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도시 아테네

최은연2009.12.18
조회391

 아테네 2009.09.25~26

 

신화가 살아 숨쉬는 나라의 수도답게 구석 구석에서 볼 수 있었던

신전과 유물들...

타임머신이 있다면, 아테네 학당으로 날아가

고대 철학자들의 입씨름을 진득하게 지켜보고 싶다. 씨익

 

 

 

아크로폴리스(높은 마을)로 이동하던 중에 만났던

전통악기를 연주하던 할아버지와 소년 :)

 

 

 클릭하시면 제대로 보실 수 있어요. :)

 

 

 

 

아크로폴리스 입구~*

 

 

 

 

 

 

아크로폴리스 언덕 위에서는 아테네 시내의 모든것을 볼 수 있다.  뿌듯

 

 

 

 

 

 

아테네의 상징인 아크로로폴리스 언덕에는 서 있는 신전들

오른쪽이 파르테논, 왼쪽이 에레크테이온 신전.

 

유럽여행을 하는 동안 주요 핵심 유적지마다 보수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스스로"보수를 몰고다니는 여자"라는 별명을 붙여줬을 정도였다... ㅋㅋ

알고보니 지금 유럽에는 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한

대 보수 프로젝트가 실행되고 있다고 한다.

 

 

 

 

 

 

아크로폴리스 아래로 보였던

깨알같이 수 많은 건물들에 정신이 혼미했을 정도...아픔

 

 

 

 

 

 

사진의 중앙에 보이는 제우스 신전

 

 

 

 

 

 

아련한 옛 기억  :)

 

 

 

 

 

 

원래는 84개의 기둥이 있었으나 현재는 15 기둥만 남아 있는 제우스 신전...

15 기둥만으로도 어마 어마한 크기였는데

84개의 기둥이었다니...화남

 

 

 

 

 

국립고고학 박물관

그리스의 중요한 도기, 조각, 벽화 등의 유물들이 전시된 곳.

 

 

 

 

 

그리스의 전통빵인데 빵안에는 토마토와 치즈가 들어가 있었다.

여행중에 끼니를 거르지 않고 챙겨 먹었지만

장시간을 걷다보니 항상 배가 고팠다. ㅋㅋ

빵을 사고 사진을 찍는 것도 망각한채

"와우! 맛있는걸~"사랑 

몇입 베어먹다가...간신히 정신차리고 한장~ㅋㅋ

이것 보다 더더욱 맛있고 저렴했던 빵은 같은 모양의 도너츠였는데(크기도 점보^o^)

그 빵은 다 먹고 나서야 사진이 생각나 결국은 못찍었다는~ㅋㅋ

 

 

 

 

 

 

아테네에서 산토리니로 이동하는 페리안에서

찍은 일출의 모습  :)

 

 

 

 

 

 

지평선 너머로 솓아 오르던

오렌지 황금빛 태양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

 

 

 

 

 

 

 

 

 

 

 

 

 

 

 

 

 

 

 

 

 아빠와 딸의 오붓한 한때 리본

 

 

 

 

 

 

물길~*

 

 

 

 

 

 

산토리니에 왜 그리 파란색과 흰색이 많은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이 확~풀렸던 순간 ^-^

 

 

 

 

 

 

 

 

 

 

 

 

 

아테네에서 산토리니까지 타고 왔던 페리~*

이 페리는 유레일 패스만 있으면 예약비만으로 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