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 넘은 사장 하고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옆에서 지켜본 상사분이 저더러 불쌍하다고 합니다.하루빨리 다른데 알아보라네요. 사장은 계속 전에 있던 여직원 그리워하고 사람은 잘 안구해지니까 땜방용으로 할 수 없이 저를 못 보내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암튼 저를 대신해서 올 여성분이 있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급여는 제 날짜에 나온적이 없고 노인네 성격 까탈스럽구..회사가 종로라 30분 부지런히 걸어가면 간호학원이 있더라구요.회사 끝나고 바로 가면 수업 받는데 지장이 없을뿐더러 교통비 안든다는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3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그나마 조기수강할인헤택이 있다고 해서 오늘이나 내일은 수강을 반듯이 해야 할 듯 싶습니다.이번에 놓치면 10월반 기다려야 되고 이곳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는게 목표인지라.. 병원을 취직하든 안하든 일단은 이렇게 돈 나올 구멍 있을 때 미리 자격증 취득해 둘려고 합니다.조무사는 병원 잘못 들어가면 근무시간도 길고(야간진료) 초봉이 적게는 80만원밖에 안된다고 해서 다소 걱정은 됩니다만..수유역 그 근방만 해도 병원 공사중인거 두곳이나 봤는데요. 나이 먹어서(30세이상만되도) 경리사무직쪽으로는 취업을 하려하면 오래 걸리는데 조무사는 마음 먹기에 따라서 자격증 가지고 있으면 취직은 금방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보육교사가 최종 목표인데 아이들 돌보는데 도움이 될지 않을까 해서 3월반에 이번에 등록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번에 저처럼 3월반 간호학원에 등록하시는 분 또 계신가요?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학원 등록할 예정인데요.
70이 넘은 사장 하고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옆에서 지켜본 상사분이 저더러 불쌍하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다른데 알아보라네요.
사장은 계속 전에 있던 여직원 그리워하고 사람은 잘 안구해지니까 땜방용으로 할 수 없이 저를 못 보내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암튼 저를 대신해서 올 여성분이 있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급여는 제 날짜에 나온적이 없고 노인네 성격 까탈스럽구..
회사가 종로라 30분 부지런히 걸어가면 간호학원이 있더라구요.
회사 끝나고 바로 가면 수업 받는데 지장이 없을뿐더러 교통비 안든다는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3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그나마 조기수강할인헤택이 있다고 해서 오늘이나 내일은 수강을 반듯이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이번에 놓치면 10월반 기다려야 되고 이곳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는게 목표인지라..
병원을 취직하든 안하든 일단은 이렇게 돈 나올 구멍 있을 때 미리 자격증 취득해 둘려고 합니다.
조무사는 병원 잘못 들어가면 근무시간도 길고(야간진료) 초봉이 적게는 80만원밖에 안된다고 해서 다소 걱정은 됩니다만..
수유역 그 근방만 해도 병원 공사중인거 두곳이나 봤는데요.
나이 먹어서(30세이상만되도) 경리사무직쪽으로는 취업을 하려하면 오래 걸리는데 조무사는 마음 먹기에 따라서 자격증 가지고 있으면 취직은 금방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보육교사가 최종 목표인데 아이들 돌보는데 도움이 될지 않을까 해서 3월반에 이번에 등록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번에 저처럼 3월반 간호학원에 등록하시는 분 또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