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도 9월~01년 11월까지 26개월 강원도 양구 모사단 전차중대(사단직할 탱크부대) 에서 근무 했습니다 전역 하기 4~5개월전 전차포 사격 훈련후 바로 그 다음날 귀가 잘 안들리는 현상이 발견 됐습니다 어지럽고 전 몸이 둔해서 어지로운것도 잘 몰랐씁니다 어느 순간 중대장님이 저을 불렀나 봅니다 (독립중대라 중대장 계급 소령) 중대장님이 뛰어 오시면서 나을보고 내가 불렀는데 왜 대답이 읍냐 하시며 이상하다 한번 의무대 가서 진료 밭아보라고 해서 사단의무대>> 육군 208병원>>>국군철정병원 통해 돌발성난청이란 진단을 밭았씁니다 청각 70프로정도 돌아올 확율있고 30프로는 안돌아올 확율이 있다고 하여 일반 사회병원 가서 정밀 진단 밭을수 있도록 청원휴가을 밭아 대구경북대학병원에서 진료 받아도 똑같은 질병이군요.......
별다른 치료법도 읍고 귀에서 소리나는 현상 어지로움증만 진료밭고 복귀및 전역을 하였습니다 그후 장애인 진단 받을려면 3회이상 대학병원급 병원서 진단및 진료가있어야해서 정밀 청각 검사후 청각장애 5급 밭았습니다
그리하여 국가보훈청에 군대서 훈련중 다쳤따는 그 당시 지휘관 소견소와 군병원 진료기록 사회병원 진룍 기록을 첨부하여 국가유공자 신청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게 돌아온 내용은 기준 미달및 사회생할에하는데 아무런 지장 읍다는 이유였습니다 전 그런가 보다 하고 마져 학교 졸업하고 사회 입사 시험 a4용지 3묽움 정도 이력서을 복사여 이력서을 냈지만 번번이 덜어졌습니다 이유는 장애이란 이유였습니다
전 건설 관련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 있으며 기타 등등 자격증 있는데도 말이죠 보청기을 하면 보통 사람들 하고 대화 하는데 아무런 지장 읍는데도,,,,,,,,,,말이죠
저 혼자 아무리 떠들어봐도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고 도와 주지도 않더군요
장애인공단 조차............
저녁말경 어느 신문 기사 보았습니다
일반 공무원들은 근무시간외에 축구을 하다 다쳐도 국가유공자 돼고......
" " " 술먹다가 다쳐도 국가 유공자가 돼고...........
누구는 2년2개월동안 조국과 국민을 지키려다가 다쳐도 국가 유공자 돼지도 않고........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이말이 생각 나더군요
국가을위해 희생 하더라도 있는 사람 아니면 국가가 철철이 버림 밭더군요.............
국가을 위해 희생 하신분들 연평해전 고 한상국중사 부인 (이름을 잘모름)이 하신말씀이 저는 가슴에 와다는군요....
대한민국이란 있는 자들만 잘살수 있는나라
조국이 필요해서 거의 강제로 데려다가 사용하고 정작 국가(조국)에 도움이 필요해서
손을 내밀면 철처이 버림 받는 대한민국 정말 싫습니다................
p.s 얼마전 뉴스에서 선거법 위반인가해서 전 한나라당대표가 건강 악화돼 형이 잠시 잠시 중단하고 조금 회복돼서 다시 검찰에서 수간을 할려고 하자 한나라당 의원들이 몸이 않좋은데 어떻게 수감 생할을 하냐 면책 줘야 한다고 국회의원들이 시위 하는 모습만 봐도 현제 대한민국이 얼마나 더러운 나라인가 아실 겁니다....
이런 뉴스을 보면서 철처이 사회 국가에서 버림 밭아 노가다로 하루하루 생활하는 제 모습이 더욱더 비참 하기만 합니다,,,,,,,,,,,
억울합니다.........
흠
99년도 9월~01년 11월까지 26개월 강원도 양구 모사단 전차중대(사단직할 탱크부대) 에서 근무 했습니다 전역 하기 4~5개월전 전차포 사격 훈련후 바로 그 다음날 귀가 잘 안들리는 현상이 발견 됐습니다 어지럽고 전 몸이 둔해서 어지로운것도 잘 몰랐씁니다 어느 순간 중대장님이 저을 불렀나 봅니다 (독립중대라 중대장 계급 소령) 중대장님이 뛰어 오시면서 나을보고 내가 불렀는데 왜 대답이 읍냐 하시며 이상하다 한번 의무대 가서 진료 밭아보라고 해서 사단의무대>> 육군 208병원>>>국군철정병원 통해 돌발성난청이란 진단을 밭았씁니다 청각 70프로정도 돌아올 확율있고 30프로는 안돌아올 확율이 있다고 하여 일반 사회병원 가서 정밀 진단 밭을수 있도록 청원휴가을 밭아 대구경북대학병원에서 진료 받아도 똑같은 질병이군요.......
별다른 치료법도 읍고 귀에서 소리나는 현상 어지로움증만 진료밭고 복귀및 전역을 하였습니다 그후 장애인 진단 받을려면 3회이상 대학병원급 병원서 진단및 진료가있어야해서 정밀 청각 검사후 청각장애 5급 밭았습니다
그리하여 국가보훈청에 군대서 훈련중 다쳤따는 그 당시 지휘관 소견소와 군병원 진료기록 사회병원 진룍 기록을 첨부하여 국가유공자 신청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게 돌아온 내용은 기준 미달및 사회생할에하는데 아무런 지장 읍다는 이유였습니다 전 그런가 보다 하고 마져 학교 졸업하고 사회 입사 시험 a4용지 3묽움 정도 이력서을 복사여 이력서을 냈지만 번번이 덜어졌습니다 이유는 장애이란 이유였습니다
전 건설 관련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 있으며 기타 등등 자격증 있는데도 말이죠 보청기을 하면 보통 사람들 하고 대화 하는데 아무런 지장 읍는데도,,,,,,,,,,말이죠
저 혼자 아무리 떠들어봐도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고 도와 주지도 않더군요
장애인공단 조차............
저녁말경 어느 신문 기사 보았습니다
일반 공무원들은 근무시간외에 축구을 하다 다쳐도 국가유공자 돼고......
" " " 술먹다가 다쳐도 국가 유공자가 돼고...........
누구는 2년2개월동안 조국과 국민을 지키려다가 다쳐도 국가 유공자 돼지도 않고........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이말이 생각 나더군요
국가을위해 희생 하더라도 있는 사람 아니면 국가가 철철이 버림 밭더군요.............
국가을 위해 희생 하신분들 연평해전 고 한상국중사 부인 (이름을 잘모름)이 하신말씀이 저는 가슴에 와다는군요....
대한민국이란 있는 자들만 잘살수 있는나라
조국이 필요해서 거의 강제로 데려다가 사용하고 정작 국가(조국)에 도움이 필요해서
손을 내밀면 철처이 버림 받는 대한민국 정말 싫습니다................
p.s 얼마전 뉴스에서 선거법 위반인가해서 전 한나라당대표가 건강 악화돼 형이 잠시 잠시 중단하고 조금 회복돼서 다시 검찰에서 수간을 할려고 하자 한나라당 의원들이 몸이 않좋은데 어떻게 수감 생할을 하냐 면책 줘야 한다고 국회의원들이 시위 하는 모습만 봐도 현제 대한민국이 얼마나 더러운 나라인가 아실 겁니다....
이런 뉴스을 보면서 철처이 사회 국가에서 버림 밭아 노가다로 하루하루 생활하는 제 모습이 더욱더 비참 하기만 합니다,,,,,,,,,,,
有田無罪~~~~~~~~~~無田有罪~~~~~~~~~~~더러운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