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보다 2살 어린데다 제가 직급상 상사이다 보니 부딪치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어떻게 넘길수 있지만 문제는 이남자...경상도 남자라는 핑계로 표현을 전~혀 할 줄 모릅니다.
보통 연하라 하믄 애교있거나 남자다움을 과시하거나 그럴텐데..이사람은 처음부터 존대란걸 모르는 사람처럼 말을 놓더군요. 원래부터 여자한테는 말 높이는게 이상하다면서..애교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뭐든 자기가 맘먹거나 해야되겠다는 일이면 무조건 따라야하죠..아님 하루 종일 불평불만에 짜증섞인 욕까지..내가 왜 이런 얘길 듣고 있어야 되나 싶을 정도죠...여자 위할 줄 전~혀 모르는 남자같습니다.
노는거 조아하고 술 조아하고 남자지만 자기 꾸미는거 조아하고 존심은 완~죤 쎄서 잘못해도 미안하단말 안하고...이런 남자 정말 힘드네요..매일 돈 없다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은 거의 제가 부담하게하고 대체 월급 받으면 어디다 쓰는 건지..그래도 말은 툭툭 던지는 듯해도 맘은 따뜻한 사람인건 알지만 이제는 지치네요. 그렇다고 당장 헤어질려해도 같은 직장에서 매일 얼굴부딪칠 생각하니 손발이 오글거립니다. 이남자 마음은 대체 뭘까요??
이남자에 마음은 대체 뭥미??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여태 눈팅만 열씨미 하다 용기내서 적어봐요
전 20대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 남친은 본의 아니게 같은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한매장의 점장으로... 퇴근후엔 남자친구의 여친으로 생활하느라 고분분투하는 중입니다.
남친이 저보다 2살 어린데다 제가 직급상 상사이다 보니 부딪치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어떻게 넘길수 있지만 문제는 이남자...경상도 남자라는 핑계로 표현을 전~혀 할 줄 모릅니다.
보통 연하라 하믄 애교있거나 남자다움을 과시하거나 그럴텐데..이사람은 처음부터 존대란걸 모르는 사람처럼 말을 놓더군요. 원래부터 여자한테는 말 높이는게 이상하다면서..애교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뭐든 자기가 맘먹거나 해야되겠다는 일이면 무조건 따라야하죠..아님 하루 종일 불평불만에 짜증섞인 욕까지..내가 왜 이런 얘길 듣고 있어야 되나 싶을 정도죠...여자 위할 줄 전~혀 모르는 남자같습니다.
노는거 조아하고 술 조아하고 남자지만 자기 꾸미는거 조아하고 존심은 완~죤 쎄서 잘못해도 미안하단말 안하고...이런 남자 정말 힘드네요..매일 돈 없다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은 거의 제가 부담하게하고 대체 월급 받으면 어디다 쓰는 건지..그래도 말은 툭툭 던지는 듯해도 맘은 따뜻한 사람인건 알지만 이제는 지치네요. 그렇다고 당장 헤어질려해도 같은 직장에서 매일 얼굴부딪칠 생각하니 손발이 오글거립니다. 이남자 마음은 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