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잠잘려고 누우면서 아빨리 군대가고싶구나얼마나 재미있을까 ㅎㅎ 라는 생각을 하고 킬킬 웃었습니다. 오늘 막상 입영통지서 출력하고나니 왜이렇게 기분이 묘 한걸까요 ..ㅠㅠ 원래 해양경찰 썻다가 떨어져서 해군으로 입대하는건데 그동안 해경 간다고 김칫국 마시고다닌거 정말 부끄럽습니다 ㅠㅠ 처음부터 해군 갔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해경간다고 김칫국 마시다가 떨어지니깐 애들한테는 뭐라고 변명을 해야하고 부모님께는 머라고 해야는지 몰르겠고 답답하네요 ㅠ 정말 몇일전까지 빨리 군대가고싶다고 낄낄 거리던 제 모습이 한심하다고 할까 ㅠㅠ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1월11일해군입대합니다.
어제 저녁에 잠잘려고 누우면서 아빨리 군대가고싶구나
얼마나 재미있을까 ㅎㅎ 라는 생각을 하고 킬킬 웃었습니다.
오늘 막상 입영통지서 출력하고나니 왜이렇게 기분이 묘 한걸까요 ..ㅠㅠ
원래 해양경찰 썻다가 떨어져서 해군으로 입대하는건데 그동안 해경 간다고 김칫국 마시고다닌거 정말 부끄럽습니다 ㅠㅠ
처음부터 해군 갔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해경간다고 김칫국 마시다가 떨어지니깐 애들한테는 뭐라고 변명을 해야하고 부모님께는 머라고 해야는지 몰르겠고 답답하네요 ㅠ
정말 몇일전까지 빨리 군대가고싶다고 낄낄 거리던 제 모습이 한심하다고 할까 ㅠㅠ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