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대접도 못받았어요ㅜ

라보2009.12.17
조회207

너무 슬퍼요ㅜ

안양에 있는 앤하우스 2호점을 3번째 갔는데ㅜ

거기서 손님대접 못받았어요ㅠ

거기 일하는 알바생이 저희한테 싸가지 업게 하고..

제가 쓴글을 보여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앤하우스 안양 2호점에 갔어요.

오후 한시 반쯤에 갔는데 사람이 많은거도 아니데
앤하우스는 다 좋은데 알바생이 싸가지없고 방도 화장실 앞에 방을주고 문도 계속 열고가고 밥을시켜서 후식을 먹을려고 벨눌르는데도 벨3번 눌렀는데도 늦게오고 음료수 놓을때는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문도 열고 싸가지 없게 하드라고요 저희 옆에 손님이 있는데 그 손님들한테는  상냥한 목소리로 후식 뭐 드실꺼냐고 그러고 저희한테는 안물어보고 그러거든요? 저도 판매업을 하다가 손님으로 간건데 그따구로 알바생들을 하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손님들 떨어트려놓고 싶을정도로 심해요 그리고 거기에 보면 알바생들 싸가지 없다는 문구가 써져있던데? 진짜 다들 싸가지 없게 해요? 그럼 원래 가던데로 가야겠어요. 제가 원래 꿈꾸는 공주의 궁 갔다가 앤하우스 3번 왔는데 그렇게 말하게 한거는 참 기분 상하게 하게 만든거에서 여기가싫어졌어요 꿈꾸는 공주의 궁도 알바생도 맘에 안드는데 앤하우스보다는 차라리 꿈꾸는 공주의 궁 가는 게 더 손님대접 받는 기분이 들어요 저는 이렇게 손님 대하는 거 처음보고 오랜만에 쉬는날이라서 카페를 갔던이 손님대접 제대로 안해주는데는 소문내서 못가게 하고 싶네요. 참 3번왔는데 이번이 처음인데 손님대접을안하고 쓰레기로 취급합니까? 알바생이 저희 계산하는데 째려보는 식으로 처다봐야합니까? 정말 앤하우스에 정떨어졌어요 단골해야지 했던 마음이 없어졌네요 다른데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저는 가본데로 느낀데로 쓴것뿐입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진짜 억울해요!

쉬는날이라 친구랑 안양2호점 앤하우스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