워서라도 해결하려는 내모습에 그 친구는 힘들어 했던 것 이였습니다.
의리를 좋아 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그녀를 저는 얽메이게 했습니다.
얼마전 여러번 내 마음을 다해 용서를 구했습니다.
내 잘못알겠고 이제는 변하겠다고, 내가 변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그런데 그 진심이 통했나요? 그녀는 잠시 나의 용서를 잡아주었습니다. 그 친구가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루 지나 다시 안될꺼라고 그냥 헤어지자고 너만 상처 받는다고
내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새벽까지 다시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받아주었지만
다시금 안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마지막날에도 다시 말을 해 보았지만
이젠 놓고 싶다고 합니다.
어떤 노력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친구는 이제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남앞에 울기 싫어 하던 아이가 제 앞에서 그렇게 울던 아이
그렇게 상처 받았던 아이
조금이라도 더 강하게 표현해주지 못했던 그아이가 야속하지만
조금이라도 표현했던 그 아이의 말을 가슴속에 깊이 받아 들이지 못했던 제가 너무 밉습니다.
저의 미련인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고 그리고 변할 준비도 되었는데..
그 친구는 아직 저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흔들흔들 하지만 저한테서는 굳건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는 것 처럼보입니다.
많이 힘들고 슬퍼 하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잠을 못이루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힘들겠지요.
그런 그 친구에게 저는 지금 상처난 가슴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상처보다 큰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한테서 돌아오는 답은
"이런 저의 마음을 다 알겠지만 너의 진실된 마음을 알겠지만
그래도 안된다고 합니다. 싫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헤어지라고 말할껄 알지만
그 방법이전에 제가 할 수 있는 지푸라기라도 있을까요?
놓아줘야 하는거 알고 행복하기를 조용히 빌어야 하는거 알지만
그친구는 아직 그 상처가 치유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그친구한테 당장 할 수 잇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하든 그 친구에게는 더 큰 상처로 남을테니까요.
그렇지만.. 따뜻하게 해주고 싶고 잔잔히 다시 다가고 싶습니다.
믿음을 주고 싶습니다. 힘을 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더 좋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투심리를 이용하는건 어떨지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마주 칠꺼 같은데 말입니다...어떤가요? 눈앞에 보이면..
그리고 처음 말했던것 처럼 o형 여자는 돌아서면 칼같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이 많은 글을 쓰고 보는 사람 중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 속에서
좋게 해결하신분이 있지 않을까 글을 써봅니다.
혹은 o형 여자 분들이 이 심정을 이해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지 않을까 글을 써봅니다.
대부분은 헤어지라고 하겠지요.
더 붙잡으려 할 수록 더 튕겨 나갈꺼라고 하겠지요.
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답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