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형제 원투쓰리.

너거울안보니2010.01.11
조회160

울 회사에 못난이 형제 원투 쓰리.

 못난이 삼형제가 군림하고 있다.

 못난이 삼형제 중에 한놈은 찐따같이 생겨서 여자 하나 없게 생겼는데

 이쁜여자 오살라게 밝힌다. 이쁜여자만 있다면 지 모든걸 받힌다나...그러나 여자가 없다..

 지 얼굴과 성격이 욜라 특이해서 여자가 없다는걸 지만 모른다..

 거래처에 잘생긴 남자들...왜케 친절하다..잘생긴 넘들이 친절하기까지하면...

 정말...잘생겨서 겸손까지하고..땡큐베리마치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못생겨서..이렇게 자기

 자신을 하나도 몰라서 나불대는 주둥이를 한땀한땀 꼼꼼히 꼬매 주고 싶은 인간들도 있다..

 저런인간은 정말 멀쩡한 여자 하나 괴롭히지 말고 장가 못갔으면..

 하지만...머 알아서 못갈거 같긴하다..

 주둥이 나불델때마다.. 나 저런남자랑 결혼하는거아냐 혹시 잘못해서 저런남자 걸리는거 아냐

 와방 불안해 진다.

 키도 작은게 운동은 졸라 열심히한다. 근육질 남자 컨셉으로 가려하지만...시커먼얼굴과

 고시생안경 근육질 같지 않은 걍 작고 튼튼한 몸 정말 매치안된다.

 그러나 지는 지 잘난 맛에 나불대고 산다.

 지가 나보다 먼저 들어왔으니까 나불대고 살지..아니였으면 내가 엄청 구박했을낀대

 나불대는 입만 좀 어떻게 됬으면 싶다....뜨거운 국물을 확 멕여서 디게 해버리던지..

 못생기고 성격도 안 좋은게...아오....증말...꼭 티비에 지같이 구질구질한 연옌만 나오면 좋아라한다.

 xxx같은 띠끼.. 평생 장가 못가고 일만하나 더 시커매져서 늙어 죽어라,

 입에 욕도 달고 사는데 저런 인간 정말 내가 보다보다 남자도 좀 겸손하고 고분하고 매너있는

 맛이 있어야 ..좀 남자 답다고 생각이 들텐데...꼭 지같은 남자애들하고만 친구를 한다..

 게다가 누가 좀 나한테 잘해줄라고 하면 어찌나 싫어라하는지...누가 나한테 잘해주는 꼴을 못본다..

 성격도 드러운 시끼랑 같이 일할라니까 진짜 병따개 같은 시끼..아오...욕나온다...

 욕 못해서 안하는주 아나 먼저 들어온것만 아니면..아오 키작고 시커먼 남자들이 다 싫어질라고 한다

 아오 땽....

 투는 무개념이라 말하기도 싫다.

 투는 대가리도 빈게 원에 쫄딱 노릇만 한다..

 원의 모든 모습을 따라하고 싶어한다...원의 생김은 어찌보면 가수 원투의 못생긴애같이 생겼다

 원투는 둘다 못생기긴 했지만...머...거기다 키도 작다..

 그러나...지가 소시적에는 잘생겼었다고 씨부리는데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다.

 그의 작은 눈구녕과..여타 이목구비에서 잘생김의 흔적은 찾아볼수 없었다..

 어디까지나 먼 과거의 일인거 같다..그런일이 있긴 있었을라나..

 우리 회사에 대가리 빈 투...는 그냥 원의 쫄따구 노릇을 열심히 하면 원이 인정해주겠지해서인지

 원가 비슷한 말투와 비슷한 부분을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러나 투역시 여친이 없지만...투또한 여친이 생길거 같진 않은성격이다. 

덤앤더머하면 딱 어울릴 원투다.

 그리고 ..............쓰리...쓰리는 좀 원만한 성격이다.

 여친도 있고...아무튼...아오

 더길고 상세하게 궁시렁 대고 싶으나..

 그냥 줄일란다...넘 상세히 이야기 하면 안될거 같으다..아오 원 시키 진짜

 내가 만나본 남자중에 찐따중에 찐따다

 동료로써도 정말..머리 길러서 파마한다고..아오 정말 너 거울 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