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20분, 고속 터미널 피시 방에 와서 글을 적으려 하는데, 득달 같이 흉악한 인상의 두 젊은 녀석들이 들어오더니, 제 앞 자리에 앉습니다. 꼭 파충류 같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 간접 협박공갈 질입니다. 물론, 칼로 목을 후려치고, 얼굴을 난도질하는 듯한 고문과 무자비한 공격도 병행하여 가합니다.(심령체를 공격하는 수법으로서, 실제 칼로 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말려들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게임을 하는 척 하고, 사람 행세를 하면서도, 이중적 활동을 하는 무리들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 행세를 그럴 듯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대로 움직이게 하고, 유체이탈하여 공격하거나, 흑마법, 심령 사이킥 공격 수법으로 상대방에게 그림자 타격을 가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이들에게는, 일종의 로봇, 도구에 불과합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자신들 의지대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사람을 말입니다. 주인은 이미 죽음을 당하고, 이들이 차지한 육체들이라고 추정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만들어진 인조인간들이겠지요.
잠시 밖으로 나와서 주변을 배회합니다. 달리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습니다. 가족은 생사불명이고, 주변에는 전부 모르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뿐 입니다. 삶이 지옥입니다. 들어가 보았자,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 보나마나, 제가 이 악마들을 비난하고 이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있으니, 악랄하고 강력한 공격과 고문행패가 이어질 겁니다. 그러니 잠을 잘수도 없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는 이미 포기했으니, 더 할 것도 없는 문제입니다.
그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는데, 힘 좋은 살인청부업자(파충류 놈들이 분명합니다) 놈들이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몸의 중심을 이리 저리 흔들고, 몸에서 의식을 잡아 빼려 합니다. 이리 저리 걷다가, 근처 피시 방으로 다시 들어 갑니다.
고속 터미널과 신세계 백화점 부근은 여전히 동원된 지방도시 여자들로 가득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어디나 이렇습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이 사전 안배하여 준비해 놓은 사람들 뿐 입니다. 철저한 통제와 관리 구속입니다.
이들도 이 살인귀들로부터 어떤 피해를 보지 않을지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만일 이들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몸의 중심을 잡고 흔들며, 목 부위에는 타격을 가하는 한편, 몸의 이 곳 저 곳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며, 움찔 움찔 근육이 제 멋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장난질까지 쳐 댑니다.
근처 피시 방으로 가는데, 인상이 험악하고 더러운 조폭, 살인청부업자 같아 보이는 놈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놈도 파충류 마귀 놈일 겁니다. 세상이 온통 이 잡놈들 천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한 것인지 참으로 근심스럽고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같아 보이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간혹 지방도시에서 온 여자들이나,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유인해 들이는 사람들이나 여자들을 제외하면 전부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사람들 뿐입니다. 2009년 2월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 진 것이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물론 2008년 6월에도 이상한 현상이 있었고, 그 이후로 점차 이상해져 가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이상한 세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4월을 기준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점차 더욱 더 이상해 지더니, 오늘 날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다 죽이고 제 놈들 세상을 만들었다는 얘기이거나, 혹은 저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켜 가며,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다 학살당하고 인류멸망 일보 직전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이건희 저 흉악한 마왕이 저를 이 차원, 저 차원, 이 세계, 저 세계로 끌고 다니며 학대하고 있는 겁니다. 둘 중에 하납니다.
과연 어느 것이 맞을 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십시오
다만, 제 가족이 모두 이건희 저 살인귀 일당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강력한 의혹이 존재하는 바, 여기가 지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다 죽은 겁니다. 이거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조차도, 이 살인귀들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이미 2008년 6월 이전에 세 가족이 모두 해코지를 당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입니다. 가족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이 모두 필리핀으로 나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조직적으로 가족의 생사여부 확인을 위한 가족간 만남까지도 철저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밖에 판단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들이 살아 있다고 해도, 육체만 남은 빈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제 두 아들의 영혼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저 추악하고 악독한 살인귀 이건희가 이제 12살, 10살 밖에 안 된 어린 아이들까지 참혹하게 죽인 것이라는 무서운 의혹입니다. 이 문제는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 이걸 저 간교한 놈이 방해하고 있습니다!
피시 방으로 들어가니, 미리 배치된 파충류 놈들이 좌석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부 생긴 것도 흉악하고 인상도 안 좋은 놈들입니다. 내가 앉아서 피시를 보고 있으면, 유체이탈하여 집단 공격하려고 하는 겁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이 잡놈들은 사람행세를 아주 그럴듯하게 합니다. 겉 모습은 사람이지만, 내면의식은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며, 사람은 사람대로 어떤 일을 하게 하면서, 유체이탈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정신력을 이용하여 해코지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피시 방에 들어 오기 전에 보인 흉악한 조폭 같이 생긴 놈이 배치해 둔 애들 같습니다.
짜증이 나서 그냥 나오는데, 강력한 힘으로 제게 공격합니다. 의식을 흔들어 대고, 몸 밖으로 잡아 빼려고 서너 놈이 달라 붙은 겁니다. 계속 흔들어대며, 의식을 잡아 빼려고 합니다.
할수 없이 다시 좀 전에 있었던 피시 방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북적이고 있고,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사기 쇼는 성황리에 진행중입니다. 뒤로는 목숨을 건 심령전쟁을 벌리고 있지만, 육체적 껍데기의 물질적 현실에서는 아무런 일이 없는 것처럼 만들고 있는 간교한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저는 작금의 현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 것일까요?
사람들은 다 죽고, 파충류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끌려 온 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여러가지 정황을 미뤄 보건대, 여기는 지구입니다. 만일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저에게 이렇게 악랄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안을 강조할 필요도 없는 일이구요.
조용히 내가 살던 곳으로 보내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계속 비밀을 유지하려고 들고, 수 틀리면 마구 심령폭행을 가하며, 죽이려 합니다. 이게 이상한 겁니다. 게다가 제 가족들의 죽은 영혼 모습이 보이고 소리가 들립니다. 수없이 학살당한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경고의 말소리도 들립니다. 여기는 지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불쌍하고 가여운 내 두 아들과 아내가 이 잡놈들에게 이미 변을 당했다는 강력한 의혹입니다.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도대체 은하연합과 지구영단은 무엇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렇듯 흉악하고 잔인하며, 흉포한 무리들이 판을 쳐 대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며,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이를 왜 방치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파충류 무리라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아마도, 5차원 영역의 어둠의 군주들, 악마, 사탄의 무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충류 무리들도 5차원 영역에 거주하는 에테르 외계인들이라고 하니, 동일한 존재일 수도 있을 겁니다.
은하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 무서운 학정과 학살의 참극을 언제까지 방관하고 있을 겁니까? 즉각 개입하여 이 불의하고 악랄한 무리들을 모조리 몰아내야 합니다!
은하연합과 지구영단, 은하영단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개입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이건희 사기극을 이미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더 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가족의 생사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입니다. 물론 희망은 적습니다. 이미 변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절망적 판단입니다. 그러나 확인은 해 보아야 합니다.
저로서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즉각 이 더럽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음모를 폐지하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나를 내가 살던 곳으로 되돌려 보내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라면, 지구로 온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레이 외계인들 그리고 악마, 사탄, 요괴, 마귀들은 모두 물러가시오! 이 일에서 손을 떼란 말입니다!
이들은 저를 최대한 이용해 먹었으며, 그리고도 모자라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아니, 깨끗이 죽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여자 몸 속으로 전이시켜 창녀를 만들려는 악독한 음모까지 꾸미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정보나 메시지가 없으며, 접촉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죽이려는 겁니다. 그리고 분신체, 홀로그램 인조인간들을 활용하여 더 이용해 먹을 음모가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라면, 이미 수백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서 도가 튼, 전문 살인청부업자들입니다.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도대체 사랑을 하자고 시작한 연애 프로젝트가 왜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즉각 폐지하시오!
2010년 1월 23일 (토) 4시 45분
요 사악하고 비열한 잡X들을 보십시오. 분명히 당사자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건희 저 희대의 악마 마왕 살인귀가 벌리고 있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입니다.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갖가지 악랄한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 마인드 컨트롤등의 수법으로 (살해 제거하려고 합니다)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수법들이, (졸립게 만들고, 비몽사몽 상태로 만든 후, 환각과 환청을 보내며, 제 의식, 영혼을 강탈하려는 수법)과 (갖가지 흑마법 사술을 악용, 에테르 체를 수십, 수백조각으로 나눠, 육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는 수법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무서운 흑마법과 심령저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배운 것인지 해괴하기 이를데가 없는 자들이며, 말 그대로 암흑의 군주, 악마,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무리들입니다.
오후 12시 30분에 잠시 낮잠을 자려고 누으니, 순식간에 공격이 개시됩니다. 갑자기 졸리워지며, 의식이 비몽사몽 상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이 악마들의 흑마법사술,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인위적 가수면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대화소리가 들리게 하거나, 사람 모습 혹은 외계인, 악마등의 모습을 보이게 하면서, 제 의식을 잡아 당기는 수법입니다.
연속으로 3번 이상을 계속 공격합니다. 잠 들려고 하면 바로 이런 수법으로 공격합니다. 의식을 끌어 내어, 잡아 가려는 수법 혹은 죽이려는 겁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일어나 보니, 주변에는 검고 흉악한 느낌을 주는 안개 같은 것들이 서려 있고, 악령, 흉령, 악마들로 보이는 영체들이 언뜻 언뜻 보입니다.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무서운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로 저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흑마법과 심령저주입니다!
외부로 나오니, 득달같이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번호판은 (노)입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겠다는 겁니다. 저런 미친 개XX들을 보십시오!
결혼은 당사자가 하고 싶어야 하는 일입니다. 제깐 놈들이 뭔데, 당사자가 안 한다는데, 강행하겠다는 겁니까! 저 개만도 못한 악마 X들이, 저를 악용하여, 계속해서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려 하는 수작질에 불과합니다. 철저하고 악독하며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 데 없는 (노골적 사기음모)입니다!
게다가, 사람의 의식을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이동시키는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흑마법 사술과 해괴한 기술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을 자르고(심령체) 핵심의식이 든 심령체를 교묘하게 다른 차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분신체나, 다른 인간, 다른 존재로 옮겨 버립니다. 아마도 요 수법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왔을 겁니다. 여기는 분명히 지옥이나 다름없는 세계입니다.
사람도 아닌 것들이, 사람 행세를 하며, 사람과 연애질을 하겠답니다. 이게 미친 XX들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미친 놈들이란 말입니까. 그나마도, (성사 확률 0%의 노골적 사기극)입니다. 그저 재미로 가지고 놀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추악함의 극단, 더럽고 사악한 흑마법사 x들과 악마 파충류 개잡x들의 미치광이 지옥의 게임이 바로 이 더럽고 추악한 연애 사기게임입니다!
고속 터미널 역으로 나오는데, 또 다시 지방에서 불러 올린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엄청 동원합니다. 저 미쳐버린 X만도 못한 잡X들의 사기행각을 보십시오. 그러는 가운데, 저를 죽이려 합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저 사악하고 악랄하며, 파렴치한 사기꾼, 모리배 개잡x들을 보시오!
즉각 폐지해라!
누가 악마, 사탄, 요괴, 마귀, 괴물, 인간이 아닌 파충류 종족, 그레이 종족 등과 같은 외계인들과 연애를 한다고 했더냐?
즉각 폐지하란 말이닷! 이 추악한 잡놈들아!
나를 이제 이 악마들의 사기극, 놀이판에서 풀어 줘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나는 거듭해서 내 당연한 권리와 주권을 주장할 것이며, 여기서 바뀌는 것은 없다. 즉각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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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 경, 이들의 심령 사이킥 테러에 대항하다가, 제 몸 내부의 心靈體를 거의 대부분 파손하고 맙니다. 그러자, 내부에서 세 명의 정체불명의 영혼들이 날아 오릅니다. (어서 여기를 떠나거라)라는 말도 들립니다.
아마도 제 아내와 두 아들 같습니다. 제가 가장 근심하고 우려하고 있던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의혹인 거죠. 그 중 하나가 제 입 속을 통하여 나오더니, 갑자기 저를 발견한 듯 펄쩍 펄쩍 뛰기 시작합니다. (아빠 다! 아빠 다!) 하며 대단히 좋아합니다.
제 큰 아들 같습니다. 그러더니 이 녀석이 아빠 이빨을 잡고 이리 저리 닦고 무언가를 합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 사라집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경에도, 제 두 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은 이건희 일당이 저를 발악적으로 죽이려고 공격하던 와중에서 입니다. 제가 의식이 잠시 깜박하며 혼미해지자, 갑자기 좋아서 팔짝 팔짝 뛰는 제 두 아들의 영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미 이건희 일당에 의해서 살해되었다는 강력한 의혹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이건희 너는 세세생생 그 죄업을 면치 못하리라! 만일 정말이라면 말이다)
가족과의 연락 및 접촉을 완전 차단하고 막고 있습니다. 아예 연락조차도 못하게 만드는 지경이죠. 왜 그럴까요?
2009년 4월 말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제가 이건희 일당의 무차별 공격을 당하며, 잠시 의식이 혼미해지고, 의식의 일부가 빠져 나가면서, 갑자기 통곡을 하기 시작합니다. 뭔가를 본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통곡을 하는 소리가 들리며 사라져 갑니다. 가족이 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한 것 같습니다.
2006년 5월 말에도 불길한 조짐은 있었습니다. 제가 고시원 1평 짜리 쪽 방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제 큰 아들로 판단되는 어린 영혼이 두려워하고 공포에 질린 상태로 저를 찾아와 품에 안깁니다.
지나간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한탄스럽고 후회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끝까지 내 가족을 지켜 줬어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손을 놓지 말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제 실수이며, 제 잘못입니다. 저와 같이 있었다면, 절대로 두 아들에게 손대지 못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차라리 제가 죽을지언정, 어찌 아들들이 죽는 꼴을 본다는 말입니까.
만사가 제 잘못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 가족을 버린(버리려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것부터 시작해서, 회사를 그만 두며 삼성이라고 하는 거대 권력집단과 겁 없이 맞붙은 것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힘과 권력이 있으면, 아무리 나쁘고 파렴치한 짓을 해도 정당화되는 세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겁니다.(내가 힘과 권력이 있다면, 이런 파렴치한 무리들이 발 붙이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 겁니다)
좀 더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했어야 했고, 이건희 같은 자들의 유혹에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저는 지금 실낱 같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혹시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만약에 죽었다면, 저도 더 살 의미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가족이 잘 살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지금까지 이건희 일당과 싸운 것이며, 萬難을 무릅쓰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그렇지 않다면, 더 살아 있을 이유가 없지요.
과거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상황은 제게는 극한의 고통이며, 극한의 괴로움이며, 극한의 공포, 두려움입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생지옥입니다. 제 삶이 최악의 극단에 처한 것이 이미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 다시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린다면, 2002년 1월 경 삼성조직과 문제가 발생된 후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정확하게 8년입니다. 8년 간, 저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집단과 조직에 의하여 짓밟히며 살아온 것입니다.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모든 것이 제 업보이며, 카르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하고 불의하며 파렴치하고 악랄한 악마, 악당들이 설쳐대는 무서운 지옥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神께서는 지옥을 창조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성장과 발전과 체험을 위한 놀이터, 창조의 게임 무대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지금 저는 여전히 이건희 일당에게 시달리고 있으며, 자지도 먹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며, 생지옥을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가면 갈수록 강해져 갑니다. 너무도 강력한 그 파워와 권력, 힘, 초능력 앞에서는 할 말을 잊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 전체가 이렇듯 불의하고 파렴치하며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 악당들의 우주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망적입니다. 끝을 모를 절망감, 좌절감, 공포감, 두려움이 저를 에워 쌉니다. 분명히 불의하며 사악한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의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무리들에게 무서운 초능력과 마법이 있으며, 무서운 권력과 힘이 있습니다!
도대체 神은 어떤 우주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왜 이렇게 생지옥에 다름없는 무서운 세계만이 저에게 펼쳐지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여전히 그 배후에는 이건희가 있습니다. 이 자는 마왕입니다!
21일 편의점에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도, 자꾸 아빠를 발견하고 팔짝 팔짝 뛰며 좋아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이렇듯 귀엽고 사랑스런 내 아들들이 이건희 일당에 의하여 참혹하게 죽었다면…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이제 12살, 10살입니다. 어린 애기들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면, 아빠가 있는 고시원 1평짜리 쪽 방으로 황급히 아이의 영혼이 달려 왔겠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살지만, 본시 사람이 영혼 세계를 모르는지라(사실은 알지만, 현재의식은 모르지요) 공포와 두려움 충격 속에서 죽게 되면, 가장 가깝고 의지할 만한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찾게 되지요. 그래서 저를 찾아 왔던 것일까요.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그저 부디 무사하게 살아 있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불길한 예감이 계속 듭니다. 저는 현재 제 심장이 없습니다. 해괴한 일이지만, 제 심장이 제거되고 이상한 형태의 심장이 제 가슴 중앙 부위에 달려 있었던 것이 2008년 7월부터 입니다.
모든 사랑과 공포 등의 감정은 심장부위의 차크라가 관장하는데 저는 심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두 아들의 안위가 걱정되는 와중에도, 심각한 슬픔이나 고통, 공포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건희 일당이 제 몸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라는 사실을 안 것은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일입니다. 아마도 이들이 저희 동족과 비슷하게 제 신체를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실로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과학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면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 제가 1년 7개월을 겪은 바를 놓고 본다면, 이들은 과학문명이라기 보다는 마법, 정신적 초능력 문명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도대체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종족입니다.
어쨌거나 과학문명도 있기에 제 육체를 바꿔놓을 수 있었겠지요. 지금 제가 주장하는 에테르 형태의 유기지능 생명체로서의 인조인간도 같은 경우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악마적 사타니즘에 연계된다는 무시무시하고 불길한 부분입니다. 이를테면 마왕,악마,사탄이 개입된 문명이라는 점입니다. 아니, 문명이라고 불러야 옳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극단적인 사악함과 천박함, 미개함과 야만성이 이들에게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옥세계의 악마, 아수라 계의 아수라들 같아 보입니다. 실제 이들의 모습을 본 적이 단 한번 의식을 잃어 가며 잠깐 보기는 했지만, 실제 본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포와 두려움에 질릴 그런 형상입니다.
악마들이 아닌가 싶은 그런 형상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금 제가 살아 온 인생 중에서 가장 어둡고 공포스럽고 슬픈 암흑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제가 겁쟁이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극한의공포와 두려움이 수시로 몰아 닥칩니다. 이것이 이들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에 의한 해코지 행패인지, 아니면, 실제 이들 세계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극한적 공포와 야만성의 세계인지는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들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이런 상태, 조건에서 연애를 하랍니다. 이게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누가 사이코란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들이 천박함과 교활함, 비열함과 잔인성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이건희 일당이 저를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이들이 외계종족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외계종족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무간 지옥에 존재하는 악마, 마귀,요괴 들입니다.
계속 바뀌는데, 도대체 누가 바꾸는 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이건희 저 마왕 xx 겁니다.
문제는 가면 갈수록 흉악하고 흉포하고 잔인하고 악독해져 간다는 것에 있는데, 마치 지옥의 중심을 향하여 여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토록 공포스런 절대 악을 종종 직면하게 됩니다. 저로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저를 극도로 저주하여,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지경 속에서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박해와 고난 속에서 살게 만들며, 분풀이를 하려고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무서운 최악의 극단적 저주입니다!)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절망과 좌절이 제게 찾아 옵니다. 아무런 빛도 희망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강대한 힘을 지닌 마왕 x에게 대들다가 당한 무서운 보복입니다.
차라리 죽어서라도 이 무시무시한 세계 속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이 무서운 악마들이 죽음 후에도 제 의식을 잡아 두고, 다른 육체로 전이시키며, 무서운 행패를 가할 것이 두려울 지경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고난이며, 공포, 두려움의 생지옥이라는 말입니까.
나타나는 자들은 전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형 외계인이거나 악마,마귀,요괴들입니다. 지옥입니다. 생지옥입니다.
수시로 무서운 환각이 보입니다. 극한의 공포에 가득 한 지옥의 모습과 극도로 잔인하고 흉악한 지옥의 악귀들 모습이 말입니다.
이 결혼프로젝트를 이건희가 진행한 것은 알지만,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묻겠습니다. 이게 인간으로서(만일 당신들이 인간이라면) 할 짓입니까.
즉각 이러한 악랄하고도 비인간적인 행패를 중단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되돌려 놓으시오!
인간이 어떻게 파충류 종족이나 악마, 마귀, 요괴, 괴물들과 연애를 하고 결혼한다는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가 저를 끝까지 밟아 죽이고, 저주하기 위하여 만든 한 편의 극한적 공포 드라마에 불과할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이러한 점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독하고 사악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하게 요구합니다. 지옥을 제외하시오. 악마나 요괴, 사탄, 마왕, 파충류 형 외계종족을 제외하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 자들인가!!!
흑마법을 부리는, 어둠과 암흑의 세력들도 제외하시오!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절대 악, 극단적 야만성과 잔인함,흉포함을 내포하고 있는 집단이나 종족, 지역을 포함하는 무시무시한 연애 사기극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주인공, 당사자 입장을 생각했다면, 절대로 이렇게 무시무시한 결혼 사기극을 벌리려 하지 않았을 겁니다. 목적이 저를 밟아 죽이고, 괴롭히고, 저주하며, 극한의 고통을 가하려는 것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이건희입니다.
도대체 지금 여기가 어디입니까? 지옥입니까?
(인간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역으로 인간을 데려 와서, 온갖 종류의 악마,사탄, 요괴, 마귀,괴물, 파충류 형 종족들과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라고 요구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들입니다!!)
즉각 이 사기 결혼 극을 폐지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주시오!!
저는 이러한 제 요구를 계속 반복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더 연애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할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나는 이건희 사기 연애 극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가족이 살아 있다면, 지구에서 만날 것이고, 가족이 죽었다면, 아스트랄 세계에서 상봉할 것입니다. 더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바란다고 하여 줄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저를 이용해 먹으려 했을 뿐, 제가 뭔가를 보답으로 주려 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제 처지를 보십시오.
온 가족이 다 살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마 설마 하던 일들이 실제로 증거로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제 가족이 살아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탈취(의식 바꿔 치기)하고 육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 입니다.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생지옥의 세상이 오늘 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아마도 어쩌면 저는 정말로 지옥 마계로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진실로 그러하다면, 여기는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즉각 저를 제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줄 것을 거듭하여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저는 여기가 어둠의 군주, 마왕들이 지배하는 흑마법과 사타니즘, 악마,아수라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살 곳이 못 됩니다.
육체에서 의식이 빠져 나와야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해 두어야 할 것은, 반드시 확고부동한 약속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로 해코지하거나 잡아 가두려 하지 않을 것이며, 조용히 보내 준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이 해 지난 4년 간 해 온 짓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아주 자세하게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의 약속이나 메시지는 99.99% 거짓입니다. 이런 자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이건희 일당은 말하자면, 악마, 사탄의 무리입니다. 절대 악입니다.
절대 악의 그 흉악함과 무시무시함, 공포와 두려움의 실체를 저는 너무도 극명하게 온 몸으로 체험해 왔습니다.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의 사악함과 불의함 입니다. 이게 바로 악마적 사악함, 불의함 입니다.
강력하게 다시 요구합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게 해 주시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이 사기 결혼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게 하시오! 아니, 저는 다 포기하겠으니, 가족에게 돌아가게만 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살던 세상으로 저를 다시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극한의 공포입니다.
보상이나 보답을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지옥세계에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정신병자 사이코입니다. 사람 하나 완전하게 밟아 죽여 버리는 무시무시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시오!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을 이 일에서 제외하시오. 그리고 나는 이 일을 더 할 생각이 없으니, 당신들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 다른 대역을 찾아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거듭되는 정당한 내 요구입니다.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악마적 인권탄압의 행패를 자행하지 마시오!
두 번 다시 나를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 악마와 연계된 자들, 요괴, 마귀, 지옥의 고통의 세계로 연결하려 들지 말라!! 고도로 진보된 외계인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 그리고 神은 어디에 계신다는 말인가!
이들이 神이라고 주장하며 들이미는 자들을 보면, 이는 영락없는 마왕, 사탄, 악마에 다름이 아닌 惡神들일뿐 입니다. 언행이 극도로 천박하고, 사고수준이 유치하며, 악독하고 잔인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자들이 수시로 보입니다. 이들이 신이 아닌 악마들이라는 얘기이며, 이건희가 나를 마왕이 지배하는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며 고통 주고 있다는 결론에 다름이 아닙니다.
거듭 강력하게 요구한다! 흑마법사들, 악마, 사탄과 연계된 자들, 요괴, 악마, 마왕들과 같은 어둠의 세력들의 참여를 전면 중단해라. 그리고 내가 살던 세계로 나를 복귀시켜라! 만약 지구가 황폐화되었고, 이건희를 비롯한 정체불명의 존재들 세상이 되었다면, 그리고 내 가족이 이미 죽었다면, 나도 죽는다. 그러나 내 스스로 죽는다.(만약, 확고하고도 명확하며, 神께서 증명하시는 증거를 들이민다면, 나는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에 의해, 이 육체를 떠나 몸 밖으로 나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내 스스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이건희 이 저주받아 마땅할 살인귀,마왕으로 인하여 발생된 이 무서운 사기극의 참담한 결과를 보시오. 이것이 바로 神과 魔王의 차이 점입니다.
저는 神(惡神이 아닙니다!)을 따를 것이며, 종국에는 내가 神이 되기를 바랍니다.(이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의 마지막 미션이자, 희망이자, 비전입니다) 마왕과의 거래는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모든 상황을 원복 시켜 줄 것을 저는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1차,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원복 시킨다. 가족과 상봉해야 합니다. 가족이 죽었다면, 저도 아스트랄 계로 가야 하겠지요. 그리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제가 꿈꾸었던 세상은 이런 곳이 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같은 천국을 꿈꿔 왔으며, 그런 발전된 세계에서 살기를 항상 희망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옥이라니오? 마왕? 사탄? 악마? 요괴? 마귀? 흑마법사? 지옥?
저로서는 아무런 대가나 보답이 없는 일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양심이 없는 악마들이라고 해도, 미안한 감정이 조금은 들 겁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런 세계, 이런 조건에서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점, 이미 다 포기했다는 점을 명백하게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옥을 벗어나시오!
오후 3시 20분, 고속 터미널 피시 방에 와서 글을 적으려 하는데, 득달 같이 흉악한 인상의 두 젊은 녀석들이 들어오더니, 제 앞 자리에 앉습니다. 꼭 파충류 같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 간접 협박공갈 질입니다. 물론, 칼로 목을 후려치고, 얼굴을 난도질하는 듯한 고문과 무자비한 공격도 병행하여 가합니다.(심령체를 공격하는 수법으로서, 실제 칼로 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말려들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게임을 하는 척 하고, 사람 행세를 하면서도, 이중적 활동을 하는 무리들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 행세를 그럴 듯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대로 움직이게 하고, 유체이탈하여 공격하거나, 흑마법, 심령 사이킥 공격 수법으로 상대방에게 그림자 타격을 가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이들에게는, 일종의 로봇, 도구에 불과합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자신들 의지대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사람을 말입니다. 주인은 이미 죽음을 당하고, 이들이 차지한 육체들이라고 추정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만들어진 인조인간들이겠지요.
잠시 밖으로 나와서 주변을 배회합니다. 달리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습니다. 가족은 생사불명이고, 주변에는 전부 모르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뿐 입니다. 삶이 지옥입니다. 들어가 보았자,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 보나마나, 제가 이 악마들을 비난하고 이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있으니, 악랄하고 강력한 공격과 고문행패가 이어질 겁니다. 그러니 잠을 잘수도 없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는 이미 포기했으니, 더 할 것도 없는 문제입니다.
그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는데, 힘 좋은 살인청부업자(파충류 놈들이 분명합니다) 놈들이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몸의 중심을 이리 저리 흔들고, 몸에서 의식을 잡아 빼려 합니다. 이리 저리 걷다가, 근처 피시 방으로 다시 들어 갑니다.
고속 터미널과 신세계 백화점 부근은 여전히 동원된 지방도시 여자들로 가득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어디나 이렇습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이 사전 안배하여 준비해 놓은 사람들 뿐 입니다. 철저한 통제와 관리 구속입니다.
이들도 이 살인귀들로부터 어떤 피해를 보지 않을지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만일 이들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몸의 중심을 잡고 흔들며, 목 부위에는 타격을 가하는 한편, 몸의 이 곳 저 곳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며, 움찔 움찔 근육이 제 멋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장난질까지 쳐 댑니다.
근처 피시 방으로 가는데, 인상이 험악하고 더러운 조폭, 살인청부업자 같아 보이는 놈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놈도 파충류 마귀 놈일 겁니다. 세상이 온통 이 잡놈들 천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한 것인지 참으로 근심스럽고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같아 보이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간혹 지방도시에서 온 여자들이나,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유인해 들이는 사람들이나 여자들을 제외하면 전부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사람들 뿐입니다. 2009년 2월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 진 것이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물론 2008년 6월에도 이상한 현상이 있었고, 그 이후로 점차 이상해져 가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이상한 세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4월을 기준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점차 더욱 더 이상해 지더니, 오늘 날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다 죽이고 제 놈들 세상을 만들었다는 얘기이거나, 혹은 저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켜 가며,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다 학살당하고 인류멸망 일보 직전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이건희 저 흉악한 마왕이 저를 이 차원, 저 차원, 이 세계, 저 세계로 끌고 다니며 학대하고 있는 겁니다. 둘 중에 하납니다.
과연 어느 것이 맞을 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십시오
다만, 제 가족이 모두 이건희 저 살인귀 일당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강력한 의혹이 존재하는 바, 여기가 지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다 죽은 겁니다. 이거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조차도, 이 살인귀들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이미 2008년 6월 이전에 세 가족이 모두 해코지를 당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입니다. 가족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이 모두 필리핀으로 나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조직적으로 가족의 생사여부 확인을 위한 가족간 만남까지도 철저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밖에 판단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들이 살아 있다고 해도, 육체만 남은 빈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제 두 아들의 영혼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저 추악하고 악독한 살인귀 이건희가 이제 12살, 10살 밖에 안 된 어린 아이들까지 참혹하게 죽인 것이라는 무서운 의혹입니다. 이 문제는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 이걸 저 간교한 놈이 방해하고 있습니다!
피시 방으로 들어가니, 미리 배치된 파충류 놈들이 좌석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부 생긴 것도 흉악하고 인상도 안 좋은 놈들입니다. 내가 앉아서 피시를 보고 있으면, 유체이탈하여 집단 공격하려고 하는 겁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이 잡놈들은 사람행세를 아주 그럴듯하게 합니다. 겉 모습은 사람이지만, 내면의식은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며, 사람은 사람대로 어떤 일을 하게 하면서, 유체이탈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정신력을 이용하여 해코지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피시 방에 들어 오기 전에 보인 흉악한 조폭 같이 생긴 놈이 배치해 둔 애들 같습니다.
짜증이 나서 그냥 나오는데, 강력한 힘으로 제게 공격합니다. 의식을 흔들어 대고, 몸 밖으로 잡아 빼려고 서너 놈이 달라 붙은 겁니다. 계속 흔들어대며, 의식을 잡아 빼려고 합니다.
할수 없이 다시 좀 전에 있었던 피시 방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북적이고 있고,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사기 쇼는 성황리에 진행중입니다. 뒤로는 목숨을 건 심령전쟁을 벌리고 있지만, 육체적 껍데기의 물질적 현실에서는 아무런 일이 없는 것처럼 만들고 있는 간교한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저는 작금의 현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 것일까요?
사람들은 다 죽고, 파충류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끌려 온 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여러가지 정황을 미뤄 보건대, 여기는 지구입니다. 만일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저에게 이렇게 악랄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안을 강조할 필요도 없는 일이구요.
조용히 내가 살던 곳으로 보내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계속 비밀을 유지하려고 들고, 수 틀리면 마구 심령폭행을 가하며, 죽이려 합니다. 이게 이상한 겁니다. 게다가 제 가족들의 죽은 영혼 모습이 보이고 소리가 들립니다. 수없이 학살당한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경고의 말소리도 들립니다. 여기는 지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불쌍하고 가여운 내 두 아들과 아내가 이 잡놈들에게 이미 변을 당했다는 강력한 의혹입니다.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도대체 은하연합과 지구영단은 무엇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렇듯 흉악하고 잔인하며, 흉포한 무리들이 판을 쳐 대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며,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이를 왜 방치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파충류 무리라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아마도, 5차원 영역의 어둠의 군주들, 악마, 사탄의 무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충류 무리들도 5차원 영역에 거주하는 에테르 외계인들이라고 하니, 동일한 존재일 수도 있을 겁니다.
은하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 무서운 학정과 학살의 참극을 언제까지 방관하고 있을 겁니까? 즉각 개입하여 이 불의하고 악랄한 무리들을 모조리 몰아내야 합니다!
은하연합과 지구영단, 은하영단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개입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이건희 사기극을 이미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더 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가족의 생사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입니다. 물론 희망은 적습니다. 이미 변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절망적 판단입니다. 그러나 확인은 해 보아야 합니다.
저로서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즉각 이 더럽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음모를 폐지하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나를 내가 살던 곳으로 되돌려 보내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라면, 지구로 온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레이 외계인들 그리고 악마, 사탄, 요괴, 마귀들은 모두 물러가시오! 이 일에서 손을 떼란 말입니다!
이들은 저를 최대한 이용해 먹었으며, 그리고도 모자라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아니, 깨끗이 죽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여자 몸 속으로 전이시켜 창녀를 만들려는 악독한 음모까지 꾸미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정보나 메시지가 없으며, 접촉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죽이려는 겁니다. 그리고 분신체, 홀로그램 인조인간들을 활용하여 더 이용해 먹을 음모가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라면, 이미 수백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서 도가 튼, 전문 살인청부업자들입니다.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도대체 사랑을 하자고 시작한 연애 프로젝트가 왜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즉각 폐지하시오!
2010년 1월 23일 (토) 4시 45분
요 사악하고 비열한 잡X들을 보십시오. 분명히 당사자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건희 저 희대의 악마 마왕 살인귀가 벌리고 있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입니다.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갖가지 악랄한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 마인드 컨트롤등의 수법으로 (살해 제거하려고 합니다)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수법들이, (졸립게 만들고, 비몽사몽 상태로 만든 후, 환각과 환청을 보내며, 제 의식, 영혼을 강탈하려는 수법)과 (갖가지 흑마법 사술을 악용, 에테르 체를 수십, 수백조각으로 나눠, 육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는 수법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무서운 흑마법과 심령저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배운 것인지 해괴하기 이를데가 없는 자들이며, 말 그대로 암흑의 군주, 악마,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무리들입니다.
오후 12시 30분에 잠시 낮잠을 자려고 누으니, 순식간에 공격이 개시됩니다. 갑자기 졸리워지며, 의식이 비몽사몽 상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이 악마들의 흑마법사술,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인위적 가수면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대화소리가 들리게 하거나, 사람 모습 혹은 외계인, 악마등의 모습을 보이게 하면서, 제 의식을 잡아 당기는 수법입니다.
연속으로 3번 이상을 계속 공격합니다. 잠 들려고 하면 바로 이런 수법으로 공격합니다. 의식을 끌어 내어, 잡아 가려는 수법 혹은 죽이려는 겁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일어나 보니, 주변에는 검고 흉악한 느낌을 주는 안개 같은 것들이 서려 있고, 악령, 흉령, 악마들로 보이는 영체들이 언뜻 언뜻 보입니다.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무서운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로 저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흑마법과 심령저주입니다!
외부로 나오니, 득달같이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번호판은 (노)입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겠다는 겁니다. 저런 미친 개XX들을 보십시오!
결혼은 당사자가 하고 싶어야 하는 일입니다. 제깐 놈들이 뭔데, 당사자가 안 한다는데, 강행하겠다는 겁니까! 저 개만도 못한 악마 X들이, 저를 악용하여, 계속해서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려 하는 수작질에 불과합니다. 철저하고 악독하며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 데 없는 (노골적 사기음모)입니다!
게다가, 사람의 의식을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이동시키는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흑마법 사술과 해괴한 기술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을 자르고(심령체) 핵심의식이 든 심령체를 교묘하게 다른 차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분신체나, 다른 인간, 다른 존재로 옮겨 버립니다. 아마도 요 수법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왔을 겁니다. 여기는 분명히 지옥이나 다름없는 세계입니다.
사람도 아닌 것들이, 사람 행세를 하며, 사람과 연애질을 하겠답니다. 이게 미친 XX들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미친 놈들이란 말입니까. 그나마도, (성사 확률 0%의 노골적 사기극)입니다. 그저 재미로 가지고 놀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추악함의 극단, 더럽고 사악한 흑마법사 x들과 악마 파충류 개잡x들의 미치광이 지옥의 게임이 바로 이 더럽고 추악한 연애 사기게임입니다!
고속 터미널 역으로 나오는데, 또 다시 지방에서 불러 올린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엄청 동원합니다. 저 미쳐버린 X만도 못한 잡X들의 사기행각을 보십시오. 그러는 가운데, 저를 죽이려 합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저 사악하고 악랄하며, 파렴치한 사기꾼, 모리배 개잡x들을 보시오!
즉각 폐지해라!
누가 악마, 사탄, 요괴, 마귀, 괴물, 인간이 아닌 파충류 종족, 그레이 종족 등과 같은 외계인들과 연애를 한다고 했더냐?
즉각 폐지하란 말이닷! 이 추악한 잡놈들아!
나를 이제 이 악마들의 사기극, 놀이판에서 풀어 줘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나는 거듭해서 내 당연한 권리와 주권을 주장할 것이며, 여기서 바뀌는 것은 없다. 즉각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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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 경, 이들의 심령 사이킥 테러에 대항하다가, 제 몸 내부의 心靈體를 거의 대부분 파손하고 맙니다. 그러자, 내부에서 세 명의 정체불명의 영혼들이 날아 오릅니다. (어서 여기를 떠나거라)라는 말도 들립니다.
아마도 제 아내와 두 아들 같습니다. 제가 가장 근심하고 우려하고 있던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의혹인 거죠. 그 중 하나가 제 입 속을 통하여 나오더니, 갑자기 저를 발견한 듯 펄쩍 펄쩍 뛰기 시작합니다. (아빠 다! 아빠 다!) 하며 대단히 좋아합니다.
제 큰 아들 같습니다. 그러더니 이 녀석이 아빠 이빨을 잡고 이리 저리 닦고 무언가를 합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 사라집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경에도, 제 두 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은 이건희 일당이 저를 발악적으로 죽이려고 공격하던 와중에서 입니다. 제가 의식이 잠시 깜박하며 혼미해지자, 갑자기 좋아서 팔짝 팔짝 뛰는 제 두 아들의 영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미 이건희 일당에 의해서 살해되었다는 강력한 의혹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이건희 너는 세세생생 그 죄업을 면치 못하리라! 만일 정말이라면 말이다)
가족과의 연락 및 접촉을 완전 차단하고 막고 있습니다. 아예 연락조차도 못하게 만드는 지경이죠. 왜 그럴까요?
2009년 4월 말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제가 이건희 일당의 무차별 공격을 당하며, 잠시 의식이 혼미해지고, 의식의 일부가 빠져 나가면서, 갑자기 통곡을 하기 시작합니다. 뭔가를 본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통곡을 하는 소리가 들리며 사라져 갑니다. 가족이 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한 것 같습니다.
2006년 5월 말에도 불길한 조짐은 있었습니다. 제가 고시원 1평 짜리 쪽 방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제 큰 아들로 판단되는 어린 영혼이 두려워하고 공포에 질린 상태로 저를 찾아와 품에 안깁니다.
지나간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한탄스럽고 후회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끝까지 내 가족을 지켜 줬어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손을 놓지 말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제 실수이며, 제 잘못입니다. 저와 같이 있었다면, 절대로 두 아들에게 손대지 못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차라리 제가 죽을지언정, 어찌 아들들이 죽는 꼴을 본다는 말입니까.
만사가 제 잘못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 가족을 버린(버리려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것부터 시작해서, 회사를 그만 두며 삼성이라고 하는 거대 권력집단과 겁 없이 맞붙은 것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힘과 권력이 있으면, 아무리 나쁘고 파렴치한 짓을 해도 정당화되는 세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겁니다.(내가 힘과 권력이 있다면, 이런 파렴치한 무리들이 발 붙이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 겁니다)
좀 더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했어야 했고, 이건희 같은 자들의 유혹에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저는 지금 실낱 같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혹시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만약에 죽었다면, 저도 더 살 의미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가족이 잘 살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지금까지 이건희 일당과 싸운 것이며, 萬難을 무릅쓰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그렇지 않다면, 더 살아 있을 이유가 없지요.
과거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상황은 제게는 극한의 고통이며, 극한의 괴로움이며, 극한의 공포, 두려움입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생지옥입니다. 제 삶이 최악의 극단에 처한 것이 이미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 다시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린다면, 2002년 1월 경 삼성조직과 문제가 발생된 후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정확하게 8년입니다. 8년 간, 저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집단과 조직에 의하여 짓밟히며 살아온 것입니다.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모든 것이 제 업보이며, 카르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하고 불의하며 파렴치하고 악랄한 악마, 악당들이 설쳐대는 무서운 지옥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神께서는 지옥을 창조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성장과 발전과 체험을 위한 놀이터, 창조의 게임 무대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지금 저는 여전히 이건희 일당에게 시달리고 있으며, 자지도 먹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며, 생지옥을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가면 갈수록 강해져 갑니다. 너무도 강력한 그 파워와 권력, 힘, 초능력 앞에서는 할 말을 잊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 전체가 이렇듯 불의하고 파렴치하며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 악당들의 우주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망적입니다. 끝을 모를 절망감, 좌절감, 공포감, 두려움이 저를 에워 쌉니다. 분명히 불의하며 사악한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의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무리들에게 무서운 초능력과 마법이 있으며, 무서운 권력과 힘이 있습니다!
도대체 神은 어떤 우주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왜 이렇게 생지옥에 다름없는 무서운 세계만이 저에게 펼쳐지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여전히 그 배후에는 이건희가 있습니다. 이 자는 마왕입니다!
21일 편의점에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도, 자꾸 아빠를 발견하고 팔짝 팔짝 뛰며 좋아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이렇듯 귀엽고 사랑스런 내 아들들이 이건희 일당에 의하여 참혹하게 죽었다면…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이제 12살, 10살입니다. 어린 애기들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면, 아빠가 있는 고시원 1평짜리 쪽 방으로 황급히 아이의 영혼이 달려 왔겠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살지만, 본시 사람이 영혼 세계를 모르는지라(사실은 알지만, 현재의식은 모르지요) 공포와 두려움 충격 속에서 죽게 되면, 가장 가깝고 의지할 만한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찾게 되지요. 그래서 저를 찾아 왔던 것일까요.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그저 부디 무사하게 살아 있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불길한 예감이 계속 듭니다. 저는 현재 제 심장이 없습니다. 해괴한 일이지만, 제 심장이 제거되고 이상한 형태의 심장이 제 가슴 중앙 부위에 달려 있었던 것이 2008년 7월부터 입니다.
모든 사랑과 공포 등의 감정은 심장부위의 차크라가 관장하는데 저는 심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두 아들의 안위가 걱정되는 와중에도, 심각한 슬픔이나 고통, 공포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건희 일당이 제 몸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라는 사실을 안 것은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일입니다. 아마도 이들이 저희 동족과 비슷하게 제 신체를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실로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과학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면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 제가 1년 7개월을 겪은 바를 놓고 본다면, 이들은 과학문명이라기 보다는 마법, 정신적 초능력 문명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도대체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종족입니다.
어쨌거나 과학문명도 있기에 제 육체를 바꿔놓을 수 있었겠지요. 지금 제가 주장하는 에테르 형태의 유기지능 생명체로서의 인조인간도 같은 경우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악마적 사타니즘에 연계된다는 무시무시하고 불길한 부분입니다. 이를테면 마왕,악마,사탄이 개입된 문명이라는 점입니다. 아니, 문명이라고 불러야 옳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극단적인 사악함과 천박함, 미개함과 야만성이 이들에게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옥세계의 악마, 아수라 계의 아수라들 같아 보입니다. 실제 이들의 모습을 본 적이 단 한번 의식을 잃어 가며 잠깐 보기는 했지만, 실제 본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포와 두려움에 질릴 그런 형상입니다.
악마들이 아닌가 싶은 그런 형상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금 제가 살아 온 인생 중에서 가장 어둡고 공포스럽고 슬픈 암흑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제가 겁쟁이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극한의공포와 두려움이 수시로 몰아 닥칩니다. 이것이 이들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에 의한 해코지 행패인지, 아니면, 실제 이들 세계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극한적 공포와 야만성의 세계인지는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들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이런 상태, 조건에서 연애를 하랍니다. 이게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누가 사이코란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들이 천박함과 교활함, 비열함과 잔인성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이건희 일당이 저를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이들이 외계종족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외계종족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무간 지옥에 존재하는 악마, 마귀,요괴 들입니다.
계속 바뀌는데, 도대체 누가 바꾸는 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이건희 저 마왕 xx 겁니다.
문제는 가면 갈수록 흉악하고 흉포하고 잔인하고 악독해져 간다는 것에 있는데, 마치 지옥의 중심을 향하여 여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토록 공포스런 절대 악을 종종 직면하게 됩니다. 저로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저를 극도로 저주하여,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지경 속에서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박해와 고난 속에서 살게 만들며, 분풀이를 하려고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무서운 최악의 극단적 저주입니다!)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절망과 좌절이 제게 찾아 옵니다. 아무런 빛도 희망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강대한 힘을 지닌 마왕 x에게 대들다가 당한 무서운 보복입니다.
차라리 죽어서라도 이 무시무시한 세계 속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이 무서운 악마들이 죽음 후에도 제 의식을 잡아 두고, 다른 육체로 전이시키며, 무서운 행패를 가할 것이 두려울 지경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고난이며, 공포, 두려움의 생지옥이라는 말입니까.
나타나는 자들은 전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형 외계인이거나 악마,마귀,요괴들입니다. 지옥입니다. 생지옥입니다.
수시로 무서운 환각이 보입니다. 극한의 공포에 가득 한 지옥의 모습과 극도로 잔인하고 흉악한 지옥의 악귀들 모습이 말입니다.
이 결혼프로젝트를 이건희가 진행한 것은 알지만,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묻겠습니다. 이게 인간으로서(만일 당신들이 인간이라면) 할 짓입니까.
즉각 이러한 악랄하고도 비인간적인 행패를 중단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되돌려 놓으시오!
인간이 어떻게 파충류 종족이나 악마, 마귀, 요괴, 괴물들과 연애를 하고 결혼한다는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가 저를 끝까지 밟아 죽이고, 저주하기 위하여 만든 한 편의 극한적 공포 드라마에 불과할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이러한 점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독하고 사악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하게 요구합니다. 지옥을 제외하시오. 악마나 요괴, 사탄, 마왕, 파충류 형 외계종족을 제외하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 자들인가!!!
흑마법을 부리는, 어둠과 암흑의 세력들도 제외하시오!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절대 악, 극단적 야만성과 잔인함,흉포함을 내포하고 있는 집단이나 종족, 지역을 포함하는 무시무시한 연애 사기극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주인공, 당사자 입장을 생각했다면, 절대로 이렇게 무시무시한 결혼 사기극을 벌리려 하지 않았을 겁니다. 목적이 저를 밟아 죽이고, 괴롭히고, 저주하며, 극한의 고통을 가하려는 것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이건희입니다.
도대체 지금 여기가 어디입니까? 지옥입니까?
(인간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역으로 인간을 데려 와서, 온갖 종류의 악마,사탄, 요괴, 마귀,괴물, 파충류 형 종족들과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라고 요구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들입니다!!)
즉각 이 사기 결혼 극을 폐지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주시오!!
저는 이러한 제 요구를 계속 반복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더 연애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할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나는 이건희 사기 연애 극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가족이 살아 있다면, 지구에서 만날 것이고, 가족이 죽었다면, 아스트랄 세계에서 상봉할 것입니다. 더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바란다고 하여 줄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저를 이용해 먹으려 했을 뿐, 제가 뭔가를 보답으로 주려 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제 처지를 보십시오.
온 가족이 다 살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마 설마 하던 일들이 실제로 증거로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제 가족이 살아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탈취(의식 바꿔 치기)하고 육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 입니다.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생지옥의 세상이 오늘 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아마도 어쩌면 저는 정말로 지옥 마계로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진실로 그러하다면, 여기는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즉각 저를 제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줄 것을 거듭하여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저는 여기가 어둠의 군주, 마왕들이 지배하는 흑마법과 사타니즘, 악마,아수라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살 곳이 못 됩니다.
육체에서 의식이 빠져 나와야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해 두어야 할 것은, 반드시 확고부동한 약속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로 해코지하거나 잡아 가두려 하지 않을 것이며, 조용히 보내 준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이 해 지난 4년 간 해 온 짓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아주 자세하게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의 약속이나 메시지는 99.99% 거짓입니다. 이런 자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이건희 일당은 말하자면, 악마, 사탄의 무리입니다. 절대 악입니다.
절대 악의 그 흉악함과 무시무시함, 공포와 두려움의 실체를 저는 너무도 극명하게 온 몸으로 체험해 왔습니다.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의 사악함과 불의함 입니다. 이게 바로 악마적 사악함, 불의함 입니다.
강력하게 다시 요구합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게 해 주시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이 사기 결혼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게 하시오! 아니, 저는 다 포기하겠으니, 가족에게 돌아가게만 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살던 세상으로 저를 다시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극한의 공포입니다.
보상이나 보답을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지옥세계에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정신병자 사이코입니다. 사람 하나 완전하게 밟아 죽여 버리는 무시무시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시오!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을 이 일에서 제외하시오. 그리고 나는 이 일을 더 할 생각이 없으니, 당신들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 다른 대역을 찾아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거듭되는 정당한 내 요구입니다.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악마적 인권탄압의 행패를 자행하지 마시오!
두 번 다시 나를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 악마와 연계된 자들, 요괴, 마귀, 지옥의 고통의 세계로 연결하려 들지 말라!! 고도로 진보된 외계인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 그리고 神은 어디에 계신다는 말인가!
이들이 神이라고 주장하며 들이미는 자들을 보면, 이는 영락없는 마왕, 사탄, 악마에 다름이 아닌 惡神들일뿐 입니다. 언행이 극도로 천박하고, 사고수준이 유치하며, 악독하고 잔인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자들이 수시로 보입니다. 이들이 신이 아닌 악마들이라는 얘기이며, 이건희가 나를 마왕이 지배하는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며 고통 주고 있다는 결론에 다름이 아닙니다.
거듭 강력하게 요구한다! 흑마법사들, 악마, 사탄과 연계된 자들, 요괴, 악마, 마왕들과 같은 어둠의 세력들의 참여를 전면 중단해라. 그리고 내가 살던 세계로 나를 복귀시켜라! 만약 지구가 황폐화되었고, 이건희를 비롯한 정체불명의 존재들 세상이 되었다면, 그리고 내 가족이 이미 죽었다면, 나도 죽는다. 그러나 내 스스로 죽는다.(만약, 확고하고도 명확하며, 神께서 증명하시는 증거를 들이민다면, 나는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에 의해, 이 육체를 떠나 몸 밖으로 나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내 스스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이건희 이 저주받아 마땅할 살인귀,마왕으로 인하여 발생된 이 무서운 사기극의 참담한 결과를 보시오. 이것이 바로 神과 魔王의 차이 점입니다.
저는 神(惡神이 아닙니다!)을 따를 것이며, 종국에는 내가 神이 되기를 바랍니다.(이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의 마지막 미션이자, 희망이자, 비전입니다) 마왕과의 거래는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모든 상황을 원복 시켜 줄 것을 저는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1차,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원복 시킨다. 가족과 상봉해야 합니다. 가족이 죽었다면, 저도 아스트랄 계로 가야 하겠지요. 그리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제가 꿈꾸었던 세상은 이런 곳이 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같은 천국을 꿈꿔 왔으며, 그런 발전된 세계에서 살기를 항상 희망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옥이라니오? 마왕? 사탄? 악마? 요괴? 마귀? 흑마법사? 지옥?
저로서는 아무런 대가나 보답이 없는 일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양심이 없는 악마들이라고 해도, 미안한 감정이 조금은 들 겁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런 세계, 이런 조건에서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점, 이미 다 포기했다는 점을 명백하게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옥을 벗어나시오!
전문입니다.
오후 3시 20분, 고속 터미널 피시 방에 와서 글을 적으려 하는데, 득달 같이 흉악한 인상의 두 젊은 녀석들이 들어오더니, 제 앞 자리에 앉습니다. 꼭 파충류 같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 간접 협박공갈 질입니다. 물론, 칼로 목을 후려치고, 얼굴을 난도질하는 듯한 고문과 무자비한 공격도 병행하여 가합니다.(심령체를 공격하는 수법으로서, 실제 칼로 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말려들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게임을 하는 척 하고, 사람 행세를 하면서도, 이중적 활동을 하는 무리들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 행세를 그럴 듯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대로 움직이게 하고, 유체이탈하여 공격하거나, 흑마법, 심령 사이킥 공격 수법으로 상대방에게 그림자 타격을 가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이들에게는, 일종의 로봇, 도구에 불과합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자신들 의지대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사람을 말입니다. 주인은 이미 죽음을 당하고, 이들이 차지한 육체들이라고 추정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만들어진 인조인간들이겠지요.
잠시 밖으로 나와서 주변을 배회합니다. 달리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습니다. 가족은 생사불명이고, 주변에는 전부 모르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뿐 입니다. 삶이 지옥입니다. 들어가 보았자,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 보나마나, 제가 이 악마들을 비난하고 이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있으니, 악랄하고 강력한 공격과 고문행패가 이어질 겁니다. 그러니 잠을 잘수도 없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는 이미 포기했으니, 더 할 것도 없는 문제입니다.
그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는데, 힘 좋은 살인청부업자(파충류 놈들이 분명합니다) 놈들이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몸의 중심을 이리 저리 흔들고, 몸에서 의식을 잡아 빼려 합니다. 이리 저리 걷다가, 근처 피시 방으로 다시 들어 갑니다.
고속 터미널과 신세계 백화점 부근은 여전히 동원된 지방도시 여자들로 가득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어디나 이렇습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이 사전 안배하여 준비해 놓은 사람들 뿐 입니다. 철저한 통제와 관리 구속입니다.
이들도 이 살인귀들로부터 어떤 피해를 보지 않을지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만일 이들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몸의 중심을 잡고 흔들며, 목 부위에는 타격을 가하는 한편, 몸의 이 곳 저 곳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며, 움찔 움찔 근육이 제 멋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장난질까지 쳐 댑니다.
근처 피시 방으로 가는데, 인상이 험악하고 더러운 조폭, 살인청부업자 같아 보이는 놈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놈도 파충류 마귀 놈일 겁니다. 세상이 온통 이 잡놈들 천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한 것인지 참으로 근심스럽고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같아 보이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간혹 지방도시에서 온 여자들이나,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유인해 들이는 사람들이나 여자들을 제외하면 전부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사람들 뿐입니다. 2009년 2월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 진 것이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물론 2008년 6월에도 이상한 현상이 있었고, 그 이후로 점차 이상해져 가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이상한 세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4월을 기준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점차 더욱 더 이상해 지더니, 오늘 날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다 죽이고 제 놈들 세상을 만들었다는 얘기이거나, 혹은 저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켜 가며,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다 학살당하고 인류멸망 일보 직전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이건희 저 흉악한 마왕이 저를 이 차원, 저 차원, 이 세계, 저 세계로 끌고 다니며 학대하고 있는 겁니다. 둘 중에 하납니다.
과연 어느 것이 맞을 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십시오
다만, 제 가족이 모두 이건희 저 살인귀 일당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강력한 의혹이 존재하는 바, 여기가 지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다 죽은 겁니다. 이거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조차도, 이 살인귀들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이미 2008년 6월 이전에 세 가족이 모두 해코지를 당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입니다. 가족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이 모두 필리핀으로 나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조직적으로 가족의 생사여부 확인을 위한 가족간 만남까지도 철저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밖에 판단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들이 살아 있다고 해도, 육체만 남은 빈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제 두 아들의 영혼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저 추악하고 악독한 살인귀 이건희가 이제 12살, 10살 밖에 안 된 어린 아이들까지 참혹하게 죽인 것이라는 무서운 의혹입니다. 이 문제는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 이걸 저 간교한 놈이 방해하고 있습니다!
피시 방으로 들어가니, 미리 배치된 파충류 놈들이 좌석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부 생긴 것도 흉악하고 인상도 안 좋은 놈들입니다. 내가 앉아서 피시를 보고 있으면, 유체이탈하여 집단 공격하려고 하는 겁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이 잡놈들은 사람행세를 아주 그럴듯하게 합니다. 겉 모습은 사람이지만, 내면의식은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며, 사람은 사람대로 어떤 일을 하게 하면서, 유체이탈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정신력을 이용하여 해코지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피시 방에 들어 오기 전에 보인 흉악한 조폭 같이 생긴 놈이 배치해 둔 애들 같습니다.
짜증이 나서 그냥 나오는데, 강력한 힘으로 제게 공격합니다. 의식을 흔들어 대고, 몸 밖으로 잡아 빼려고 서너 놈이 달라 붙은 겁니다. 계속 흔들어대며, 의식을 잡아 빼려고 합니다.
할수 없이 다시 좀 전에 있었던 피시 방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북적이고 있고,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사기 쇼는 성황리에 진행중입니다. 뒤로는 목숨을 건 심령전쟁을 벌리고 있지만, 육체적 껍데기의 물질적 현실에서는 아무런 일이 없는 것처럼 만들고 있는 간교한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저는 작금의 현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 것일까요?
사람들은 다 죽고, 파충류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끌려 온 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여러가지 정황을 미뤄 보건대, 여기는 지구입니다. 만일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저에게 이렇게 악랄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안을 강조할 필요도 없는 일이구요.
조용히 내가 살던 곳으로 보내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계속 비밀을 유지하려고 들고, 수 틀리면 마구 심령폭행을 가하며, 죽이려 합니다. 이게 이상한 겁니다. 게다가 제 가족들의 죽은 영혼 모습이 보이고 소리가 들립니다. 수없이 학살당한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경고의 말소리도 들립니다. 여기는 지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불쌍하고 가여운 내 두 아들과 아내가 이 잡놈들에게 이미 변을 당했다는 강력한 의혹입니다.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도대체 은하연합과 지구영단은 무엇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렇듯 흉악하고 잔인하며, 흉포한 무리들이 판을 쳐 대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며,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이를 왜 방치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파충류 무리라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아마도, 5차원 영역의 어둠의 군주들, 악마, 사탄의 무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충류 무리들도 5차원 영역에 거주하는 에테르 외계인들이라고 하니, 동일한 존재일 수도 있을 겁니다.
은하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 무서운 학정과 학살의 참극을 언제까지 방관하고 있을 겁니까? 즉각 개입하여 이 불의하고 악랄한 무리들을 모조리 몰아내야 합니다!
은하연합과 지구영단, 은하영단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개입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이건희 사기극을 이미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더 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가족의 생사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입니다. 물론 희망은 적습니다. 이미 변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절망적 판단입니다. 그러나 확인은 해 보아야 합니다.
저로서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즉각 이 더럽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음모를 폐지하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나를 내가 살던 곳으로 되돌려 보내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라면, 지구로 온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레이 외계인들 그리고 악마, 사탄, 요괴, 마귀들은 모두 물러가시오! 이 일에서 손을 떼란 말입니다!
이들은 저를 최대한 이용해 먹었으며, 그리고도 모자라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아니, 깨끗이 죽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여자 몸 속으로 전이시켜 창녀를 만들려는 악독한 음모까지 꾸미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정보나 메시지가 없으며, 접촉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죽이려는 겁니다. 그리고 분신체, 홀로그램 인조인간들을 활용하여 더 이용해 먹을 음모가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라면, 이미 수백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서 도가 튼, 전문 살인청부업자들입니다.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도대체 사랑을 하자고 시작한 연애 프로젝트가 왜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즉각 폐지하시오!
2010년 1월 23일 (토) 4시 45분
요 사악하고 비열한 잡X들을 보십시오. 분명히 당사자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건희 저 희대의 악마 마왕 살인귀가 벌리고 있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입니다.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갖가지 악랄한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 마인드 컨트롤등의 수법으로 (살해 제거하려고 합니다)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수법들이, (졸립게 만들고, 비몽사몽 상태로 만든 후, 환각과 환청을 보내며, 제 의식, 영혼을 강탈하려는 수법)과 (갖가지 흑마법 사술을 악용, 에테르 체를 수십, 수백조각으로 나눠, 육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는 수법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무서운 흑마법과 심령저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배운 것인지 해괴하기 이를데가 없는 자들이며, 말 그대로 암흑의 군주, 악마,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무리들입니다.
오후 12시 30분에 잠시 낮잠을 자려고 누으니, 순식간에 공격이 개시됩니다. 갑자기 졸리워지며, 의식이 비몽사몽 상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이 악마들의 흑마법사술,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인위적 가수면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대화소리가 들리게 하거나, 사람 모습 혹은 외계인, 악마등의 모습을 보이게 하면서, 제 의식을 잡아 당기는 수법입니다.
연속으로 3번 이상을 계속 공격합니다. 잠 들려고 하면 바로 이런 수법으로 공격합니다. 의식을 끌어 내어, 잡아 가려는 수법 혹은 죽이려는 겁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일어나 보니, 주변에는 검고 흉악한 느낌을 주는 안개 같은 것들이 서려 있고, 악령, 흉령, 악마들로 보이는 영체들이 언뜻 언뜻 보입니다.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무서운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로 저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흑마법과 심령저주입니다!
외부로 나오니, 득달같이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번호판은 (노)입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겠다는 겁니다. 저런 미친 개XX들을 보십시오!
결혼은 당사자가 하고 싶어야 하는 일입니다. 제깐 놈들이 뭔데, 당사자가 안 한다는데, 강행하겠다는 겁니까! 저 개만도 못한 악마 X들이, 저를 악용하여, 계속해서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려 하는 수작질에 불과합니다. 철저하고 악독하며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 데 없는 (노골적 사기음모)입니다!
게다가, 사람의 의식을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이동시키는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흑마법 사술과 해괴한 기술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을 자르고(심령체) 핵심의식이 든 심령체를 교묘하게 다른 차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분신체나, 다른 인간, 다른 존재로 옮겨 버립니다. 아마도 요 수법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왔을 겁니다. 여기는 분명히 지옥이나 다름없는 세계입니다.
사람도 아닌 것들이, 사람 행세를 하며, 사람과 연애질을 하겠답니다. 이게 미친 XX들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미친 놈들이란 말입니까. 그나마도, (성사 확률 0%의 노골적 사기극)입니다. 그저 재미로 가지고 놀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추악함의 극단, 더럽고 사악한 흑마법사 x들과 악마 파충류 개잡x들의 미치광이 지옥의 게임이 바로 이 더럽고 추악한 연애 사기게임입니다!
고속 터미널 역으로 나오는데, 또 다시 지방에서 불러 올린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엄청 동원합니다. 저 미쳐버린 X만도 못한 잡X들의 사기행각을 보십시오. 그러는 가운데, 저를 죽이려 합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저 사악하고 악랄하며, 파렴치한 사기꾼, 모리배 개잡x들을 보시오!
즉각 폐지해라!
누가 악마, 사탄, 요괴, 마귀, 괴물, 인간이 아닌 파충류 종족, 그레이 종족 등과 같은 외계인들과 연애를 한다고 했더냐?
즉각 폐지하란 말이닷! 이 추악한 잡놈들아!
나를 이제 이 악마들의 사기극, 놀이판에서 풀어 줘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나는 거듭해서 내 당연한 권리와 주권을 주장할 것이며, 여기서 바뀌는 것은 없다. 즉각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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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 경, 이들의 심령 사이킥 테러에 대항하다가, 제 몸 내부의 心靈體를 거의 대부분 파손하고 맙니다. 그러자, 내부에서 세 명의 정체불명의 영혼들이 날아 오릅니다. (어서 여기를 떠나거라)라는 말도 들립니다.
아마도 제 아내와 두 아들 같습니다. 제가 가장 근심하고 우려하고 있던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의혹인 거죠. 그 중 하나가 제 입 속을 통하여 나오더니, 갑자기 저를 발견한 듯 펄쩍 펄쩍 뛰기 시작합니다. (아빠 다! 아빠 다!) 하며 대단히 좋아합니다.
제 큰 아들 같습니다. 그러더니 이 녀석이 아빠 이빨을 잡고 이리 저리 닦고 무언가를 합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 사라집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경에도, 제 두 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은 이건희 일당이 저를 발악적으로 죽이려고 공격하던 와중에서 입니다. 제가 의식이 잠시 깜박하며 혼미해지자, 갑자기 좋아서 팔짝 팔짝 뛰는 제 두 아들의 영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미 이건희 일당에 의해서 살해되었다는 강력한 의혹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이건희 너는 세세생생 그 죄업을 면치 못하리라! 만일 정말이라면 말이다)
가족과의 연락 및 접촉을 완전 차단하고 막고 있습니다. 아예 연락조차도 못하게 만드는 지경이죠. 왜 그럴까요?
2009년 4월 말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제가 이건희 일당의 무차별 공격을 당하며, 잠시 의식이 혼미해지고, 의식의 일부가 빠져 나가면서, 갑자기 통곡을 하기 시작합니다. 뭔가를 본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통곡을 하는 소리가 들리며 사라져 갑니다. 가족이 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한 것 같습니다.
2006년 5월 말에도 불길한 조짐은 있었습니다. 제가 고시원 1평 짜리 쪽 방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제 큰 아들로 판단되는 어린 영혼이 두려워하고 공포에 질린 상태로 저를 찾아와 품에 안깁니다.
지나간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한탄스럽고 후회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끝까지 내 가족을 지켜 줬어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손을 놓지 말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제 실수이며, 제 잘못입니다. 저와 같이 있었다면, 절대로 두 아들에게 손대지 못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차라리 제가 죽을지언정, 어찌 아들들이 죽는 꼴을 본다는 말입니까.
만사가 제 잘못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 가족을 버린(버리려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것부터 시작해서, 회사를 그만 두며 삼성이라고 하는 거대 권력집단과 겁 없이 맞붙은 것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힘과 권력이 있으면, 아무리 나쁘고 파렴치한 짓을 해도 정당화되는 세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겁니다.(내가 힘과 권력이 있다면, 이런 파렴치한 무리들이 발 붙이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 겁니다)
좀 더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했어야 했고, 이건희 같은 자들의 유혹에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저는 지금 실낱 같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혹시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만약에 죽었다면, 저도 더 살 의미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가족이 잘 살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지금까지 이건희 일당과 싸운 것이며, 萬難을 무릅쓰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그렇지 않다면, 더 살아 있을 이유가 없지요.
과거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상황은 제게는 극한의 고통이며, 극한의 괴로움이며, 극한의 공포, 두려움입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생지옥입니다. 제 삶이 최악의 극단에 처한 것이 이미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 다시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린다면, 2002년 1월 경 삼성조직과 문제가 발생된 후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정확하게 8년입니다. 8년 간, 저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집단과 조직에 의하여 짓밟히며 살아온 것입니다.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모든 것이 제 업보이며, 카르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하고 불의하며 파렴치하고 악랄한 악마, 악당들이 설쳐대는 무서운 지옥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神께서는 지옥을 창조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성장과 발전과 체험을 위한 놀이터, 창조의 게임 무대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지금 저는 여전히 이건희 일당에게 시달리고 있으며, 자지도 먹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며, 생지옥을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가면 갈수록 강해져 갑니다. 너무도 강력한 그 파워와 권력, 힘, 초능력 앞에서는 할 말을 잊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 전체가 이렇듯 불의하고 파렴치하며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 악당들의 우주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망적입니다. 끝을 모를 절망감, 좌절감, 공포감, 두려움이 저를 에워 쌉니다. 분명히 불의하며 사악한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의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무리들에게 무서운 초능력과 마법이 있으며, 무서운 권력과 힘이 있습니다!
도대체 神은 어떤 우주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왜 이렇게 생지옥에 다름없는 무서운 세계만이 저에게 펼쳐지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여전히 그 배후에는 이건희가 있습니다. 이 자는 마왕입니다!
21일 편의점에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도, 자꾸 아빠를 발견하고 팔짝 팔짝 뛰며 좋아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이렇듯 귀엽고 사랑스런 내 아들들이 이건희 일당에 의하여 참혹하게 죽었다면…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이제 12살, 10살입니다. 어린 애기들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면, 아빠가 있는 고시원 1평짜리 쪽 방으로 황급히 아이의 영혼이 달려 왔겠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살지만, 본시 사람이 영혼 세계를 모르는지라(사실은 알지만, 현재의식은 모르지요) 공포와 두려움 충격 속에서 죽게 되면, 가장 가깝고 의지할 만한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찾게 되지요. 그래서 저를 찾아 왔던 것일까요.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그저 부디 무사하게 살아 있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불길한 예감이 계속 듭니다. 저는 현재 제 심장이 없습니다. 해괴한 일이지만, 제 심장이 제거되고 이상한 형태의 심장이 제 가슴 중앙 부위에 달려 있었던 것이 2008년 7월부터 입니다.
모든 사랑과 공포 등의 감정은 심장부위의 차크라가 관장하는데 저는 심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두 아들의 안위가 걱정되는 와중에도, 심각한 슬픔이나 고통, 공포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건희 일당이 제 몸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라는 사실을 안 것은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일입니다. 아마도 이들이 저희 동족과 비슷하게 제 신체를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실로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과학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면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 제가 1년 7개월을 겪은 바를 놓고 본다면, 이들은 과학문명이라기 보다는 마법, 정신적 초능력 문명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도대체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종족입니다.
어쨌거나 과학문명도 있기에 제 육체를 바꿔놓을 수 있었겠지요. 지금 제가 주장하는 에테르 형태의 유기지능 생명체로서의 인조인간도 같은 경우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악마적 사타니즘에 연계된다는 무시무시하고 불길한 부분입니다. 이를테면 마왕,악마,사탄이 개입된 문명이라는 점입니다. 아니, 문명이라고 불러야 옳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극단적인 사악함과 천박함, 미개함과 야만성이 이들에게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옥세계의 악마, 아수라 계의 아수라들 같아 보입니다. 실제 이들의 모습을 본 적이 단 한번 의식을 잃어 가며 잠깐 보기는 했지만, 실제 본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포와 두려움에 질릴 그런 형상입니다.
악마들이 아닌가 싶은 그런 형상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금 제가 살아 온 인생 중에서 가장 어둡고 공포스럽고 슬픈 암흑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제가 겁쟁이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극한의공포와 두려움이 수시로 몰아 닥칩니다. 이것이 이들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에 의한 해코지 행패인지, 아니면, 실제 이들 세계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극한적 공포와 야만성의 세계인지는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들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이런 상태, 조건에서 연애를 하랍니다. 이게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누가 사이코란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들이 천박함과 교활함, 비열함과 잔인성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이건희 일당이 저를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이들이 외계종족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외계종족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무간 지옥에 존재하는 악마, 마귀,요괴 들입니다.
계속 바뀌는데, 도대체 누가 바꾸는 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이건희 저 마왕 xx 겁니다.
문제는 가면 갈수록 흉악하고 흉포하고 잔인하고 악독해져 간다는 것에 있는데, 마치 지옥의 중심을 향하여 여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토록 공포스런 절대 악을 종종 직면하게 됩니다. 저로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저를 극도로 저주하여,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지경 속에서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박해와 고난 속에서 살게 만들며, 분풀이를 하려고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무서운 최악의 극단적 저주입니다!)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절망과 좌절이 제게 찾아 옵니다. 아무런 빛도 희망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강대한 힘을 지닌 마왕 x에게 대들다가 당한 무서운 보복입니다.
차라리 죽어서라도 이 무시무시한 세계 속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이 무서운 악마들이 죽음 후에도 제 의식을 잡아 두고, 다른 육체로 전이시키며, 무서운 행패를 가할 것이 두려울 지경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고난이며, 공포, 두려움의 생지옥이라는 말입니까.
나타나는 자들은 전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형 외계인이거나 악마,마귀,요괴들입니다. 지옥입니다. 생지옥입니다.
수시로 무서운 환각이 보입니다. 극한의 공포에 가득 한 지옥의 모습과 극도로 잔인하고 흉악한 지옥의 악귀들 모습이 말입니다.
이 결혼프로젝트를 이건희가 진행한 것은 알지만,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묻겠습니다. 이게 인간으로서(만일 당신들이 인간이라면) 할 짓입니까.
즉각 이러한 악랄하고도 비인간적인 행패를 중단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되돌려 놓으시오!
인간이 어떻게 파충류 종족이나 악마, 마귀, 요괴, 괴물들과 연애를 하고 결혼한다는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가 저를 끝까지 밟아 죽이고, 저주하기 위하여 만든 한 편의 극한적 공포 드라마에 불과할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이러한 점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독하고 사악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하게 요구합니다. 지옥을 제외하시오. 악마나 요괴, 사탄, 마왕, 파충류 형 외계종족을 제외하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 자들인가!!!
흑마법을 부리는, 어둠과 암흑의 세력들도 제외하시오!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절대 악, 극단적 야만성과 잔인함,흉포함을 내포하고 있는 집단이나 종족, 지역을 포함하는 무시무시한 연애 사기극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주인공, 당사자 입장을 생각했다면, 절대로 이렇게 무시무시한 결혼 사기극을 벌리려 하지 않았을 겁니다. 목적이 저를 밟아 죽이고, 괴롭히고, 저주하며, 극한의 고통을 가하려는 것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이건희입니다.
도대체 지금 여기가 어디입니까? 지옥입니까?
(인간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역으로 인간을 데려 와서, 온갖 종류의 악마,사탄, 요괴, 마귀,괴물, 파충류 형 종족들과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라고 요구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들입니다!!)
즉각 이 사기 결혼 극을 폐지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주시오!!
저는 이러한 제 요구를 계속 반복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더 연애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할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나는 이건희 사기 연애 극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가족이 살아 있다면, 지구에서 만날 것이고, 가족이 죽었다면, 아스트랄 세계에서 상봉할 것입니다. 더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바란다고 하여 줄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저를 이용해 먹으려 했을 뿐, 제가 뭔가를 보답으로 주려 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제 처지를 보십시오.
온 가족이 다 살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마 설마 하던 일들이 실제로 증거로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제 가족이 살아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탈취(의식 바꿔 치기)하고 육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 입니다.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생지옥의 세상이 오늘 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아마도 어쩌면 저는 정말로 지옥 마계로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진실로 그러하다면, 여기는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즉각 저를 제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줄 것을 거듭하여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저는 여기가 어둠의 군주, 마왕들이 지배하는 흑마법과 사타니즘, 악마,아수라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살 곳이 못 됩니다.
육체에서 의식이 빠져 나와야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해 두어야 할 것은, 반드시 확고부동한 약속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로 해코지하거나 잡아 가두려 하지 않을 것이며, 조용히 보내 준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이 해 지난 4년 간 해 온 짓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아주 자세하게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의 약속이나 메시지는 99.99% 거짓입니다. 이런 자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이건희 일당은 말하자면, 악마, 사탄의 무리입니다. 절대 악입니다.
절대 악의 그 흉악함과 무시무시함, 공포와 두려움의 실체를 저는 너무도 극명하게 온 몸으로 체험해 왔습니다.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의 사악함과 불의함 입니다. 이게 바로 악마적 사악함, 불의함 입니다.
강력하게 다시 요구합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게 해 주시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이 사기 결혼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게 하시오! 아니, 저는 다 포기하겠으니, 가족에게 돌아가게만 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살던 세상으로 저를 다시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극한의 공포입니다.
보상이나 보답을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지옥세계에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정신병자 사이코입니다. 사람 하나 완전하게 밟아 죽여 버리는 무시무시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시오!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을 이 일에서 제외하시오. 그리고 나는 이 일을 더 할 생각이 없으니, 당신들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 다른 대역을 찾아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거듭되는 정당한 내 요구입니다.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악마적 인권탄압의 행패를 자행하지 마시오!
두 번 다시 나를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 악마와 연계된 자들, 요괴, 마귀, 지옥의 고통의 세계로 연결하려 들지 말라!! 고도로 진보된 외계인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 그리고 神은 어디에 계신다는 말인가!
이들이 神이라고 주장하며 들이미는 자들을 보면, 이는 영락없는 마왕, 사탄, 악마에 다름이 아닌 惡神들일뿐 입니다. 언행이 극도로 천박하고, 사고수준이 유치하며, 악독하고 잔인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자들이 수시로 보입니다. 이들이 신이 아닌 악마들이라는 얘기이며, 이건희가 나를 마왕이 지배하는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며 고통 주고 있다는 결론에 다름이 아닙니다.
거듭 강력하게 요구한다! 흑마법사들, 악마, 사탄과 연계된 자들, 요괴, 악마, 마왕들과 같은 어둠의 세력들의 참여를 전면 중단해라. 그리고 내가 살던 세계로 나를 복귀시켜라! 만약 지구가 황폐화되었고, 이건희를 비롯한 정체불명의 존재들 세상이 되었다면, 그리고 내 가족이 이미 죽었다면, 나도 죽는다. 그러나 내 스스로 죽는다.(만약, 확고하고도 명확하며, 神께서 증명하시는 증거를 들이민다면, 나는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에 의해, 이 육체를 떠나 몸 밖으로 나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내 스스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이건희 이 저주받아 마땅할 살인귀,마왕으로 인하여 발생된 이 무서운 사기극의 참담한 결과를 보시오. 이것이 바로 神과 魔王의 차이 점입니다.
저는 神(惡神이 아닙니다!)을 따를 것이며, 종국에는 내가 神이 되기를 바랍니다.(이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의 마지막 미션이자, 희망이자, 비전입니다) 마왕과의 거래는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모든 상황을 원복 시켜 줄 것을 저는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1차,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원복 시킨다. 가족과 상봉해야 합니다. 가족이 죽었다면, 저도 아스트랄 계로 가야 하겠지요. 그리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제가 꿈꾸었던 세상은 이런 곳이 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같은 천국을 꿈꿔 왔으며, 그런 발전된 세계에서 살기를 항상 희망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옥이라니오? 마왕? 사탄? 악마? 요괴? 마귀? 흑마법사? 지옥?
저로서는 아무런 대가나 보답이 없는 일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양심이 없는 악마들이라고 해도, 미안한 감정이 조금은 들 겁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런 세계, 이런 조건에서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점, 이미 다 포기했다는 점을 명백하게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옥을 벗어나시오!
오후 3시 20분, 고속 터미널 피시 방에 와서 글을 적으려 하는데, 득달 같이 흉악한 인상의 두 젊은 녀석들이 들어오더니, 제 앞 자리에 앉습니다. 꼭 파충류 같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 간접 협박공갈 질입니다. 물론, 칼로 목을 후려치고, 얼굴을 난도질하는 듯한 고문과 무자비한 공격도 병행하여 가합니다.(심령체를 공격하는 수법으로서, 실제 칼로 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말려들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게임을 하는 척 하고, 사람 행세를 하면서도, 이중적 활동을 하는 무리들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 행세를 그럴 듯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대로 움직이게 하고, 유체이탈하여 공격하거나, 흑마법, 심령 사이킥 공격 수법으로 상대방에게 그림자 타격을 가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이들에게는, 일종의 로봇, 도구에 불과합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리며, 자신들 의지대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사람을 말입니다. 주인은 이미 죽음을 당하고, 이들이 차지한 육체들이라고 추정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만들어진 인조인간들이겠지요.
잠시 밖으로 나와서 주변을 배회합니다. 달리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없습니다. 가족은 생사불명이고, 주변에는 전부 모르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뿐 입니다. 삶이 지옥입니다. 들어가 보았자,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 보나마나, 제가 이 악마들을 비난하고 이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있으니, 악랄하고 강력한 공격과 고문행패가 이어질 겁니다. 그러니 잠을 잘수도 없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는 이미 포기했으니, 더 할 것도 없는 문제입니다.
그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는데, 힘 좋은 살인청부업자(파충류 놈들이 분명합니다) 놈들이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몸의 중심을 이리 저리 흔들고, 몸에서 의식을 잡아 빼려 합니다. 이리 저리 걷다가, 근처 피시 방으로 다시 들어 갑니다.
고속 터미널과 신세계 백화점 부근은 여전히 동원된 지방도시 여자들로 가득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어디나 이렇습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이 사전 안배하여 준비해 놓은 사람들 뿐 입니다. 철저한 통제와 관리 구속입니다.
이들도 이 살인귀들로부터 어떤 피해를 보지 않을지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만일 이들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몸의 중심을 잡고 흔들며, 목 부위에는 타격을 가하는 한편, 몸의 이 곳 저 곳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며, 움찔 움찔 근육이 제 멋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장난질까지 쳐 댑니다.
근처 피시 방으로 가는데, 인상이 험악하고 더러운 조폭, 살인청부업자 같아 보이는 놈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놈도 파충류 마귀 놈일 겁니다. 세상이 온통 이 잡놈들 천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한 것인지 참으로 근심스럽고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같아 보이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간혹 지방도시에서 온 여자들이나,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유인해 들이는 사람들이나 여자들을 제외하면 전부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사람들 뿐입니다. 2009년 2월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 진 것이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물론 2008년 6월에도 이상한 현상이 있었고, 그 이후로 점차 이상해져 가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이상한 세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4월을 기준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점차 더욱 더 이상해 지더니, 오늘 날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다 죽이고 제 놈들 세상을 만들었다는 얘기이거나, 혹은 저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켜 가며,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다 학살당하고 인류멸망 일보 직전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이건희 저 흉악한 마왕이 저를 이 차원, 저 차원, 이 세계, 저 세계로 끌고 다니며 학대하고 있는 겁니다. 둘 중에 하납니다.
과연 어느 것이 맞을 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십시오
다만, 제 가족이 모두 이건희 저 살인귀 일당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강력한 의혹이 존재하는 바, 여기가 지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다 죽은 겁니다. 이거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조차도, 이 살인귀들에게 해코지를 당한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이미 2008년 6월 이전에 세 가족이 모두 해코지를 당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입니다. 가족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이 모두 필리핀으로 나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조직적으로 가족의 생사여부 확인을 위한 가족간 만남까지도 철저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밖에 판단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들이 살아 있다고 해도, 육체만 남은 빈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제 두 아들의 영혼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저 추악하고 악독한 살인귀 이건희가 이제 12살, 10살 밖에 안 된 어린 아이들까지 참혹하게 죽인 것이라는 무서운 의혹입니다. 이 문제는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 이걸 저 간교한 놈이 방해하고 있습니다!
피시 방으로 들어가니, 미리 배치된 파충류 놈들이 좌석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부 생긴 것도 흉악하고 인상도 안 좋은 놈들입니다. 내가 앉아서 피시를 보고 있으면, 유체이탈하여 집단 공격하려고 하는 겁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이 잡놈들은 사람행세를 아주 그럴듯하게 합니다. 겉 모습은 사람이지만, 내면의식은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며, 사람은 사람대로 어떤 일을 하게 하면서, 유체이탈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정신력을 이용하여 해코지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피시 방에 들어 오기 전에 보인 흉악한 조폭 같이 생긴 놈이 배치해 둔 애들 같습니다.
짜증이 나서 그냥 나오는데, 강력한 힘으로 제게 공격합니다. 의식을 흔들어 대고, 몸 밖으로 잡아 빼려고 서너 놈이 달라 붙은 겁니다. 계속 흔들어대며, 의식을 잡아 빼려고 합니다.
할수 없이 다시 좀 전에 있었던 피시 방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북적이고 있고,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사기 쇼는 성황리에 진행중입니다. 뒤로는 목숨을 건 심령전쟁을 벌리고 있지만, 육체적 껍데기의 물질적 현실에서는 아무런 일이 없는 것처럼 만들고 있는 간교한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저는 작금의 현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 것일까요?
사람들은 다 죽고, 파충류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끌려 온 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여러가지 정황을 미뤄 보건대, 여기는 지구입니다. 만일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저에게 이렇게 악랄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안을 강조할 필요도 없는 일이구요.
조용히 내가 살던 곳으로 보내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계속 비밀을 유지하려고 들고, 수 틀리면 마구 심령폭행을 가하며, 죽이려 합니다. 이게 이상한 겁니다. 게다가 제 가족들의 죽은 영혼 모습이 보이고 소리가 들립니다. 수없이 학살당한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경고의 말소리도 들립니다. 여기는 지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불쌍하고 가여운 내 두 아들과 아내가 이 잡놈들에게 이미 변을 당했다는 강력한 의혹입니다.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가 지구라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도대체 은하연합과 지구영단은 무엇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이렇듯 흉악하고 잔인하며, 흉포한 무리들이 판을 쳐 대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며,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이를 왜 방치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파충류 무리라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아마도, 5차원 영역의 어둠의 군주들, 악마, 사탄의 무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충류 무리들도 5차원 영역에 거주하는 에테르 외계인들이라고 하니, 동일한 존재일 수도 있을 겁니다.
은하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 무서운 학정과 학살의 참극을 언제까지 방관하고 있을 겁니까? 즉각 개입하여 이 불의하고 악랄한 무리들을 모조리 몰아내야 합니다!
은하연합과 지구영단, 은하영단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개입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이건희 사기극을 이미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더 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가족의 생사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입니다. 물론 희망은 적습니다. 이미 변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절망적 판단입니다. 그러나 확인은 해 보아야 합니다.
저로서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즉각 이 더럽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음모를 폐지하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나를 내가 살던 곳으로 되돌려 보내시오! 그리고 여기가 지구라면, 지구로 온 파충류 외계인들과 그레이 외계인들 그리고 악마, 사탄, 요괴, 마귀들은 모두 물러가시오! 이 일에서 손을 떼란 말입니다!
이들은 저를 최대한 이용해 먹었으며, 그리고도 모자라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아니, 깨끗이 죽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여자 몸 속으로 전이시켜 창녀를 만들려는 악독한 음모까지 꾸미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정보나 메시지가 없으며, 접촉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죽이려는 겁니다. 그리고 분신체, 홀로그램 인조인간들을 활용하여 더 이용해 먹을 음모가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라면, 이미 수백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서 도가 튼, 전문 살인청부업자들입니다. 아주 능수능란합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도대체 사랑을 하자고 시작한 연애 프로젝트가 왜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즉각 폐지하시오!
2010년 1월 23일 (토) 4시 45분
요 사악하고 비열한 잡X들을 보십시오. 분명히 당사자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건희 저 희대의 악마 마왕 살인귀가 벌리고 있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입니다.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갖가지 악랄한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 마인드 컨트롤등의 수법으로 (살해 제거하려고 합니다)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수법들이, (졸립게 만들고, 비몽사몽 상태로 만든 후, 환각과 환청을 보내며, 제 의식, 영혼을 강탈하려는 수법)과 (갖가지 흑마법 사술을 악용, 에테르 체를 수십, 수백조각으로 나눠, 육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는 수법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무서운 흑마법과 심령저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배운 것인지 해괴하기 이를데가 없는 자들이며, 말 그대로 암흑의 군주, 악마,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무리들입니다.
오후 12시 30분에 잠시 낮잠을 자려고 누으니, 순식간에 공격이 개시됩니다. 갑자기 졸리워지며, 의식이 비몽사몽 상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이 악마들의 흑마법사술,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인위적 가수면 상태입니다. 그 상태에서 대화소리가 들리게 하거나, 사람 모습 혹은 외계인, 악마등의 모습을 보이게 하면서, 제 의식을 잡아 당기는 수법입니다.
연속으로 3번 이상을 계속 공격합니다. 잠 들려고 하면 바로 이런 수법으로 공격합니다. 의식을 끌어 내어, 잡아 가려는 수법 혹은 죽이려는 겁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일어나 보니, 주변에는 검고 흉악한 느낌을 주는 안개 같은 것들이 서려 있고, 악령, 흉령, 악마들로 보이는 영체들이 언뜻 언뜻 보입니다.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무서운 심령저주와 흑마법 사술로 저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흑마법과 심령저주입니다!
외부로 나오니, 득달같이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납니다. 번호판은 (노)입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을 거절하겠다는 겁니다. 저런 미친 개XX들을 보십시오!
결혼은 당사자가 하고 싶어야 하는 일입니다. 제깐 놈들이 뭔데, 당사자가 안 한다는데, 강행하겠다는 겁니까! 저 개만도 못한 악마 X들이, 저를 악용하여, 계속해서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려 하는 수작질에 불과합니다. 철저하고 악독하며 비열하고 파렴치하기 이를 데 없는 (노골적 사기음모)입니다!
게다가, 사람의 의식을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이동시키는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흑마법 사술과 해괴한 기술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을 자르고(심령체) 핵심의식이 든 심령체를 교묘하게 다른 차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분신체나, 다른 인간, 다른 존재로 옮겨 버립니다. 아마도 요 수법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왔을 겁니다. 여기는 분명히 지옥이나 다름없는 세계입니다.
사람도 아닌 것들이, 사람 행세를 하며, 사람과 연애질을 하겠답니다. 이게 미친 XX들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미친 놈들이란 말입니까. 그나마도, (성사 확률 0%의 노골적 사기극)입니다. 그저 재미로 가지고 놀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추악함의 극단, 더럽고 사악한 흑마법사 x들과 악마 파충류 개잡x들의 미치광이 지옥의 게임이 바로 이 더럽고 추악한 연애 사기게임입니다!
고속 터미널 역으로 나오는데, 또 다시 지방에서 불러 올린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엄청 동원합니다. 저 미쳐버린 X만도 못한 잡X들의 사기행각을 보십시오. 그러는 가운데, 저를 죽이려 합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저 사악하고 악랄하며, 파렴치한 사기꾼, 모리배 개잡x들을 보시오!
즉각 폐지해라!
누가 악마, 사탄, 요괴, 마귀, 괴물, 인간이 아닌 파충류 종족, 그레이 종족 등과 같은 외계인들과 연애를 한다고 했더냐?
즉각 폐지하란 말이닷! 이 추악한 잡놈들아!
나를 이제 이 악마들의 사기극, 놀이판에서 풀어 줘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나는 거듭해서 내 당연한 권리와 주권을 주장할 것이며, 여기서 바뀌는 것은 없다. 즉각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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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 경, 이들의 심령 사이킥 테러에 대항하다가, 제 몸 내부의 心靈體를 거의 대부분 파손하고 맙니다. 그러자, 내부에서 세 명의 정체불명의 영혼들이 날아 오릅니다. (어서 여기를 떠나거라)라는 말도 들립니다.
아마도 제 아내와 두 아들 같습니다. 제가 가장 근심하고 우려하고 있던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의혹인 거죠. 그 중 하나가 제 입 속을 통하여 나오더니, 갑자기 저를 발견한 듯 펄쩍 펄쩍 뛰기 시작합니다. (아빠 다! 아빠 다!) 하며 대단히 좋아합니다.
제 큰 아들 같습니다. 그러더니 이 녀석이 아빠 이빨을 잡고 이리 저리 닦고 무언가를 합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 사라집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경에도, 제 두 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은 이건희 일당이 저를 발악적으로 죽이려고 공격하던 와중에서 입니다. 제가 의식이 잠시 깜박하며 혼미해지자, 갑자기 좋아서 팔짝 팔짝 뛰는 제 두 아들의 영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미 이건희 일당에 의해서 살해되었다는 강력한 의혹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이건희 너는 세세생생 그 죄업을 면치 못하리라! 만일 정말이라면 말이다)
가족과의 연락 및 접촉을 완전 차단하고 막고 있습니다. 아예 연락조차도 못하게 만드는 지경이죠. 왜 그럴까요?
2009년 4월 말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습니다. 제가 이건희 일당의 무차별 공격을 당하며, 잠시 의식이 혼미해지고, 의식의 일부가 빠져 나가면서, 갑자기 통곡을 하기 시작합니다. 뭔가를 본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통곡을 하는 소리가 들리며 사라져 갑니다. 가족이 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한 것 같습니다.
2006년 5월 말에도 불길한 조짐은 있었습니다. 제가 고시원 1평 짜리 쪽 방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제 큰 아들로 판단되는 어린 영혼이 두려워하고 공포에 질린 상태로 저를 찾아와 품에 안깁니다.
지나간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한탄스럽고 후회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끝까지 내 가족을 지켜 줬어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손을 놓지 말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제 실수이며, 제 잘못입니다. 저와 같이 있었다면, 절대로 두 아들에게 손대지 못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차라리 제가 죽을지언정, 어찌 아들들이 죽는 꼴을 본다는 말입니까.
만사가 제 잘못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 가족을 버린(버리려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것부터 시작해서, 회사를 그만 두며 삼성이라고 하는 거대 권력집단과 겁 없이 맞붙은 것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힘과 권력이 있으면, 아무리 나쁘고 파렴치한 짓을 해도 정당화되는 세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겁니다.(내가 힘과 권력이 있다면, 이런 파렴치한 무리들이 발 붙이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 겁니다)
좀 더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했어야 했고, 이건희 같은 자들의 유혹에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저는 지금 실낱 같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혹시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만약에 죽었다면, 저도 더 살 의미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가족이 잘 살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지금까지 이건희 일당과 싸운 것이며, 萬難을 무릅쓰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그렇지 않다면, 더 살아 있을 이유가 없지요.
과거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상황은 제게는 극한의 고통이며, 극한의 괴로움이며, 극한의 공포, 두려움입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생지옥입니다. 제 삶이 최악의 극단에 처한 것이 이미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 다시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린다면, 2002년 1월 경 삼성조직과 문제가 발생된 후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정확하게 8년입니다. 8년 간, 저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집단과 조직에 의하여 짓밟히며 살아온 것입니다.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모든 것이 제 업보이며, 카르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하고 불의하며 파렴치하고 악랄한 악마, 악당들이 설쳐대는 무서운 지옥이었다는 사실을 저는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神께서는 지옥을 창조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성장과 발전과 체험을 위한 놀이터, 창조의 게임 무대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지금 저는 여전히 이건희 일당에게 시달리고 있으며, 자지도 먹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며, 생지옥을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가면 갈수록 강해져 갑니다. 너무도 강력한 그 파워와 권력, 힘, 초능력 앞에서는 할 말을 잊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 전체가 이렇듯 불의하고 파렴치하며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 악당들의 우주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망적입니다. 끝을 모를 절망감, 좌절감, 공포감, 두려움이 저를 에워 쌉니다. 분명히 불의하며 사악한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의하고 사악하며 악랄한 무리들에게 무서운 초능력과 마법이 있으며, 무서운 권력과 힘이 있습니다!
도대체 神은 어떤 우주를 창조하신 것입니까. 왜 이렇게 생지옥에 다름없는 무서운 세계만이 저에게 펼쳐지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여전히 그 배후에는 이건희가 있습니다. 이 자는 마왕입니다!
21일 편의점에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도, 자꾸 아빠를 발견하고 팔짝 팔짝 뛰며 좋아하던 아들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이렇듯 귀엽고 사랑스런 내 아들들이 이건희 일당에 의하여 참혹하게 죽었다면…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이제 12살, 10살입니다. 어린 애기들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면, 아빠가 있는 고시원 1평짜리 쪽 방으로 황급히 아이의 영혼이 달려 왔겠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살지만, 본시 사람이 영혼 세계를 모르는지라(사실은 알지만, 현재의식은 모르지요) 공포와 두려움 충격 속에서 죽게 되면, 가장 가깝고 의지할 만한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찾게 되지요. 그래서 저를 찾아 왔던 것일까요.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그저 부디 무사하게 살아 있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불길한 예감이 계속 듭니다. 저는 현재 제 심장이 없습니다. 해괴한 일이지만, 제 심장이 제거되고 이상한 형태의 심장이 제 가슴 중앙 부위에 달려 있었던 것이 2008년 7월부터 입니다.
모든 사랑과 공포 등의 감정은 심장부위의 차크라가 관장하는데 저는 심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두 아들의 안위가 걱정되는 와중에도, 심각한 슬픔이나 고통, 공포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건희 일당이 제 몸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라는 사실을 안 것은 2009년 3월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일입니다. 아마도 이들이 저희 동족과 비슷하게 제 신체를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실로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과학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면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 제가 1년 7개월을 겪은 바를 놓고 본다면, 이들은 과학문명이라기 보다는 마법, 정신적 초능력 문명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도대체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희한하고 해괴한 종족입니다.
어쨌거나 과학문명도 있기에 제 육체를 바꿔놓을 수 있었겠지요. 지금 제가 주장하는 에테르 형태의 유기지능 생명체로서의 인조인간도 같은 경우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악마적 사타니즘에 연계된다는 무시무시하고 불길한 부분입니다. 이를테면 마왕,악마,사탄이 개입된 문명이라는 점입니다. 아니, 문명이라고 불러야 옳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극단적인 사악함과 천박함, 미개함과 야만성이 이들에게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옥세계의 악마, 아수라 계의 아수라들 같아 보입니다. 실제 이들의 모습을 본 적이 단 한번 의식을 잃어 가며 잠깐 보기는 했지만, 실제 본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포와 두려움에 질릴 그런 형상입니다.
악마들이 아닌가 싶은 그런 형상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금 제가 살아 온 인생 중에서 가장 어둡고 공포스럽고 슬픈 암흑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제가 겁쟁이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극한의공포와 두려움이 수시로 몰아 닥칩니다. 이것이 이들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에 의한 해코지 행패인지, 아니면, 실제 이들 세계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극한적 공포와 야만성의 세계인지는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들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이런 상태, 조건에서 연애를 하랍니다. 이게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누가 사이코란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들이 천박함과 교활함, 비열함과 잔인성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이건희 일당이 저를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이들이 외계종족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외계종족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무간 지옥에 존재하는 악마, 마귀,요괴 들입니다.
계속 바뀌는데, 도대체 누가 바꾸는 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이건희 저 마왕 xx 겁니다.
문제는 가면 갈수록 흉악하고 흉포하고 잔인하고 악독해져 간다는 것에 있는데, 마치 지옥의 중심을 향하여 여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토록 공포스런 절대 악을 종종 직면하게 됩니다. 저로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저를 극도로 저주하여,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지경 속에서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박해와 고난 속에서 살게 만들며, 분풀이를 하려고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무서운 최악의 극단적 저주입니다!)
최악의 공포와 두려움, 절망과 좌절이 제게 찾아 옵니다. 아무런 빛도 희망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강대한 힘을 지닌 마왕 x에게 대들다가 당한 무서운 보복입니다.
차라리 죽어서라도 이 무시무시한 세계 속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이 무서운 악마들이 죽음 후에도 제 의식을 잡아 두고, 다른 육체로 전이시키며, 무서운 행패를 가할 것이 두려울 지경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고난이며, 공포, 두려움의 생지옥이라는 말입니까.
나타나는 자들은 전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형 외계인이거나 악마,마귀,요괴들입니다. 지옥입니다. 생지옥입니다.
수시로 무서운 환각이 보입니다. 극한의 공포에 가득 한 지옥의 모습과 극도로 잔인하고 흉악한 지옥의 악귀들 모습이 말입니다.
이 결혼프로젝트를 이건희가 진행한 것은 알지만,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묻겠습니다. 이게 인간으로서(만일 당신들이 인간이라면) 할 짓입니까.
즉각 이러한 악랄하고도 비인간적인 행패를 중단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되돌려 놓으시오!
인간이 어떻게 파충류 종족이나 악마, 마귀, 요괴, 괴물들과 연애를 하고 결혼한다는 말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가 저를 끝까지 밟아 죽이고, 저주하기 위하여 만든 한 편의 극한적 공포 드라마에 불과할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이러한 점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독하고 사악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하게 요구합니다. 지옥을 제외하시오. 악마나 요괴, 사탄, 마왕, 파충류 형 외계종족을 제외하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 자들인가!!!
흑마법을 부리는, 어둠과 암흑의 세력들도 제외하시오!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절대 악, 극단적 야만성과 잔인함,흉포함을 내포하고 있는 집단이나 종족, 지역을 포함하는 무시무시한 연애 사기극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번이라도 주인공, 당사자 입장을 생각했다면, 절대로 이렇게 무시무시한 결혼 사기극을 벌리려 하지 않았을 겁니다. 목적이 저를 밟아 죽이고, 괴롭히고, 저주하며, 극한의 고통을 가하려는 것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이건희입니다.
도대체 지금 여기가 어디입니까? 지옥입니까?
(인간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역으로 인간을 데려 와서, 온갖 종류의 악마,사탄, 요괴, 마귀,괴물, 파충류 형 종족들과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라고 요구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들입니다!!)
즉각 이 사기 결혼 극을 폐지하시오! 그리고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주시오!!
저는 이러한 제 요구를 계속 반복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더 연애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할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나는 이건희 사기 연애 극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가족이 살아 있다면, 지구에서 만날 것이고, 가족이 죽었다면, 아스트랄 세계에서 상봉할 것입니다. 더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바란다고 하여 줄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저를 이용해 먹으려 했을 뿐, 제가 뭔가를 보답으로 주려 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제 처지를 보십시오.
온 가족이 다 살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마 설마 하던 일들이 실제로 증거로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제 가족이 살아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탈취(의식 바꿔 치기)하고 육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 입니다.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생지옥의 세상이 오늘 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아마도 어쩌면 저는 정말로 지옥 마계로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진실로 그러하다면, 여기는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즉각 저를 제가 살던 세상으로 송환해 줄 것을 거듭하여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저는 여기가 어둠의 군주, 마왕들이 지배하는 흑마법과 사타니즘, 악마,아수라의 영역이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살 곳이 못 됩니다.
육체에서 의식이 빠져 나와야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해 두어야 할 것은, 반드시 확고부동한 약속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로 해코지하거나 잡아 가두려 하지 않을 것이며, 조용히 보내 준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이 해 지난 4년 간 해 온 짓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아주 자세하게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의 약속이나 메시지는 99.99% 거짓입니다. 이런 자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이건희 일당은 말하자면, 악마, 사탄의 무리입니다. 절대 악입니다.
절대 악의 그 흉악함과 무시무시함, 공포와 두려움의 실체를 저는 너무도 극명하게 온 몸으로 체험해 왔습니다.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의 사악함과 불의함 입니다. 이게 바로 악마적 사악함, 불의함 입니다.
강력하게 다시 요구합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게 해 주시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이 사기 결혼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게 하시오! 아니, 저는 다 포기하겠으니, 가족에게 돌아가게만 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살던 세상으로 저를 다시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극한의 공포입니다.
보상이나 보답을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지옥세계에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로 정신병자 사이코입니다. 사람 하나 완전하게 밟아 죽여 버리는 무시무시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즉각 지옥 세계를 벗어나시오!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을 이 일에서 제외하시오. 그리고 나는 이 일을 더 할 생각이 없으니, 당신들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 다른 대역을 찾아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거듭되는 정당한 내 요구입니다.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악마적 인권탄압의 행패를 자행하지 마시오!
두 번 다시 나를 흑마법과 연계된 자들, 악마와 연계된 자들, 요괴, 마귀, 지옥의 고통의 세계로 연결하려 들지 말라!! 고도로 진보된 외계인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 그리고 神은 어디에 계신다는 말인가!
이들이 神이라고 주장하며 들이미는 자들을 보면, 이는 영락없는 마왕, 사탄, 악마에 다름이 아닌 惡神들일뿐 입니다. 언행이 극도로 천박하고, 사고수준이 유치하며, 악독하고 잔인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자들이 수시로 보입니다. 이들이 신이 아닌 악마들이라는 얘기이며, 이건희가 나를 마왕이 지배하는 지옥세계로 끌고 다니며 고통 주고 있다는 결론에 다름이 아닙니다.
거듭 강력하게 요구한다! 흑마법사들, 악마, 사탄과 연계된 자들, 요괴, 악마, 마왕들과 같은 어둠의 세력들의 참여를 전면 중단해라. 그리고 내가 살던 세계로 나를 복귀시켜라! 만약 지구가 황폐화되었고, 이건희를 비롯한 정체불명의 존재들 세상이 되었다면, 그리고 내 가족이 이미 죽었다면, 나도 죽는다. 그러나 내 스스로 죽는다.(만약, 확고하고도 명확하며, 神께서 증명하시는 증거를 들이민다면, 나는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에 의해, 이 육체를 떠나 몸 밖으로 나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내 스스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이건희 이 저주받아 마땅할 살인귀,마왕으로 인하여 발생된 이 무서운 사기극의 참담한 결과를 보시오. 이것이 바로 神과 魔王의 차이 점입니다.
저는 神(惡神이 아닙니다!)을 따를 것이며, 종국에는 내가 神이 되기를 바랍니다.(이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의 마지막 미션이자, 희망이자, 비전입니다) 마왕과의 거래는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모든 상황을 원복 시켜 줄 것을 저는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1차, 나를 내가 살던 세상으로 원복 시킨다. 가족과 상봉해야 합니다. 가족이 죽었다면, 저도 아스트랄 계로 가야 하겠지요. 그리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제가 꿈꾸었던 세상은 이런 곳이 아닙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같은 천국을 꿈꿔 왔으며, 그런 발전된 세계에서 살기를 항상 희망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옥이라니오? 마왕? 사탄? 악마? 요괴? 마귀? 흑마법사? 지옥?
저로서는 아무런 대가나 보답이 없는 일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양심이 없는 악마들이라고 해도, 미안한 감정이 조금은 들 겁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런 세계, 이런 조건에서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다는 점, 이미 다 포기했다는 점을 명백하게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옥을 벗어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