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한사람에게 ...

곰동이2010.01.12
조회202

안녕하세요..

 

네이트온 회원님들 모두모두 방갑습니다.

 

네이트온 톡에 글을 쓰게되었어요~^^

 

여러분 경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좋은일 행복한일 많이생기세요..

 

제가오늘 글을 몇자 적으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끝에..

 

글을 적습니다.

 

사연에..시작은..지금부터~...

 

인연이란..만나서 알게되고..그사람을..옆에서 찾을수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작년 10월쯤이였나요..그때..한사람을 알게되었어요..

 

그사람에 대한 신상은..언급하지않겠습니다..

 

나이는 20대이시고..대학입학 준비중이십니다..요곳만 알려드릴께요

 

처음엔..그사람이 눈에들어오고...꾸밈없어..천천히 ..그사람 주위에있었어요

 

몇일이지나고..좀더알게된후..그사람이..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왜 힘드냐고..힘든거있음 다말하라고..다하고나서..털고 잊어버리라고..

 

그렇게..이래저래 사연을 구구절절이 얘기하고는..

 

그럼 그힘든거 덜어드릴테니까..저한테 기대어봐요~했죠..그사람이하는말

 

정말 저 당신에게 기대어도되냐고..

 

제가 그사람에 해준 대답은..그래요 기대어요..

 

언제까지라도 기대시라고..괜찬으니까..부담갖지말고 기대라고..

 

그때부터 아이같이..펑펑 울면서~고맙다 하는거..보고있는 저는 정말..

 

그사람..지금 많이 아파하고..혼자 힘들어합니다..저한테는 고맙고 미안하다고 그말만

 

반복하시는데.. 제가곁에있어 덜힘들고 행복하다는데..그말을 진심이겠죠?

 

지금까지도 혼자 속상해하고..아파도 누가옆에서..호해줄사람없다고..답답하고..화도나고..

늘혼자인것같다고 할때마다..그런생각하지말라고 버럭해요 ㅋㅋ

 

그사람이 좋은사람 만나실때까지..옆에있어주고 좋은사람 나타나면 떠나겠다고 말했어요..

 

그사람옆에있는데 제가옆에있음 않되는거니까요~

 

살짝욕심이 생기는건..그사람 지금아픈거 낫구나면 다시는 지금처럼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생기는 욕심이에요~

 

그사람 지금..잠시외출중이에요..저는 기다리는중에..그사람연락 오면 자려구요~

 

집에 잘들어왔어요 하는 연락오면..고생햇어요..언능 씻구자요^^

 

하고...저도자려고~..

 

오늘도 나는 당신몰래 당신생각많이했어요..당신을 생각할수있는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활력소가 되고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아니 사랑하고싶습니다..

 

늘 당신이행복하기를..아프지않기를 눈물흘리지않기를 바라는 바보가~..

 

여러분..정말 죄송하지만..제댓글에..응원에글남겨주세요..저한테말고..이사연에..주인공인 그분에게^^

 

힘내세요 화이팅!! 짧은글이라도 좋으니 부탁드릴께요^^

 

p.s 평생지키고싶은데..그러믄..이말하면 그사람 도망갈까 겁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