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만 눈으로만 줄줄줄 읽는 22살 소녀이고 싶은 처녀입니다 ㅠㅠ (20살이고 싶다)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님들!!!! 호호호 나도 복 받구 싶당요세 눈이 참 많이 와서 ㅠㅠ 눈이 싫으네요 이제... 제가 적으려는 이야기는 운명의 날이라는 걸 적어드리려구요 저에게 1월 7일은 운명의 날인거 같아서요운명의 애피소드들을 적어보았어요 애피소드 12006년 1월 7일제가 고등학교 2학년을 막 올라가려는 그때였죠그때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 Y군이 좋다 좋다 누나 좋다 좋다 고백도 여러번하고 그래서!! 사겼습니다... 어떻게 사귀다 보니 정말 미운정 고운정 다 들고 좋더라구요세상에 정말 사귄 사람 중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인거 같네요(지금 현재 남친이 이 톡을 보지 않기를... 기원하며...)지금은 헤어진지 엄청 많이 지났네요 ㅠㅠ 2006년 4월에 헤어졌으니.. 뭐 그날부터 생각하면 1월 7일이 매번 Y군 때문에 싫었어요 ㅠㅠ 애피소드 22008년 1월 7일제 제일 소중한 베프 X양과 Z양이 있습니다.X양과 친하던 친구 K군을 소개를 받았었죠 (1월 7일 전에...)그리고 잘 사귀었어요 X양과 Z양이 어울리다고 이쁘다는 커플 너희 커플이라며...그런데 1월 7일... X양과 Z양 그리고 저와 K군은 카페에 가있었어요 하지만 X양과 Z양이 배가 고프다고 밥을 먹으러 간사이K군은 이별을 고하고 말았습니다 ... 1월 7일... 그때 흘러 나온 노래가 (술이야 - 바이브) 였어요. 생생히 기억합니다..그뒤로 술이야 노래는 듣지도 부르지도 않는... 또 1월 7일이 악몽의 날로 바뀌었지요 애피소드 3이번 백호의 해 2010년 1월 7일이번 1월 7일은 남자친구와 600일 입니다...(존경하고 위대하신 쏠로님들ㅠㅠ 염장지르려고 하는거 아니에요)목요일이여서 남자친구도 일을 하고 저는 백조놀이..^^;;위에 있던 제 절친X양과 만나고 있었습니다지금 X양의 남친 W군은 군대에 가있습니다.하지만 X양은 W군을 기다리는것도 힘들지만우선 공부를 하고싶다며... 저에게 고민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W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X양은 잘 말했지만, W군은 헤어지자는... 그런뜻은 아니였지만 그렇게 받아 들여 헤어지게 됬습니다.제 600일에 말이죠... 고마워 X양X양은 시크하고 이쁘게 생겼지만, 이제 남자는 그만 만나고 싶다며저를 맨날 붙잡고 디자인을 알려달랍니다... 괜히 디자인과 나왔어 젠장...그래서 저희 커플은 600일 기념이고 뭐고 X양을 달래기 위해 기념일을 X양에게 희생했습니다희생도 아니죠 뭐... 이미 다 친해졌으니 ^^ 지금 X양은 아직도 고민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잘 위로도 해줘으니 다행이네요 600일과 헤어짐 = = 뭔가 오묘한 느낌... 딱딱 떨어지는게 참 재미있더군요 내년도 참.. 기대되긴 하지만 요번년도처럼 헤어지고 슬픈 일들은 없길 바래요 아... 2012년 1워 7일에는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네요 슬픈 날을 기쁜날로 바까준다고... 추운데 누가 결혼식장에 오겠나 싶네요 호호내년도 1월 7일 사건이 있다면 또 톡에 올릴꺼에요~ 톡을 보시는 여러분과 안보시는 여러분 모두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들 술술 다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1
운명의 1월 7일
톡만 눈으로만 줄줄줄 읽는 22살 소녀이고 싶은 처녀입니다 ㅠㅠ (20살이고 싶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님들!!!! 호호호 나도 복 받구 싶당
요세 눈이 참 많이 와서 ㅠㅠ 눈이 싫으네요 이제...
제가 적으려는 이야기는 운명의 날이라는 걸 적어드리려구요
저에게 1월 7일은 운명의 날인거 같아서요
운명의 애피소드들을 적어보았어요
애피소드 1
2006년 1월 7일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을 막 올라가려는 그때였죠
그때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 Y군이 좋다 좋다 누나 좋다 좋다 고백도 여러번하고
그래서!! 사겼습니다... 어떻게 사귀다 보니 정말 미운정 고운정 다 들고 좋더라구요
세상에 정말 사귄 사람 중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인거 같네요
(지금 현재 남친이 이 톡을 보지 않기를... 기원하며...)
지금은 헤어진지 엄청 많이 지났네요 ㅠㅠ 2006년 4월에 헤어졌으니..
뭐 그날부터 생각하면 1월 7일이 매번 Y군 때문에 싫었어요 ㅠㅠ
애피소드 2
2008년 1월 7일
제 제일 소중한 베프 X양과 Z양이 있습니다.
X양과 친하던 친구 K군을 소개를 받았었죠 (1월 7일 전에...)
그리고 잘 사귀었어요 X양과 Z양이 어울리다고 이쁘다는 커플 너희 커플이라며...
그런데 1월 7일... X양과 Z양 그리고 저와 K군은 카페에 가있었어요
하지만 X양과 Z양이 배가 고프다고 밥을 먹으러 간사이
K군은 이별을 고하고 말았습니다 ... 1월 7일...
그때 흘러 나온 노래가 (술이야 - 바이브) 였어요. 생생히 기억합니다..
그뒤로 술이야 노래는 듣지도 부르지도 않는...
또 1월 7일이 악몽의 날로 바뀌었지요
애피소드 3
이번 백호의 해 2010년 1월 7일
이번 1월 7일은 남자친구와 600일 입니다...
(존경하고 위대하신 쏠로님들ㅠㅠ 염장지르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목요일이여서 남자친구도 일을 하고 저는 백조놀이..^^;;
위에 있던 제 절친X양과 만나고 있었습니다
지금 X양의 남친 W군은 군대에 가있습니다.
하지만 X양은 W군을 기다리는것도 힘들지만
우선 공부를 하고싶다며... 저에게 고민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W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X양은 잘 말했지만,
W군은 헤어지자는... 그런뜻은 아니였지만 그렇게 받아 들여 헤어지게 됬습니다.
제 600일에 말이죠... 고마워 X양
X양은 시크하고 이쁘게 생겼지만, 이제 남자는 그만 만나고 싶다며
저를 맨날 붙잡고 디자인을 알려달랍니다... 괜히 디자인과 나왔어 젠장...
그래서 저희 커플은 600일 기념이고 뭐고 X양을 달래기 위해 기념일을 X양에게 희생했습니다
희생도 아니죠 뭐... 이미 다 친해졌으니 ^^
지금 X양은 아직도 고민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잘 위로도 해줘으니 다행이네요
600일과 헤어짐 = = 뭔가 오묘한 느낌...
딱딱 떨어지는게 참 재미있더군요
내년도 참.. 기대되긴 하지만 요번년도처럼 헤어지고 슬픈 일들은 없길 바래요
아... 2012년 1워 7일에는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네요
슬픈 날을 기쁜날로 바까준다고... 추운데 누가 결혼식장에 오겠나 싶네요 호호
내년도 1월 7일 사건이 있다면 또 톡에 올릴꺼에요~
톡을 보시는 여러분과 안보시는 여러분 모두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들 술술 다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