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뀌다가 똥싼사건....!!

뜨악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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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셔!! 말투가 좀 ㅆ ㅏ가지가 밥통이여도 이해하셔ㅋㅋㅋ파안

 

      지금 내나이가 올해 26살.... ㄸ ㅐ는 작년 25개의 나이를 묵고 잇엇는디

 

    영화가 조낸 보고싶은거지.....통곡

     

      휘바휘바 25년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여자친구가 없던 나에게는

 

     너무너무 미친듯이 보고싶엇던 해 운 대.....

 

   친구를 꼬셔서 결국 둘이서 해운대를 보러갓는데 영화보는데

 

    기다리는시간이 3시간...허걱

 

    그래도 행복한 마음으로 오락실에서 철권도 하고 펌프도하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왓구나.......기다리고 기다리던 상영시작 10분전!파안

 

    나: 야 나 오줌마려 화장실갓다 들어가자 빨리와ㅋㅋ

 

  친구: ..............응ㅋㅋㅋ

 

   어느세 목적지는 화장실에 이르럿고ㅋㅋ

 

   화장실에 사람이 없었는지 옆에서 들려오는 희기한 소리......

 

   뿌웅.....

 

  나: 병신새끼ㅋㅋㅋ 그거밖에 못끼냐?ㅋㅋㅋㅋㅋㅋㅋㅋ

 

  뿌~~~우~~~~~웅~~~~~~

 

 

 때마침 나의 입에서 나오는소리.....아휴

 

아신발......

 

아신발............

 

아신발..............

 

 

네 ㅆ ㅏ씀미다.....통곡

 

그토록 보고싶엇던 해운대를 포기하고 똥깐으로 들어가서 팬티벗고

휴지로 똥꾸멍쪽 조낸 딱고 집으로 갔습니다

 

갑자기 판을 보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ㅋㅋㅋ 지금도 보고싶은데ㅜㅜ

그친구새끼는 나와 영화보러 절대로 안간답니다ㅠㅠ 쪽팔린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