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혼 전부터 많이 삐걱 댔네요. 그래서 아기 낳고도 헤어짐을 여러번, 아기도 처음엔 제 호적으로 올렸습니다. 다시 정식으로 혼인신고 하고 아기 호적도 다 옮기고 한건 얼마 안됩니다.
헤어진 후 이번 다시 합칠때 제가 합치자고 하여 합쳤습니다.
아기에게 미우나 고우나 아빠가 있어야겠단 생각이 컸죠..
여튼, 이렇게 합치고도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다시 합칠때 양가에서 많이 반대 했어요. 하지만, 우겨서 합쳤죠.
합치고 난 후, 얼마후에 시어머니가 밤에 오셨더군요~(술을 드시고요..)
그리고 왜 들어왔냐면서 저보고 나가라고 소리치며 뺨을 때리더군요.
그래도 전, 그냥 죄송하다면서 참고 용서를 구했습니다.(헤어진 계기는 저도 물론 잘못이 있었겠지만, 신랑 잘못이 컸네요.) 어쨋든, 그러고 다시 살게 됐습니다.
그 후에도 많이 싸우고 틀어지고 했습니다. 예전에도 신랑이 약간의 손찌검은 있었지만, 작년 11월에는 정말 인정 사정 없이 때리더군요. 이유요?
제가 회식이였고, 신랑도 같은쪽에서 친구들과 겜방엘 간다고 하니 제가 끝나고 같이 갈 수 있음 가자고 했었어요. 물론, 제가 회식을 하다 보니 연락을 못한거, 제 잘못이겠죠..
근데 문자가 왔더군요. 연락도 없으니 집에 갔다면서 저보고 친정에 가서 자고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문 잠글꺼라고요. 그 문자를 보자마자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역시나 문을 안열어주더군요(이중잠금.)
그렇게 밖에서 문열어 달라 소리치니 한참 후 열어주더군요.
그리곤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받아주질 않더군요. 저 그동안 뭐 어딜 나다니거나 그런적 거의 없어요. 그에 반면 신랑은 겜방가고 술마시러가고 여기저기 잘 다녔습니다.
여튼, 그렇게 하다 싸우게 됐는데 정말 죽고 싶더라구요. 자살 시도 까지 했습니다.
신랑이 말리다 또 싸우게 됐고, 그 순간에 신랑이 저에 얼굴 있는 힘껏 때리니 맞고 쓰러진 저를 또 때리고 밟고.. 여튼, 그렇게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어 일도 2주간 못나가게 됐었네요.
그게 시초였나봅니다. 본격적인 손찌검이....
그리고 지금 제가 이런 결심하게 된 건, 엊그제 일 때문이네요.
엊그제는 신랑과 함께 아기 먹을 것을 사러 마트에 가기로 했네요. 그리곤 외식 하자고 했죠.
알겠다고 했고, 전 집에서 아기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집에 온 신랑 얼굴이 좋아보이지 않아 왜그러냐고 회사에서 무슨일 있었냐고 피곤하면 그냥 가지말까? 이렇게 좋게 좋게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냥 나가자고 해서 나갔다가 자기 동생 일하는 식당에 가자고 해서 어딘지도 모르는곳을 시어머니께 신랑이 물어가며 찾아 헤맸네요
결국 찾지도 못하고 신랑에 짜증은 더해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길에 차안에서 저한테 계속 짜증을 내더군요. 갑자기 무슨 외식이냐, 우리사정에 외식이 가당키나 하냐, 남들처럼 똑같이 살아야하냐 이런말들을 서슴없이 내뱉더라구요.
외식 자주하냐구요? 천만예요.. 그날도 어차피 마트에 가야하니 나간김에 밥 먹고 오잔 생각을 해서 말한 것 뿐이였네요. 싫었다면 거절 하면 됐을것을 꽁하고 있다 저렇게 퍼붓더군요.
첨엔 참고 있었네요. 근데 신랑이 잘못한 일까지 꺼내면서 저한테 뒤집어 씌우더군요.((신랑이 잘못한일이란, 그전에 신랑이 한동안 집에 새벽2~3시에 들어왔는데, 그 쯤에 아는 후배와 그 후배 여자동창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그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나게 되어 그 여자들 중 한명에게만 먼저 나와 미안하다 담기회에 술한잔 하자면서 먼저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계기로 여자와 몇일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저한테 걸렸고 그날 전 신랑에게 잘 하지도 않는 욕을 하게 됐네요.너무 화가나서 말이죠. 그 후배한테도 전화해서 뭐라고 좀 했구요. 근데 자긴 떳떳하다면서 날 이상한 취급 하다가 저녁에 그냥 제가 떳떳하던 뭐하던 이런 일을 만들지 말라고 하여 풀었습니다.))
너때문에 후배랑 사이 서먹해졌다는둥..(서먹은 무슨.. 그 후에도 둘이 문자도 잘하고 겜방도 가고 했습니다.)저도 참다 폭발 했죠. 왜 내가 니가 잘못한 일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냐, 그리고 왜 계속 짜증부리고 말에 가시를 박아서 하느냐, 내가 아까부터 가기 싫음 안가도 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왜 그러느냐 하고 말이죠. 집에와서도 이어졌네요. 말을 하면 더 싸울거 같아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신랑이 계속 말을 하자면서 그러더군요. 또 다투다가 제가 정말 폭발하여 그럼 니가 그렇게 입에 달고 살던 이혼, 이혼 하고 싶음 하면 되겠네 이랬습니다.(그 동안 신랑은 싸우기만 하면 이혼하자고 입에 달았습니다.)그러니 기다렸단 듯이 알겠다며 시어머니께 전화 하더군요.
더이상 나랑 못살겠다면서 그 여자 만난 얘길 하면서 제가 욕한걸 또 얘기하니 시어머니 저 바꾸라고 했습니다. 전화 받으니 니가 내새끼한테 *새끼 욕했냐길래 했다고 했고 전 그동안 그보다 더한욕들 많이 들었다고 했어요. 그러니 시엄니 자기가 *냐면서 욕을 하더이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그럼 제 엄마 아빠도 *가요? 하며 대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맘에 담아뒀던 얘기까지 했어요. 그동안에 시엄니 땜에 신랑이랑도 싸운적이 많아서 왜 어머닌 자꾸 우리 분란일으키냐고 했죠. 그랬더니 육두문자 남발하시면서 기다리라고 하면서 끊어버리더군요.
약10분정도 후 달려 오셨더라구요. 자는 아기 옆에 앉아 있던 저를 보면서 야 너 일어나 일어나 이년아 이러니 제가 일어서자마자 저를 때리면서 멱살잡고 또 때리려는거 저도 화가나 시엄니 밀쳐서 쇼파에 쓰러트렸습니다. 그러니 신랑 달려와서 주먹으로 제 얼굴 강타! 그 후는 둘이서 저를 무지막지하게 때리더군요. 아기가 놀라 깨 울어재끼니 제가 아기소리치면서 아기한테 가서 아기를 달래려고 안고 있었는데도 무식한 시엄니 계속 달려들어 절 때리고 머리채 다 잡고 옷 찢고 나중엔 물기까지 하더라구요? 신랑? 아기 없었음 그냥 놔뒀겠죠? 아기 안고 있으니 좀 말리는척 하더이다.
그래도 끝까지 절 때리더군요. 근데 시엄니 아는 어떤 여자분하고 같이 왔었던지 그 분이 나중엔 데꼬 나갔습니다. 저요? 경찰 부르고 저도 친정 엄마 불렀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경찰이 오고 난 후엔 저 바로 고소장 접수 했습니다.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군요. 시엄니 바람나서 재산 다 날려먹고 시아버지와 신랑 어릴때 이혼 했습니다. 지금도 술장사 하구요~ 그런 사람이 저한테 수건라는 둥 어쩐둥 입에 담지 못할 욕들과 저의 부모님 욕까지 하더군요~ㅎㅎ 이런사람 같지도 않은것들과 가족을 이루고 살려고 했던 제가 병신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은 이런사람 같지도 않은것들을 가만 놔두고 싶지 않더라구요.
지금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 그날 친정으로 왔고, 지금 온 몸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머리도 한웅큼이나 뽑혀 머리도 아프구요..ㅠㅠ 얼굴엔 손톱자국이 다 났구..
하.. 정말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 이혼할껍니다.
이 글에는 그동안에 일들을 다 담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어떻게 당했는지도 못담았습니다. 어쨋든 젤 큰 이유를 간추려 적은거구요..
이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돌도 안된 아기 하나 있는 애엄맙니다.
글이 길 수도 있겠네요..
지금 결혼식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결혼 전부터 많이 삐걱 댔네요. 그래서 아기 낳고도 헤어짐을 여러번, 아기도 처음엔 제 호적으로 올렸습니다. 다시 정식으로 혼인신고 하고 아기 호적도 다 옮기고 한건 얼마 안됩니다.
헤어진 후 이번 다시 합칠때 제가 합치자고 하여 합쳤습니다.
아기에게 미우나 고우나 아빠가 있어야겠단 생각이 컸죠..
여튼, 이렇게 합치고도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다시 합칠때 양가에서 많이 반대 했어요. 하지만, 우겨서 합쳤죠.
합치고 난 후, 얼마후에 시어머니가 밤에 오셨더군요~(술을 드시고요..)
그리고 왜 들어왔냐면서 저보고 나가라고 소리치며 뺨을 때리더군요.
그래도 전, 그냥 죄송하다면서 참고 용서를 구했습니다.(헤어진 계기는 저도 물론 잘못이 있었겠지만, 신랑 잘못이 컸네요.) 어쨋든, 그러고 다시 살게 됐습니다.
그 후에도 많이 싸우고 틀어지고 했습니다. 예전에도 신랑이 약간의 손찌검은 있었지만, 작년 11월에는 정말 인정 사정 없이 때리더군요. 이유요?
제가 회식이였고, 신랑도 같은쪽에서 친구들과 겜방엘 간다고 하니 제가 끝나고 같이 갈 수 있음 가자고 했었어요. 물론, 제가 회식을 하다 보니 연락을 못한거, 제 잘못이겠죠..
근데 문자가 왔더군요. 연락도 없으니 집에 갔다면서 저보고 친정에 가서 자고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문 잠글꺼라고요. 그 문자를 보자마자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역시나 문을 안열어주더군요(이중잠금.)
그렇게 밖에서 문열어 달라 소리치니 한참 후 열어주더군요.
그리곤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받아주질 않더군요. 저 그동안 뭐 어딜 나다니거나 그런적 거의 없어요. 그에 반면 신랑은 겜방가고 술마시러가고 여기저기 잘 다녔습니다.
여튼, 그렇게 하다 싸우게 됐는데 정말 죽고 싶더라구요. 자살 시도 까지 했습니다.
신랑이 말리다 또 싸우게 됐고, 그 순간에 신랑이 저에 얼굴 있는 힘껏 때리니 맞고 쓰러진 저를 또 때리고 밟고.. 여튼, 그렇게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어 일도 2주간 못나가게 됐었네요.
그게 시초였나봅니다. 본격적인 손찌검이....
그리고 지금 제가 이런 결심하게 된 건, 엊그제 일 때문이네요.
엊그제는 신랑과 함께 아기 먹을 것을 사러 마트에 가기로 했네요. 그리곤 외식 하자고 했죠.
알겠다고 했고, 전 집에서 아기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집에 온 신랑 얼굴이 좋아보이지 않아 왜그러냐고 회사에서 무슨일 있었냐고 피곤하면 그냥 가지말까? 이렇게 좋게 좋게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냥 나가자고 해서 나갔다가 자기 동생 일하는 식당에 가자고 해서 어딘지도 모르는곳을 시어머니께 신랑이 물어가며 찾아 헤맸네요
결국 찾지도 못하고 신랑에 짜증은 더해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길에 차안에서 저한테 계속 짜증을 내더군요. 갑자기 무슨 외식이냐, 우리사정에 외식이 가당키나 하냐, 남들처럼 똑같이 살아야하냐 이런말들을 서슴없이 내뱉더라구요.
외식 자주하냐구요? 천만예요.. 그날도 어차피 마트에 가야하니 나간김에 밥 먹고 오잔 생각을 해서 말한 것 뿐이였네요. 싫었다면 거절 하면 됐을것을 꽁하고 있다 저렇게 퍼붓더군요.
첨엔 참고 있었네요. 근데 신랑이 잘못한 일까지 꺼내면서 저한테 뒤집어 씌우더군요.((신랑이 잘못한일이란, 그전에 신랑이 한동안 집에 새벽2~3시에 들어왔는데, 그 쯤에 아는 후배와 그 후배 여자동창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그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나게 되어 그 여자들 중 한명에게만 먼저 나와 미안하다 담기회에 술한잔 하자면서 먼저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계기로 여자와 몇일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저한테 걸렸고 그날 전 신랑에게 잘 하지도 않는 욕을 하게 됐네요.너무 화가나서 말이죠. 그 후배한테도 전화해서 뭐라고 좀 했구요. 근데 자긴 떳떳하다면서 날 이상한 취급 하다가 저녁에 그냥 제가 떳떳하던 뭐하던 이런 일을 만들지 말라고 하여 풀었습니다.))
너때문에 후배랑 사이 서먹해졌다는둥..(서먹은 무슨.. 그 후에도 둘이 문자도 잘하고 겜방도 가고 했습니다.)저도 참다 폭발 했죠. 왜 내가 니가 잘못한 일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냐, 그리고 왜 계속 짜증부리고 말에 가시를 박아서 하느냐, 내가 아까부터 가기 싫음 안가도 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왜 그러느냐 하고 말이죠. 집에와서도 이어졌네요. 말을 하면 더 싸울거 같아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신랑이 계속 말을 하자면서 그러더군요. 또 다투다가 제가 정말 폭발하여 그럼 니가 그렇게 입에 달고 살던 이혼, 이혼 하고 싶음 하면 되겠네 이랬습니다.(그 동안 신랑은 싸우기만 하면 이혼하자고 입에 달았습니다.)그러니 기다렸단 듯이 알겠다며 시어머니께 전화 하더군요.
더이상 나랑 못살겠다면서 그 여자 만난 얘길 하면서 제가 욕한걸 또 얘기하니 시어머니 저 바꾸라고 했습니다. 전화 받으니 니가 내새끼한테 *새끼 욕했냐길래 했다고 했고 전 그동안 그보다 더한욕들 많이 들었다고 했어요. 그러니 시엄니 자기가 *냐면서 욕을 하더이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그럼 제 엄마 아빠도 *가요? 하며 대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맘에 담아뒀던 얘기까지 했어요. 그동안에 시엄니 땜에 신랑이랑도 싸운적이 많아서 왜 어머닌 자꾸 우리 분란일으키냐고 했죠. 그랬더니 육두문자 남발하시면서 기다리라고 하면서 끊어버리더군요.
약10분정도 후 달려 오셨더라구요. 자는 아기 옆에 앉아 있던 저를 보면서 야 너 일어나 일어나 이년아 이러니 제가 일어서자마자 저를 때리면서 멱살잡고 또 때리려는거 저도 화가나 시엄니 밀쳐서 쇼파에 쓰러트렸습니다. 그러니 신랑 달려와서 주먹으로 제 얼굴 강타! 그 후는 둘이서 저를 무지막지하게 때리더군요. 아기가 놀라 깨 울어재끼니 제가 아기소리치면서 아기한테 가서 아기를 달래려고 안고 있었는데도 무식한 시엄니 계속 달려들어 절 때리고 머리채 다 잡고 옷 찢고 나중엔 물기까지 하더라구요? 신랑? 아기 없었음 그냥 놔뒀겠죠? 아기 안고 있으니 좀 말리는척 하더이다.
그래도 끝까지 절 때리더군요. 근데 시엄니 아는 어떤 여자분하고 같이 왔었던지 그 분이 나중엔 데꼬 나갔습니다. 저요? 경찰 부르고 저도 친정 엄마 불렀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경찰이 오고 난 후엔 저 바로 고소장 접수 했습니다.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군요. 시엄니 바람나서 재산 다 날려먹고 시아버지와 신랑 어릴때 이혼 했습니다. 지금도 술장사 하구요~ 그런 사람이 저한테 수건라는 둥 어쩐둥 입에 담지 못할 욕들과 저의 부모님 욕까지 하더군요~ㅎㅎ 이런사람 같지도 않은것들과 가족을 이루고 살려고 했던 제가 병신같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은 이런사람 같지도 않은것들을 가만 놔두고 싶지 않더라구요.
지금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 그날 친정으로 왔고, 지금 온 몸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머리도 한웅큼이나 뽑혀 머리도 아프구요..ㅠㅠ 얼굴엔 손톱자국이 다 났구..
하.. 정말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 이혼할껍니다.
이 글에는 그동안에 일들을 다 담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어떻게 당했는지도 못담았습니다. 어쨋든 젤 큰 이유를 간추려 적은거구요..
아직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ㅠㅠ
아직도 화가나서 글을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겠구, 두서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