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만난 여친... 그리고 선 본 여인....

소심의 대마왕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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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밥 안 먹고 님들의 댓글 잘 봤습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네요....

 

저 역시 제가 손가락 질 받을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녀 관계는... 다른 이들이 모르는 것도 많아요....

제가 적었던 것은 어느 단편만 보여질 수도 있겠죠...

 

원본은 삭제합니다....

 

저의 우유부단함.... 저 역쉬 이게 너무나 싫네요....

 

지금의 여친과... 선본 그녀.....

 

그들에게 다 미안하고 죄송할 뿐이고요....

 

다만... 제 나이가 많은 것도 적은 것도 아닌 나이이지만...

사랑... 그 열병을 제대로 앓고 있네요....

 

이 열병이 지나고 나믄... 저도 조금은 성숙해져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