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 출신의 서자, 맹인 검객, 기생의 자식이란 태생적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 영화이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님은 먼 곳에> 등으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등이 출연한다.
-무법자-
가장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범죄,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리얼하고 강렬한 비주얼과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아마 김철한 감독의 데뷔작인 듯. 3월 개봉 예정.
-황해-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김윤석, 하정우가 다시 모였다.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사의 투자를 유치해 후속편 및 리메이크 제작에도 참여하고 헐리우드 리메이크 시 나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된다. 역시, 나홍진 감독은 헐리우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빚을 갚기 위해 중국에서 서울로 잠입한 살인청부업자가 일이 틀어져 다른 살인청부업자에게 쫓기게 된다는 이야기.
-아.저.씨-
원빈 주연의 액션 드라마 영화. 원래 똥파리의 감독 겸 배우인 양익준이 출연하기로 했으나 제작사와의 마찰로 하차하고, 대신 배우 김태우의 동생 김태훈이 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스스로 세상과 단절돼 외로이 살던 한 남자가 자신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진다는 내용. <열혈남아>로 한국적 느와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이정범 감독의 두 번째 작품.
-디데이-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일본군에 징집돼 독일 나치병사가 된 한국 남자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전해 연합군과 싸운다는 이야기다. 300억 원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린다. 주연으로 장동건사마가 낙점되었다. 전쟁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기대되는 작품.
-부당거래-
<피도 눈물도 없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짝패> 등의 류승완 감독. 액션과 재미는 이미 보장된 듯하다. 황정민과 류승완 감독의 동생 류승범이 출연하고, 유해진도 출연을 검토 중이란다.
경찰과 검찰이 용의자를 두고 은밀한 거래를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이다. 게다가 오랜만에 상업영화를 찍는 최민식의 연기와 이번이 김지운 감독과 세번째 작품인 바쁘신 몸,이병헌의 물오른 연기를 볼 수 있을 듯. 이병헌은 이 작품 이후 지.아이.조 2편을 찍으러 간단다.
연쇄살인범에게 가족을 잃은 한 남자가 범인을 추격하는 내용을 그린 액션 누와르.
-제7광구-
<해운대>의 감독 윤제균 감독의 작품. 봉준호 감독의 <괴물>처럼 국산 괴수영화. 바다 위 시추선에 괴생명체가 등장해 사람들을 죽인다는 내용의 스릴러로 <해운대>의 힘 덕분인지 아바타의 여파인지 3D로 제작된다고 한다. 출연진은 미정.
Feart의 2010년 기대되는 한국영화들
-하녀-
1960년 김기영 감독의 <하녀>를 임상수감독(<바람난 가족>, <처녀들의 저녁식사>, <그때 그 사람들>)이 리메이크한 작품.
전도연이 하녀 역할을 맡았다. 원작의 서스펜스는 유지하면서 섹슈얼 코드가 더 짙어질 것이라는데....
그 외 이정재, 서우, 윤여정 등이 출연한다.
-이끼-
다음의 유명한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 하는 스릴러물.
외진 산골 마을에 있는 아버지의 집에 정착하여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지는 아들의 이야기.
<공공의 적>,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 박해일, 정재영, 유준산, 유선, 유해진 등이 출연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박흥용 작가의 만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원작으로 한 영화.
왕족 출신의 서자, 맹인 검객, 기생의 자식이란 태생적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 영화이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님은 먼 곳에> 등으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등이 출연한다.
-무법자-
가장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범죄,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리얼하고 강렬한 비주얼과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아마 김철한 감독의 데뷔작인 듯. 3월 개봉 예정.
-황해-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김윤석, 하정우가 다시 모였다.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사의 투자를 유치해 후속편 및 리메이크 제작에도 참여하고 헐리우드 리메이크 시 나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된다. 역시, 나홍진 감독은 헐리우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빚을 갚기 위해 중국에서 서울로 잠입한 살인청부업자가 일이 틀어져 다른 살인청부업자에게 쫓기게 된다는 이야기.
-아.저.씨-
원빈 주연의 액션 드라마 영화. 원래 똥파리의 감독 겸 배우인 양익준이 출연하기로 했으나 제작사와의 마찰로 하차하고, 대신 배우 김태우의 동생 김태훈이 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스스로 세상과 단절돼 외로이 살던 한 남자가 자신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진다는 내용. <열혈남아>로 한국적 느와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이정범 감독의 두 번째 작품.
-디데이-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일본군에 징집돼 독일 나치병사가 된 한국 남자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전해 연합군과 싸운다는 이야기다. 300억 원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린다. 주연으로 장동건사마가 낙점되었다. 전쟁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기대되는 작품.
-부당거래-
<피도 눈물도 없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짝패> 등의 류승완 감독. 액션과 재미는 이미 보장된 듯하다. 황정민과 류승완 감독의 동생 류승범이 출연하고, 유해진도 출연을 검토 중이란다.
경찰과 검찰이 용의자를 두고 은밀한 거래를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이다. 게다가 오랜만에 상업영화를 찍는 최민식의 연기와 이번이 김지운 감독과 세번째 작품인 바쁘신 몸,이병헌의 물오른 연기를 볼 수 있을 듯. 이병헌은 이 작품 이후 지.아이.조 2편을 찍으러 간단다.
연쇄살인범에게 가족을 잃은 한 남자가 범인을 추격하는 내용을 그린 액션 누와르.
-제7광구-
<해운대>의 감독 윤제균 감독의 작품. 봉준호 감독의 <괴물>처럼 국산 괴수영화. 바다 위 시추선에 괴생명체가 등장해 사람들을 죽인다는 내용의 스릴러로 <해운대>의 힘 덕분인지 아바타의 여파인지 3D로 제작된다고 한다. 출연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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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는 대부분 아직 촬영 준비 중이거나 미공개이여서 자료가 불충분하죠.
추후 추가된 개별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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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및 참조>
네이버영화 http://movie.naver.com
씨네21 http://www.cine21.com무비스트 http://movist.com
무비위크 정기간행물 No.411, 412, 413.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