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길을가다 우연히 여자 친구의 친구를 만나서 소개를 받게 된다. 나는 인사르 나눴다. 작은 키에 귀엽게 생긴 통통한 아가씨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길을 간다. 며칠뒤 친구가 호들갑을 떤다.
자기 이상형을 만났다고 그 이상형의 여자를 보여준다. 멀리서.. 작은 키에 통통하고 귀엽게 생긴.....가만있자..어디서 많이 본 여자이다. 생각이 났다. 내 여자친구의 친구였다. 나는 친구에게 마음에 들면 가서 대쉬 해보라고 했다. 친구는 됐다고 했지만 그 여자만 보이면 마음에 든다고 수백번 말한다. 내 여자 친구는 집착이 심하다. 나를 너무 가둬두려고 한다. 한번은 내가 같은 과 후배와 같이 길을 갔다고 삐졌다. 참고로 내여자친구도 같은 과 후배이다. 내여자친구는 삐져도 말을 안한다. 삐진거 다아는데도 안삐진 척을 한다. 이러다간 내가 목말라 죽을 것 같아 헤어지기로 했다. 헤어지자고 말하자 그녀는 많이 울었다. 혼자가 된지 한달 정도 지나고 우연히 소개팅을 받게 되었다. 그 소개팅에 나온건 내 전 여자친구의 친구 였다. 우리는 밥을 먹고 가볍게 맥주 한자 하기로 했다. 맥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왠지 모르게 그녀에 호감이 간다. 사실 친구 때문에 학교에서 그녀를 많이 봤다. 그래서 인지 더끌렸던거 인지 모른다. 그뒤로 우리는 연락을 자주 하면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렇게 몇번의 데이트를 했다. 우린 많이 가까워져 있었다. 그런데 우리 사이엔 문제가 하나있었다. 내가 그녀 친구의 예전 남자친구라는 점이 그녀의 양심에 발을 잡고 있었던 것이다. 나도 처음에 그게 신경이 쓰였지만 그렇다고 그녀를 놓치기는 싫었었다. 그 문제로 한동안 연락을 안했던적도 있고 가볍게 말싸움 한적도 있었다. 그래도 나를 향한 마음이 더 강해서 인지 이제 그 얘기는 안하기로 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우리는 더욱더 서로에대해 알아갔다. 이 여자는 내운명이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는 빠져들게 되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중간고사기간이 왔다. 나는 그녀 보다 공부에 신경을 많이썼었다. 그녀도 공부를 해야되고 나도 공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그게 맞는 일이라 생각했다. 당신엔 내인생의 앞길이 더 중요한다고 생각했었던거 같았다. 그땐 그녀도 나의 인생의 일부분이란걸 크게 인식하고 있지 못했었다. 아무튼 그녀에게 다른 때 보다 더 소흘해졌고 그녀는 나도 모르게 그녀를 서운하게 했던일이 쌓이고 쌓였있던 상태이다. 그때 누군가 그녀에게 다가갔다.
나는 당연히 차버릴꺼 라고 생각해서 아무말도 안했다. 시험이 끝났고 그녀는 내연락을 피했다. 3일째가 되자 나는 미처 버릴껏만 같아서 무작정 그녀를 찾아갔다. 그녀를 만났다. 그녀도 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나는 화가나고 걱정도 되고 불안한 마음에 아무말도 생각이 안나서 거의 말을 안했다. 그녀가 말했다. 내가 변했다고 내가 변해서 자기 마음이 변했다고 우리 헤어지자고.... 이미 나는 넉다운 상태다 아무말도 못한채 안된다고 말한마디 못하고 돌아왔다. 우린 그렇게 끝났다. 나의 혼은 이미 없었다. 그녀에게 있다. 나는 정말 이대로 안될것 같아 그녀에게 찾아가 매달려 봤지만 그녀는 차가웠다. 그리고 한달뒤 아니다 한달도 안됐었다.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 말도 안된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다른 남자라니 더욱 어처구니 없는건 중간고사때 그녀에게 찍접대던 그 남자다. 아니 새끼다. 말이 안된다. 내가 주었던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무 하다. 힘들어하는 나를 친구들이 위로한다. 그냥 나쁜년이라고 생각 하고 빨리 잊어 버리라고 나에게 말해준다. 그녀는 나쁜년이 아니다 그놈이 나쁜놈이지.. 그놈을 패버리고 싶은 생각 도 했지만 참았다. 잊을라고 노력했다. 잊으려 노력하는 나에게 후배가 여자 소개 해줄테니 한번 만나나 보라고 했다. 그렇게 소개팅을 했다. 소개나온 여자에게 미안하지만 만나 보면서 잊어 보기로 했다. 다행이도 그여자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하고 나도 그녀가 썩 나쁘지는 안았다. 나는 그녀를 잊기 위해 그소개 받은 여자에게 더 잘해 주었다. 그렇게 한두달 만날 때쯤이였다.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내가 자주 부르던 노래를 듣고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 몇일뒤 새벽에 다시 전화가 온다.
내생각 나서 전화했다고 한다. 남자친구와도 헤어졌다고 한다.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흔들렸다.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에게 한동안 연락을 못했다. 마침 그여자도 자기 일땜에 힘들어 했다.그리고 몇일뒤에 헤어지자는 문자 한통을 받고 나는 받아 들였다.
짝사랑
여자친구와 길을가다 우연히 여자 친구의 친구를 만나서 소개를 받게 된다.
나는 인사르 나눴다.
작은 키에 귀엽게 생긴 통통한 아가씨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길을 간다.
며칠뒤 친구가 호들갑을 떤다.
자기 이상형을 만났다고
그 이상형의 여자를 보여준다. 멀리서..
작은 키에 통통하고 귀엽게 생긴.....가만있자..어디서 많이 본 여자이다.
생각이 났다. 내 여자친구의 친구였다.
나는 친구에게 마음에 들면 가서 대쉬 해보라고 했다.
친구는 됐다고 했지만 그 여자만 보이면 마음에 든다고 수백번 말한다.
내 여자 친구는 집착이 심하다. 나를 너무 가둬두려고 한다.
한번은 내가 같은 과 후배와 같이 길을 갔다고 삐졌다.
참고로 내여자친구도 같은 과 후배이다.
내여자친구는 삐져도 말을 안한다. 삐진거 다아는데도 안삐진 척을 한다.
이러다간 내가 목말라 죽을 것 같아 헤어지기로 했다.
헤어지자고 말하자 그녀는 많이 울었다.
혼자가 된지 한달 정도 지나고 우연히 소개팅을 받게 되었다.
그 소개팅에 나온건 내 전 여자친구의 친구 였다.
우리는 밥을 먹고 가볍게 맥주 한자 하기로 했다.
맥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왠지 모르게 그녀에 호감이 간다.
사실 친구 때문에 학교에서 그녀를 많이 봤다. 그래서 인지 더끌렸던거 인지 모른다.
그뒤로 우리는 연락을 자주 하면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렇게
몇번의 데이트를 했다. 우린 많이 가까워져 있었다.
그런데 우리 사이엔 문제가 하나있었다.
내가 그녀 친구의 예전 남자친구라는 점이 그녀의 양심에 발을 잡고 있었던 것이다.
나도 처음에 그게 신경이 쓰였지만 그렇다고 그녀를 놓치기는 싫었었다.
그 문제로 한동안 연락을 안했던적도 있고 가볍게 말싸움 한적도 있었다.
그래도 나를 향한 마음이 더 강해서 인지 이제 그 얘기는 안하기로 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우리는 더욱더 서로에대해 알아갔다.
이 여자는 내운명이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는 빠져들게 되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중간고사기간이 왔다.
나는 그녀 보다 공부에 신경을 많이썼었다.
그녀도 공부를 해야되고 나도 공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그게 맞는 일이라 생각했다.
당신엔 내인생의 앞길이 더 중요한다고 생각했었던거 같았다.
그땐 그녀도 나의 인생의 일부분이란걸 크게 인식하고 있지 못했었다.
아무튼 그녀에게 다른 때 보다 더 소흘해졌고
그녀는 나도 모르게 그녀를 서운하게 했던일이 쌓이고 쌓였있던 상태이다.
그때 누군가 그녀에게 다가갔다.
나는 당연히 차버릴꺼 라고 생각해서 아무말도 안했다.
시험이 끝났고 그녀는 내연락을 피했다.
3일째가 되자 나는 미처 버릴껏만 같아서 무작정 그녀를 찾아갔다.
그녀를 만났다. 그녀도 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나는 화가나고 걱정도 되고 불안한 마음에 아무말도 생각이 안나서 거의 말을 안했다.
그녀가 말했다. 내가 변했다고 내가 변해서 자기 마음이 변했다고 우리 헤어지자고....
이미 나는 넉다운 상태다 아무말도 못한채 안된다고 말한마디 못하고 돌아왔다.
우린 그렇게 끝났다.
나의 혼은 이미 없었다. 그녀에게 있다.
나는 정말 이대로 안될것 같아 그녀에게 찾아가 매달려 봤지만
그녀는 차가웠다.
그리고 한달뒤 아니다 한달도 안됐었다.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 말도 안된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다른 남자라니 더욱 어처구니 없는건 중간고사때 그녀에게 찍접대던 그 남자다. 아니 새끼다.
말이 안된다. 내가 주었던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무 하다. 힘들어하는 나를 친구들이 위로한다.
그냥 나쁜년이라고 생각 하고 빨리 잊어 버리라고 나에게 말해준다.
그녀는 나쁜년이 아니다 그놈이 나쁜놈이지..
그놈을 패버리고 싶은 생각 도 했지만 참았다. 잊을라고 노력했다.
잊으려 노력하는 나에게 후배가 여자 소개 해줄테니 한번 만나나 보라고 했다.
그렇게 소개팅을 했다. 소개나온 여자에게 미안하지만 만나 보면서 잊어 보기로 했다.
다행이도 그여자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하고 나도 그녀가 썩 나쁘지는 안았다.
나는 그녀를 잊기 위해 그소개 받은 여자에게 더 잘해 주었다.
그렇게 한두달 만날 때쯤이였다.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내가 자주 부르던 노래를 듣고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
몇일뒤 새벽에 다시 전화가 온다.
내생각 나서 전화했다고 한다. 남자친구와도 헤어졌다고 한다.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흔들렸다.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에게 한동안 연락을 못했다. 마침 그여자도 자기 일땜에 힘들어 했다.그리고 몇일뒤에 헤어지자는 문자 한통을 받고 나는 받아 들였다.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써본 얘기에요
문장력도 딸리고 내용도 그닥 없지만 ㅋ
끝까지 읽어주신분 있다면 감사 ㅋㅋ
2부는 또 잠이 안오고 심심한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