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비극이신분 저의 새해 이야기 입니다.

우갸갸갸2010.01.02
조회316

이것이 나의 인생이에요ㅎㅎㅎ


빠른 91년생부터 시작해서,

 

군대 3번 떨어지고 요번에 붙어서 1월 12일날 입대

 

발표나고 술 마시다가 지갑 잃어버림(아직 12월달 중순)

 

군대가기 15일 전 사랑니 1개 빼고, 3일뒤 또 한개 빼서 밥,술,담배  못하고

 

애들 만나도 만화방,겜방 끝이고

 

곧 군대 가는데 5~6시에 나가서 11시 전에 귀가 하고

 

지갑 잃어 버려서 민증 없어서 뭐 20살 되도 상관 없고

 

지금 군대 12일 남았는데 술 못 마시고

 

군대가기 한 5일 전 부터 술 마실 수 있고

 

지금 집에는 엄마,아빠,누나도 없고 나 혼자다

 

그리고 제작년,

작년과 다를 것 없이 집에서 1월1일 제야의 종소리를 TV로 본다로 끝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라가 나를 부르고,

나라가 곧 나를 데리고 간다.

난 나라의 것이 된다.

 

점점 난 미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