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은 포도를 남김 없이 거두어 들이듯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거두리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거두리라.그러니 너는 포도 따는 사람처럼 그 가지에 손을 펼쳐라." 누구에게 말을 해야 합니까?누구에게 알아듣도록 경고해야 합니까?그들의 귀는 할례를 받지 않아서 들을 수가 없습니다.이제 주님의 말씀은 그들에게 비웃음 거리가 되고그들은 그 말씀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주님의 분노가 저를 가득 채우니더 이상 그 분노를 견딜수 없습니다. 거리에 있는 아이들에게,젊은이들이 모인 자리에 쏟아부어라.정녕 남편도 아내도,노인도 늙은이도 잡혀가리라.그들의 집은 밭과 아내와 함께다른 이들에게 넘어가리니내가 그땅의 주민들을 거슬러내 손을 뻗을 것이기 때문이다.주님의 말씀이다.정녕 낮은 자부터 높은 자에 이르기까지모두 부정한 이득만 챙긴다.예언자부터 사제에 이르기까지모두 거짓을 행하고 있다.그들은 내 백성의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다루면서평화가 없는데도 "평화롭다, 평화롭다!" 하고 말한다.그들은 역겨운 짓을 저질렀으니 부끄러워해야 하는데도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그러므로 그들은 쓰러지는 자들 가운데에서 쓰러지고내가 그들을 징벌할 때 넘어지리라.주님이 말한다.
마음이 굳은 자들에 대한 징벌 <예례 6:9~15>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그들은 포도를 남김 없이 거두어 들이듯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거두리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거두리라.
그러니 너는 포도 따는 사람처럼 그 가지에 손을 펼쳐라."
누구에게 말을 해야 합니까?
누구에게 알아듣도록 경고해야 합니까?
그들의 귀는 할례를 받지 않아서 들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주님의 말씀은 그들에게 비웃음 거리가 되고
그들은 그 말씀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분노가 저를 가득 채우니
더 이상 그 분노를 견딜수 없습니다.
거리에 있는 아이들에게,
젊은이들이 모인 자리에 쏟아부어라.
정녕 남편도 아내도,
노인도 늙은이도 잡혀가리라.
그들의 집은 밭과 아내와 함께
다른 이들에게 넘어가리니
내가 그땅의 주민들을 거슬러
내 손을 뻗을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정녕 낮은 자부터 높은 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부정한 이득만 챙긴다.
예언자부터 사제에 이르기까지
모두 거짓을 행하고 있다.
그들은 내 백성의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다루면서
평화가 없는데도 "평화롭다, 평화롭다!" 하고 말한다.
그들은 역겨운 짓을 저질렀으니 부끄러워해야 하는데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쓰러지는 자들 가운데에서 쓰러지고
내가 그들을 징벌할 때 넘어지리라.
주님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