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니까 오전에 길 잘가고잇엇는데갑자기 앞에 전방ㅇ 앞에 교복입은 장애인새끼가 오는거에요왠지 걍 삘이 자폐아 같았어요 솔직히 장애인 까는거 시러하는데아 시발 진짜 오늘 젼나 어이가없어서..저 여자거든요 그 장애인새끼는 남자고ㅡㅡ근데그새끼가 오더니 갑자기 제몸을 막 만질라그ㄴ러는거에요 진심 그래서 진짜 깜짝놀래서 손을 밀쳐버렸어요 그랬더니진짜 순식간에 그새끼가 제 뺨을 갈궜어요 진짜..아 진짜 순간 눈물이 핑돌아서그 또라이새끼 가고서 길걸어가는데 갑자기 몬가 서러워서좀 울엇어요 가다가..진짜 당황해서 손발떨리고..ㅠ.ㅠ으엉그래서 저도모르게 남친한테 전화햇거든요..남친한테는 맞앗단소린못하겟구 그냥 저 만질라그래서 깜짝놀랏다고만 했어요..흐엉이거 어떻게 생각해보면 별일아닌데 너무 짜증났어요..ㅠ.ㅠ여러분들도 이런일 겪은적잇나요?전 첨이라서 진짜 깜놀했어요ㅠㅠ1
오늘병신장애인새끼한테 맞았어요ㅠㅠ
아침에 그니까 오전에 길 잘가고잇엇는데
갑자기 앞에 전방ㅇ 앞에 교복입은 장애인새끼가 오는거에요
왠지 걍 삘이 자폐아 같았어요 솔직히 장애인 까는거 시러하는데
아 시발 진짜 오늘 젼나 어이가없어서..
저 여자거든요 그 장애인새끼는 남자고ㅡㅡ
근데
그새끼가 오더니 갑자기 제몸을 막 만질라그ㄴ러는거에요 진심
그래서 진짜 깜짝놀래서 손을 밀쳐버렸어요 그랬더니
진짜 순식간에 그새끼가 제 뺨을 갈궜어요 진짜..
아 진짜 순간 눈물이 핑돌아서
그 또라이새끼 가고서 길걸어가는데 갑자기 몬가 서러워서
좀 울엇어요 가다가..진짜 당황해서 손발떨리고..ㅠ.ㅠ으엉
그래서 저도모르게 남친한테 전화햇거든요..
남친한테는 맞앗단소린못하겟구
그냥 저 만질라그래서 깜짝놀랏다고만 했어요..흐엉
이거 어떻게 생각해보면 별일아닌데 너무 짜증났어요..ㅠ.ㅠ
여러분들도 이런일 겪은적잇나요?전 첨이라서 진짜 깜놀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