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 지났는데..정말 편하고 좋다라고 말한다면 정말 끝인거겠죠? 근데 이런 사람도 갑자기 생각나거나 추억들때문에 아프고 그런날이 올까요? 다시 오지 않더라도 생각나는 하루가있을까요? 6년 사귀고 헤어지고 나니 첫한달은 정말 미치도록 힘들었는데 저역시도 아픔보다는 그냥 생각나고 보고싶고 이정도인데요 저도 편해지겠죠?
헤어지고나서..
두달이 지났는데..정말 편하고 좋다라고 말한다면 정말 끝인거겠죠?
근데 이런 사람도 갑자기 생각나거나 추억들때문에 아프고 그런날이 올까요?
다시 오지 않더라도 생각나는 하루가있을까요?
6년 사귀고 헤어지고 나니 첫한달은 정말 미치도록 힘들었는데 저역시도
아픔보다는 그냥 생각나고 보고싶고 이정도인데요 저도 편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