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쓰는 이유는 정말 같이 일하는언니가 없어도없어도 너무 융통성이없습니다 이언니가 일하는 일은 앞에서 카운터를 보는데요
저는 물리치료실에 있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세명이서 일해요
근데 다른 1명언니랑 저는 같이 일한지 1년정도 했습니다
근데 다른 언니는 8개월정도 같이 일했어요
저희둘 같이 일할때는 정말 스트레스 받는날 없이 일하는게 잼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언니가 문제인데요
이언니는 4년제 대학을 나와서 전공 못살려서 그냥 하는일없어서 원장님은 왠지 4년제에 혹해서 뽑은거같애요~
처음에는 이언니가 일을 잘한다 싶었어요 근데 날이갈수록 시키지않으면 안하는거에요 앞에 신문지가 막 널려잇어도 컴퓨터만 하고 있고 커피잔이나 종이컵이나 커피가 쏟겨 잇어도 치울생각한번 안합니다 점심시간에도 좀 쉬기 바쁜데 요즘엔 점심시간에도 컴터만 합니다 허리도 안아픈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저희가 밥은 여기서 하고 반찬만 싸와서 먹거든요 근데 이 언니는
반찬통이 자꾸 순창고추장통 빨간거 아시죠?이따가 맨날 싸오는거에요
챙피하지도 않은지....그리고 반찬이 너무 맛이없어서 먹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괜히미안하니까 한번쯤은 먹어주는데 ,..그럼 자기반찬을 많이 먹어야지
우리반찬만 많이먹어서 나중에 먹을께없어서 그반찬을 먹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를 하라고 했는데요 항상 고무장갑도 안끼고 들어가구 한 2분만에나오는겁니다 변기안에 솔질만 하구 항상 물만뿌리고 청소한 티만 냅니다
세면대에 빨갛게 이끼처럼 껴잇는데 그건 항상잇습니다 ㅠ
한번 말하면댔지 자꾸 말하면 기분나쁠까봐 말도잘안하는데....
자꾸 이러니까 원장님이 한마디씩 합니다 그리고 말을 좀 싹싹하게 안해서
저희가 좀 불친절 하다고 소문이 났답니다...자기는 몇번 들었다는데 몇일전엔
저희까지한소리 다같이 들었어요~진짜 우리한테까지 피해를 주니까 짜증나요
항상 과일같은거 깍아 먹어도 한번도 자기가 직접 알아서 깍은적도없고
꼭 깍아줘야 먹습니다.밖에서 일어난일을 저희에게 말을 안해요 저희는 궁금해서 꼭 물어봐야 말을 해주고 말을 안하니까 뭐 일어나는일을 항상몰라요
좀 세상살아가는데 아무리 모른다고해도 카드지출기를 새로 바꾼다구 연습삼아
현금영수증을 재꺼를 자꾸 긁다가 제가 어디간사이에 원장님이 니번호 머냐고 물었나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나중에 하는말이 저는 국세청에 뭐번호등록한것도없는데 제핸드폰요금으로 긁은거 다 나오는거 아니냐고~막이러는거에요 저희는 너무뻥해서
그런거아니라고 막 ,,그랬죠 ㅠ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4년대학나와서 친구들만나면서
어떻게 이렇게 모르는지,사회생활이 처음이라고해도 저흰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저희가
갈켜주는것도 한두번이지...말을 하면 그냥 네네하고 알아들으면되는데 꼭 말을 받아칩니다 그러니까 말을 해도 더 승질이 나는거죠~
저랑같이 일하는 언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맨날톡을 즐겨보는 이제 20대중반으로 접어드는 처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쓰는 이유는 정말 같이 일하는언니가 없어도없어도 너무 융통성이없습니다 이언니가 일하는 일은 앞에서 카운터를 보는데요
저는 물리치료실에 있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세명이서 일해요
근데 다른 1명언니랑 저는 같이 일한지 1년정도 했습니다
근데 다른 언니는 8개월정도 같이 일했어요
저희둘 같이 일할때는 정말 스트레스 받는날 없이 일하는게 잼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언니가 문제인데요
이언니는 4년제 대학을 나와서 전공 못살려서 그냥 하는일없어서 원장님은 왠지 4년제에 혹해서 뽑은거같애요~
처음에는 이언니가 일을 잘한다 싶었어요 근데 날이갈수록 시키지않으면 안하는거에요 앞에 신문지가 막 널려잇어도 컴퓨터만 하고 있고 커피잔이나 종이컵이나 커피가 쏟겨 잇어도 치울생각한번 안합니다 점심시간에도 좀 쉬기 바쁜데 요즘엔 점심시간에도 컴터만 합니다 허리도 안아픈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저희가 밥은 여기서 하고 반찬만 싸와서 먹거든요 근데 이 언니는
반찬통이 자꾸 순창고추장통 빨간거 아시죠?이따가 맨날 싸오는거에요
챙피하지도 않은지....그리고 반찬이 너무 맛이없어서 먹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괜히미안하니까 한번쯤은 먹어주는데 ,..그럼 자기반찬을 많이 먹어야지
우리반찬만 많이먹어서 나중에 먹을께없어서 그반찬을 먹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를 하라고 했는데요 항상 고무장갑도 안끼고 들어가구 한 2분만에나오는겁니다 변기안에 솔질만 하구 항상 물만뿌리고 청소한 티만 냅니다
세면대에 빨갛게 이끼처럼 껴잇는데 그건 항상잇습니다 ㅠ
한번 말하면댔지 자꾸 말하면 기분나쁠까봐 말도잘안하는데....
자꾸 이러니까 원장님이 한마디씩 합니다 그리고 말을 좀 싹싹하게 안해서
저희가 좀 불친절 하다고 소문이 났답니다...자기는 몇번 들었다는데 몇일전엔
저희까지한소리 다같이 들었어요~진짜 우리한테까지 피해를 주니까 짜증나요
항상 과일같은거 깍아 먹어도 한번도 자기가 직접 알아서 깍은적도없고
꼭 깍아줘야 먹습니다.밖에서 일어난일을 저희에게 말을 안해요 저희는 궁금해서 꼭 물어봐야 말을 해주고 말을 안하니까 뭐 일어나는일을 항상몰라요
좀 세상살아가는데 아무리 모른다고해도 카드지출기를 새로 바꾼다구 연습삼아
현금영수증을 재꺼를 자꾸 긁다가 제가 어디간사이에 원장님이 니번호 머냐고 물었나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나중에 하는말이 저는 국세청에 뭐번호등록한것도없는데 제핸드폰요금으로 긁은거 다 나오는거 아니냐고~막이러는거에요 저희는 너무뻥해서
그런거아니라고 막 ,,그랬죠 ㅠ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4년대학나와서 친구들만나면서
어떻게 이렇게 모르는지,사회생활이 처음이라고해도 저흰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저희가
갈켜주는것도 한두번이지...말을 하면 그냥 네네하고 알아들으면되는데 꼭 말을 받아칩니다 그러니까 말을 해도 더 승질이 나는거죠~
이언니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