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기 "키 작은 여자입니다..." 글 읽고서 키큰 여자 입장에서 정말 오랜만에 판에 글한번 써봅니다 ^-^ 참고로 전 169,,(죽어도 170엔 안닿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전 저 글쓴이 분이 남자친구에게 듣는다는 "너 왜 이렇게 조그마해?" "안으니깐 쏙 들어와""진짜 꼬맹이 같애" 이 말이 왜이렇게 부러울까요 ㅠ_ㅠ 저도 여지껏 소개팅과 만남을 어느정도 해왔지만 솔직히 여자로써 저런말 듣고 싶은데 한번도 들은적 없네요..제가 들어온 말은 "생각보다 키가 크네..." "야... 넌 키도 큰데 무슨 힐이냐... 내가 더 작아보이잖아" "다른 여자애들은 무릎까지 오던데 너가 입으니깐 야해보인다.(짧은치마입었을때...)" "(거울에 비춰보면서 까치발을 들으며) 내가 이정도는 더 커야 너랑 어울릴텐데 그치" ((남자분의 자기비하 같지만 저는 더 괜히 제가 미안해지고...)) (막 애교떨면..)"너가하면 안귀여워 하지마ㅡㅡ" 예전에는 낮은 구두 신고 나갔을때 잘했다고 칭찬까지 들었네요..;;; 나도 치마 입을땐 예쁘게 높은 힐 신고 싶은뎅 힝............... 그래도 키가 크면 확실히 옷빨이 잘받고 이런건 좋지만 적어도 귀여워보이고 싶고, 보호받고 싶은 건 키를 떠나서 모든 여자들이 다 똑같다구용~~~~ ㅠㅠㅠㅠㅠㅠ 하아........... 이 새벽에 그냥 푸념 늘어놓고 갑니당 ㅜㅜ 1
키 큰 여자입니다...[[키작은 여자입니다..]]글에대한 반대입장 ㅠㅠ
쩌~~기 "키 작은 여자입니다..." 글 읽고서
키큰 여자 입장에서 정말 오랜만에 판에 글한번 써봅니다 ^-^
참고로 전 169,,(죽어도 170엔 안닿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전 저 글쓴이 분이 남자친구에게 듣는다는
"너 왜 이렇게 조그마해?"
"안으니깐 쏙 들어와"
"진짜 꼬맹이 같애"
이 말이 왜이렇게 부러울까요 ㅠ_ㅠ
저도 여지껏 소개팅과 만남을 어느정도 해왔지만
솔직히 여자로써 저런말 듣고 싶은데 한번도 들은적 없네요..
제가 들어온 말은
"생각보다 키가 크네..."
"야... 넌 키도 큰데 무슨 힐이냐... 내가 더 작아보이잖아"
"다른 여자애들은 무릎까지 오던데 너가 입으니깐 야해보인다.(짧은치마입었을때...)"
"(거울에 비춰보면서 까치발을 들으며) 내가 이정도는 더 커야 너랑 어울릴텐데 그치"
((남자분의 자기비하 같지만 저는 더 괜히 제가 미안해지고...))
(막 애교떨면..)"너가하면 안귀여워 하지마ㅡㅡ"
예전에는 낮은 구두 신고 나갔을때 잘했다고 칭찬까지 들었네요..;;;
나도 치마 입을땐 예쁘게 높은 힐 신고 싶은뎅
힝...............
그래도 키가 크면 확실히 옷빨이 잘받고 이런건 좋지만
적어도 귀여워보이고 싶고, 보호받고 싶은 건
키를 떠나서 모든 여자들이 다 똑같다구용~~~~ ㅠㅠㅠㅠㅠㅠ
하아...........
이 새벽에 그냥 푸념 늘어놓고 갑니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