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려있는거예요!!!!!!!!!!!!!!!!!!!!!!!!!!!!!!!!!!!ㅠㅠ!ㅡㅇ.휠ㅇ휘ㅏㅓ로히!~!!!!!!!!!!
어?동생왔나 왜열려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무어ㅏ누라ㅓㄴ륀아ㅓ뭥밈어ㅏ,ㅁ노라ㅓ?뭥미?
집을 열자마자 보이는 안방 장농 문은 죄다 열린채로
이불들은 다 엉망징창 내려와있는거예요 근데 이걸 보자마자 너무 무서워가지고
바로 문을 장궈 버리고 건물 밖으로 나와가지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 집에 가있었어요 ㅠㅠㅠ무서워서 집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ㅠㅠ
엄마 일끝나고 같이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티비 밑에 수납장은 죄다 헝크러져있고......
엄마 화장대 밑에 수납장도 다 나와 어질러지고ㅠㅠㅠㅠ
가져간거보니까 엄마 보석들과 동생방에 있던 돈은 어떻게 찾았는지 현금 삼만원 이렇게 가져갔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이날 이후로 혹시라도 우리집에 그 도둑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놓은것은 아닐까 겁먹어 가지고 행동에 조심스러웠어요 ㅠㅠㅠ
2.2005년06년 겨울?
저녁이였어요 이날 집에 혼자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평상시와는 다른 느낌이 현관에서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현관앞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밑에 우유구멍?에서 손이 하나가 쓱!!!!!!!!! 들어와서는 더듬 더듬 !!!!!!
우와 진짜 누구냐고 소리쳐야 하는데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아 진짜 .......
제가 좀 덜렁대서 열쇠도 자주 잃어버리고 해서 집 우유구멍안에 열쇠를 놓구 다닐때가 있었거든요....... 아 근데 이런일이 벌어질줄이야 ㅡㅡ.............
이날 이후로 열쇠구멍안에 절대로 열쇠 안넣고 다녀요.....
(나중에 동생하고 얘기해보니까 동생도 혼자 있을때 저하고 똑같은 위와같은 경험을 했다고ㅠㅜ)
3.2010년 1월 몇일전!
오후 5시 쯤? 동생하고 티비 보고있었는데 앞집 문을 두드리면서 어떤 아저씨가 계시냐고 승질?을 내듯이 말을 하는거예요 격하게ㅡㅡ 그래서 동생하고 저는 평상시에 현관에서 인기척이 들리면 일단 티비소리를 줄이고 없는 척 하거든요?
그 선교다뭐다 그러거 귀찮아가지구요
그날 역시 그랬는데 한동안 두드리다가 소리가 안들리길래 아 갔나부다 했는데
뭔가.........뭔가가 이상한 거예요.............인터폰으로 확인 해보고 싶었는데 인터폰을 확인 하려고 하면 밖에서 픽-하고 소리가 들리면서 불이들어와요....
그래서 확인 못하고 동생하고 그냥 그대로 조용히 있었는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예요 아,뭐지? 싶어서
현관문에 귀를 대고 밖에 소리에 집중했는데 그......쇠?끼리 부딭히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아 이상하다........왜 저런소리가 날까......근데 설마 설마....아니겠지하면서도 집중해서 들었거든요 그리고나서 그냥 아무소리 없길래 티비키고 있었는데 1시간 좀 안됬을까? 앞집 북적거리고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역시나....
집 문단속 잘하세요ㅠㅠㅠ한두번이 아니예요ㅡㅜ
22살 서울사는 여자 입니당ㅋㅋㅋㅋㅋ 판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 경험담 올려보려구요!
좀 많이 길어요 천천히 읽어주세요~~~
1. 2005년 8월 즈음
부모님께선 맞벌이 하셔서 집에서 반나절을 안계시고ㅠㅠ!
동생은 학원에 다니느라 집에없었구요
이때 저는 고1이였는데 제가 동아리 연습때문에 방학중에 학교를 나가야했어요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이 비는일이 생기게됬는데요ㅠㅠ
am11시~pm2시3시? 까지는 사람이 없었어요ㅠㅠ
그날...학교에서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혼자 돌아와보니.......
문이 열려있는거예요!!!!!!!!!!!!!!!!!!!!!!!!!!!!!!!!!!!ㅠㅠ!ㅡㅇ.휠ㅇ휘ㅏㅓ로히!~!!!!!!!!!!
어?동생왔나 왜열려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무어ㅏ누라ㅓㄴ륀아ㅓ뭥밈어ㅏ,ㅁ노라ㅓ?뭥미?
집을 열자마자 보이는 안방 장농 문은 죄다 열린채로
이불들은 다 엉망징창 내려와있는거예요 근데 이걸 보자마자 너무 무서워가지고
바로 문을 장궈 버리고 건물 밖으로 나와가지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 집에 가있었어요 ㅠㅠㅠ무서워서 집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ㅠㅠ
엄마 일끝나고 같이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티비 밑에 수납장은 죄다 헝크러져있고......
엄마 화장대 밑에 수납장도 다 나와 어질러지고ㅠㅠㅠㅠ
가져간거보니까 엄마 보석들과 동생방에 있던 돈은 어떻게 찾았는지 현금 삼만원 이렇게 가져갔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이날 이후로 혹시라도 우리집에 그 도둑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놓은것은 아닐까 겁먹어 가지고 행동에 조심스러웠어요 ㅠㅠㅠ
2.2005년06년 겨울?
저녁이였어요 이날 집에 혼자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평상시와는 다른 느낌이 현관에서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현관앞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밑에 우유구멍?에서 손이 하나가 쓱!!!!!!!!! 들어와서는 더듬 더듬 !!!!!!
우와 진짜 누구냐고 소리쳐야 하는데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아 진짜 .......
제가 좀 덜렁대서 열쇠도 자주 잃어버리고 해서 집 우유구멍안에 열쇠를 놓구 다닐때가 있었거든요....... 아 근데 이런일이 벌어질줄이야 ㅡㅡ.............
이날 이후로 열쇠구멍안에 절대로 열쇠 안넣고 다녀요.....
(나중에 동생하고 얘기해보니까 동생도 혼자 있을때 저하고 똑같은 위와같은 경험을 했다고ㅠㅜ)
3.2010년 1월 몇일전!
오후 5시 쯤? 동생하고 티비 보고있었는데 앞집 문을 두드리면서 어떤 아저씨가 계시냐고 승질?을 내듯이 말을 하는거예요 격하게ㅡㅡ 그래서 동생하고 저는 평상시에 현관에서 인기척이 들리면 일단 티비소리를 줄이고 없는 척 하거든요?
그 선교다뭐다 그러거 귀찮아가지구요
그날 역시 그랬는데 한동안 두드리다가 소리가 안들리길래 아 갔나부다 했는데
뭔가.........뭔가가 이상한 거예요.............인터폰으로 확인 해보고 싶었는데 인터폰을 확인 하려고 하면 밖에서 픽-하고 소리가 들리면서 불이들어와요....
그래서 확인 못하고 동생하고 그냥 그대로 조용히 있었는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예요 아,뭐지? 싶어서
현관문에 귀를 대고 밖에 소리에 집중했는데 그......쇠?끼리 부딭히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아 이상하다........왜 저런소리가 날까......근데 설마 설마....아니겠지하면서도 집중해서 들었거든요 그리고나서 그냥 아무소리 없길래 티비키고 있었는데 1시간 좀 안됬을까? 앞집 북적거리고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역시나....
앞집 주인아주머니께서 도둑이 들었다며 경찰오고 아랫집 아저씨께서 올라오시고....
집안보니까 완전 엉망이더라구요 바닥에는 발자국까지 찍히고 .....
도둑이 자신의? 공구를 사용해서 집을 열고 들어가 돈을 훔쳤던거지요.....
무서워서 집나갈때 전력소비 많이해서 집에 사람있는것처럼 보이려구 하루종일 티비켜놓구 나가고ㅠㅠ이랬다가 엄마한테 혼나서...........ㅜㅜ라디오 켜놓고ㅠㅠㅠ으아 무서워.........
와 근데 도둑 그 문여는데 정말 얼마 안걸려요...10분도 안걸렸던것 같은데......
특히 그 열쇠 옆면이 울룩불룩?한 열쇠말고 평평한 동글동글한 열쇠 있잖아요
그거 진짜 쉽게 열린데요!
결론은............
모두들 문단속 잘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