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20대 후반 막 접어든 사내입니다~좀 길지도 모르니.. 관심없으신분들은 패스하셔도 되요.. 서울올라온지 이제.. 한 5개월 남짓됏네요고향은 부산쪽이구요(정확한 지역은 잘 모르실테니 패스^^;;27년을 부산에서 컷는데..어떻게 일이 잘 풀려 sk통합센터에 취직이 됏어요물론..어머니의 친구분이 본부장님이라..뭐 한마디로 낙하산이죠;;근데..막 들어온건 아닙니다^^;; 그만큼 공부도 하고 노력도 햇어요ㅎ부산에서 서울이란..말이 우리나라안이지 끝에서 끝이잖아요 객지생활 해본분들은 아실테지만..2달 남짓 진짜 힘들었네요..서울에 아는사람이라곤 부모님이랑 여자친구..여자친구는 작년에 서울에서 만난거구요 물론 다른문제도 잇엇지만..우선 서울생활이 적응이 안되있는 상태에 회사생활까지 곂치니생활이 너무 힘들더라구요저같이 낯안가리는 사람도 드물껄요? 전 진짜 낯을 가리지 않아서리..지금이야 어느정도 여유를 찾아서 개인생활의 폭도 넓히고 인맥도 쌓았지만^^ 이사이에 있었던 일이 있엇습니다 바로 여자친구 문제죠..전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지 술을 잘 못해요 근데 여자친구는 못먹는 술..막 먹는여자(일명:촛베이) 수준 --세잔이면 취할정도? 근데 술 한잔 들어가면 정신줄 놓을때까지 마시네요?그게 1년이 넘도록 변하질 않아요 저보다 한살많은 이제..29인데 1년 남짓 말을 햇는데도 들어먹질 않네요 제가 누굴 만나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잘 없는 스탈인데..전 이제 막 일을 배우는 입장에..해야할 일도 많고 대기업의 규율에 따를려면이것저것 해도 모자랄판인데..얘는 그것도 아는지..모르는지 맨날 술만먹음 델러오라고 전화오고 남자랑 술먹고 떡이되서 전화오고..그담날 깨서는 아예 기억도 못하네요?이 생활을 제가..이 2달동안 겪었네요 --여자친구의 친구조차..저보고 대단하다고 할정도? 아..제가 생각해도 대단해요 --낯선서울생활..낯선환경의 직장.. 적응기간도 없이 이렇게 2달을 보내고 나니 남는게 없는거 같아서..결국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햇어요 기다렸다는듯이 그러자고 하네요? 참내 --;; 2틀지나니 술떡이 되서 또 전화가 오네요그것도 새벽3시에.. 미칠거 같았지만 그래도 정이 있어서 그런지 한두번 집까지 모셔다 드렸죠..근데..술만 먹음 저런식으로 전화가 오네요..견디다 못해 그담날..맨정신일때 연락을 했어요 좀 독하게 말을 했어요 27년동안 솔직히 여자는 진짜 많이 만나봤어요여자복이 많아선인가 모르겠지만..첨으로 그랬네요..그뒤로 좀 잠잠해지긴 했는데 가끔식 전화가 오네요..새벽3시 4시에요 -_-;;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아..이거 무슨 제가 글을 적고도 답이 없네요 ㅋㅋ진짜 무슨 맘으로 전화를 하는걸까요? 술김에 일까요..아님 무의식일까요?참고로..다신 얘 만날 생각없거든요;; 잘난것도 없지만 ㅠ저도 이제 결혼을 전제로 누굴 만나고 싶은데..미치겠네요 ㅠㅠ 제가 잘한거 맞죠?이제야 제 생활 좀 찾앗고..하고 싶은것도 좀 하네요..이제 친구만 더 만들었음 좋겠어요 ㅎ그냥 편하게 네이트 친구 괜찮으시면 쪽지 하나 주세요~ㅎcy1891@cyworld.com 친추주셔도 되구요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잘한거 맞죠?
안녕하세요 이제..20대 후반 막 접어든 사내입니다~
좀 길지도 모르니.. 관심없으신분들은 패스하셔도 되요..
서울올라온지 이제.. 한 5개월 남짓됏네요
고향은 부산쪽이구요(정확한 지역은 잘 모르실테니 패스^^;;
27년을 부산에서 컷는데..어떻게 일이 잘 풀려 sk통합센터에 취직이 됏어요
물론..어머니의 친구분이 본부장님이라..뭐 한마디로 낙하산이죠;;
근데..막 들어온건 아닙니다^^;; 그만큼 공부도 하고 노력도 햇어요ㅎ
부산에서 서울이란..말이 우리나라안이지 끝에서 끝이잖아요
객지생활 해본분들은 아실테지만..
2달 남짓 진짜 힘들었네요..
서울에 아는사람이라곤 부모님이랑 여자친구..
여자친구는 작년에 서울에서 만난거구요
물론 다른문제도 잇엇지만..
우선 서울생활이 적응이 안되있는 상태에 회사생활까지 곂치니
생활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같이 낯안가리는 사람도 드물껄요? 전 진짜 낯을 가리지 않아서리..
지금이야 어느정도 여유를 찾아서 개인생활의 폭도 넓히고 인맥도 쌓았지만^^
이사이에 있었던 일이 있엇습니다
바로 여자친구 문제죠..
전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지 술을 잘 못해요
근데 여자친구는 못먹는 술..막 먹는여자(일명:촛베이) 수준 --
세잔이면 취할정도? 근데 술 한잔 들어가면 정신줄 놓을때까지 마시네요?
그게 1년이 넘도록 변하질 않아요
저보다 한살많은 이제..29인데 1년 남짓 말을 햇는데도 들어먹질 않네요
제가 누굴 만나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잘 없는 스탈인데..
전 이제 막 일을 배우는 입장에..해야할 일도 많고 대기업의 규율에 따를려면
이것저것 해도 모자랄판인데..
얘는 그것도 아는지..모르는지 맨날 술만먹음 델러오라고 전화오고
남자랑 술먹고 떡이되서 전화오고..
그담날 깨서는 아예 기억도 못하네요?
이 생활을 제가..이 2달동안 겪었네요 --
여자친구의 친구조차..저보고 대단하다고 할정도? 아..제가 생각해도 대단해요 --
낯선서울생활..낯선환경의 직장.. 적응기간도 없이 이렇게 2달을 보내고 나니
남는게 없는거 같아서..
결국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햇어요
기다렸다는듯이 그러자고 하네요? 참내 --;; 2틀지나니 술떡이 되서 또 전화가 오네요
그것도 새벽3시에.. 미칠거 같았지만 그래도 정이 있어서 그런지 한두번 집까지
모셔다 드렸죠..
근데..술만 먹음 저런식으로 전화가 오네요..
견디다 못해 그담날..맨정신일때 연락을 했어요
좀 독하게 말을 했어요 27년동안 솔직히 여자는 진짜 많이 만나봤어요
여자복이 많아선인가 모르겠지만..첨으로 그랬네요..
그뒤로 좀 잠잠해지긴 했는데 가끔식 전화가 오네요..
새벽3시 4시에요 -_-;;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아..
이거 무슨 제가 글을 적고도 답이 없네요 ㅋㅋ
진짜 무슨 맘으로 전화를 하는걸까요? 술김에 일까요..아님 무의식일까요?
참고로..다신 얘 만날 생각없거든요;; 잘난것도 없지만 ㅠ
저도 이제 결혼을 전제로 누굴 만나고 싶은데..미치겠네요 ㅠㅠ
제가 잘한거 맞죠?
이제야 제 생활 좀 찾앗고..하고 싶은것도 좀 하네요..
이제 친구만 더 만들었음 좋겠어요 ㅎ
그냥 편하게 네이트 친구 괜찮으시면 쪽지 하나 주세요~ㅎ
cy1891@cyworld.com 친추주셔도 되구요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