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제철맞이 굴을 벗삼아 만들어 본 굴떡국! #굴떡국 만들기!- 국물용 멸치:말린 밴댕이를 2:1혹은 1:1로 넣어 육수를 낸다.(양파와 대파도 같이 넣어서)- 육수가 만들어 지는 사이 고명을 준비하는데, 파프리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짜내둔다. 양파와 버섯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어 주고 준비해 둔 파프리카와 함께 오일 두른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한다. (소금으로 밑간하고 깨도 조금 뿌려 준다.)- 육수가 끓으면 마늘 다진 것 조금과 소금을 넣어 간을 살짝 맞추고 떡국떡을 넣어 떡이 떠오를 때까지 끓여준다. 떡이 다 익으면 그릇에 떡부터 건져 내어 준비해 둔 고명을 올린다.- 펄펄 끓는 육수에 손질한 굴을 넣어 불을 끄고 뚜껑을 닫는다. (굴은 너무 익으면 고유의 향이 없어지므로 잔열로 익혀 먹어야 맛있다.)- 고명올린 그릇에 이제 굴과 함께 국물을 부어주면 끄~읕! 찬기운이 으스스 몸을 추워지게 할 즈음, 딱!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강추! ───────────────────────── 마음껏퍼가세요. http://www.cyworld.com/nchno ………………………………… +퍼가실땐 코멘 달아주세요+ ………………………………… 。스크랩하기 。 리플 달기 。즐겨찾기추가하기─────────────────────────
제법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제철맞이 굴을 벗삼아 만들어 본 굴떡국
제법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제철맞이 굴을 벗삼아 만들어 본 굴떡국!
#굴떡국 만들기!
- 국물용 멸치:말린 밴댕이를 2:1혹은 1:1로 넣어 육수를 낸다.(양파와 대파도 같이 넣어서)
- 육수가 만들어 지는 사이 고명을 준비하는데, 파프리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짜내둔다. 양파와 버섯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어 주고 준비해 둔 파프리카와 함께 오일 두른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한다. (소금으로 밑간하고 깨도 조금 뿌려 준다.)
- 육수가 끓으면 마늘 다진 것 조금과 소금을 넣어 간을 살짝 맞추고 떡국떡을 넣어 떡이 떠오를 때까지 끓여준다. 떡이 다 익으면 그릇에 떡부터 건져 내어 준비해 둔 고명을 올린다.
- 펄펄 끓는 육수에 손질한 굴을 넣어 불을 끄고 뚜껑을 닫는다. (굴은 너무 익으면 고유의 향이 없어지므로 잔열로 익혀 먹어야 맛있다.)
- 고명올린 그릇에 이제 굴과 함께 국물을 부어주면 끄~읕!
찬기운이 으스스 몸을 추워지게 할 즈음, 딱!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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