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입니다당신들은 우릴 빠순이라고 부르시더군요.뭐… 일부개념없는 팬분들은 정말 무한쉴드치면서 권지용을 옹호하며 다녔습니다.저라고 그런 무한쉴드 안해본건 아닙니다.하지만 생각을 곰곰히 해봤을때, 우리가 그렇게 권지용을 옹호한다면권지용은 이 아픔을 딛고 일어서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그래서 어떤면에선 권지용에게 '비판'도 꽤 많이 했습니다.전 단지 권지용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을 한겁니다당신들이 하시는 앞뒤가리지 않고 달려드시는 '마녀사냥', '비난'을 한건 아닙니다.우선 무한쉴드치면서 다녔던 팬분들에 대해선 저희가 먼저 사과드려야할것같습니다.여러분의 마녀사냥이 심한것도 있었지만 그에 대해 일일이 앞뒤근거없는 말로대응하며 싸웠던 무개념팬들로 인해 당신들이 더 분노하신것같습니다.그저 당신들의 비난을 받아주길 바랬던 팬들이 생각치 못하게 치고 올라오니당황도 하셨겠죠. 유일하게 믿고있던 소니ATV 경고장기사도 오보로 판명되니.앞뒤가 깜깜하셨을겁니다. 권지용을 못마땅하게 보시는거 압니다.유난히 많은 의상논란, 표절논란, 이번엔 콘서트 선정성논란까지.물론 권지용을 못마땅하게 보느냐. 좋게보느냐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제가 권지용을 좋아하듯이. 권지용을 싫어하는 사람도 분명히 많을겁니다.오히려 그분들에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신랄하게 시원하게 못마땅했던 곳을 긁어주면서 권지용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시며뿌듯해하시던 일부 개념안티들에겐 정말 감사드립니다.하지만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안티분들이 빅뱅을 싫어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시듯이 저흰 좋아할 권리도 있습니다.안티분들이 저희의 잘못된점을 꼬집어주시듯이 저희도 안티분들의 잘못을고쳐달라고 정당하게 요구할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안티와 팬은 동등한 위치입니다.안티가 꿀린다거나 팬이 꿀린다거나. 그런것 하나도 없습니다.단지 하나의 대상을 두고 서로 느끼는 감정이라든지 대조되는것이 많기때문에사사건건 대립할수밖에 없는겁니다. 대립하며 싸우기도 하구요. 싸우는 과정에서 안티도. 팬도 많은것을 깨닫습니다.안티는 빅뱅의 미처몰랐던 좋은모습을 알고, 팬은 쉴드치느라 미처 몰랐던빅뱅의 단점과 흠집을 알게되는겁니다. 전 적어도 그런 과정을 거친다면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거라 믿습니다.하지만 이번 권지용에 관한 여러 사건들은 화해도 없었지만 전쟁도 없었습니다.전쟁을 한번 치른뒤엔 화해가 힘들것같다고 믿으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하지만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론 그 반대입니다.전쟁을 치르며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미처몰랐던 점들에 대해 배우고.서로 찬찬히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들어주고. 그러면서 화해하는겁니다.다만. 이번 권지용에 관한 여러 사건엔 전쟁이 없었다는겁니다.서로 대면할 생각은 하지 않고 팬은 무조건 권지용을 옹호하며 안티는 무조건 권지용을 깎아내렸습니다.그것은 권지용의 잘못이자 저희의 잘못이자 여러분들의 잘못입니다.서로의 잘못이 있으니 이젠 그만 서로의 생각에 조금만 귀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서로의 의견만 주장하다보면 토론은 끝이 나질못합니다.그 가운데에 껴있는 사회자만 곤란해질뿐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점은 인정해야합니다.그점에선 저희 VIP가 잘못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안티분들의 잘못도저희와 비슷하게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그러니까 이젠 등돌리고 가면쓰고 욕하는일은 그만하잔겁니다.서로 등을 다시 돌려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가면을 벗고, 서로의 눈을마주보면서 깊은속에 있던 권지용과 빅뱅에 대한 생각을 하나하나해결해가면 이 일은 생각보다 쉽습니다.지금처럼 담을 사이에 두고 총을 쏜다고 일이 해결되는건 아닙니다.담을 허물고 서로의 얼굴을 볼때 보다 사이도 좋아질것같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표절논란. 선정성논란따위에 대한 대응이라던지 해명따윈 없습니다.다만 앞으로 생길 여러 논란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을지비루하지만 나름 열심히 끄적인 글이니 못마땅하더래도 천천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너무 두서없게썼네요. 이해가 안되신다거나. 맞춤법미스, 오타는 애교로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
꼭 봐주세요
VIP입니다
당신들은 우릴 빠순이라고 부르시더군요.
뭐… 일부개념없는 팬분들은 정말 무한쉴드치면서 권지용을 옹호하며 다녔습니다.
저라고 그런 무한쉴드 안해본건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을 곰곰히 해봤을때, 우리가 그렇게 권지용을 옹호한다면
권지용은 이 아픔을 딛고 일어서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어떤면에선 권지용에게 '비판'도 꽤 많이 했습니다.
전 단지 권지용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을 한겁니다
당신들이 하시는 앞뒤가리지 않고 달려드시는 '마녀사냥', '비난'을 한건 아닙니다.
우선 무한쉴드치면서 다녔던 팬분들에 대해선 저희가 먼저 사과드려야할것같습니다.
여러분의 마녀사냥이 심한것도 있었지만 그에 대해 일일이 앞뒤근거없는 말로
대응하며 싸웠던 무개념팬들로 인해 당신들이 더 분노하신것같습니다.
그저 당신들의 비난을 받아주길 바랬던 팬들이 생각치 못하게 치고 올라오니
당황도 하셨겠죠. 유일하게 믿고있던 소니ATV 경고장기사도 오보로 판명되니.
앞뒤가 깜깜하셨을겁니다. 권지용을 못마땅하게 보시는거 압니다.
유난히 많은 의상논란, 표절논란, 이번엔 콘서트 선정성논란까지.
물론 권지용을 못마땅하게 보느냐. 좋게보느냐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권지용을 좋아하듯이. 권지용을 싫어하는 사람도 분명히 많을겁니다.
오히려 그분들에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랄하게 시원하게 못마땅했던 곳을 긁어주면서 권지용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시며
뿌듯해하시던 일부 개념안티들에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안티분들이 빅뱅을 싫어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시듯이 저흰 좋아할 권리도 있습니다.
안티분들이 저희의 잘못된점을 꼬집어주시듯이 저희도 안티분들의 잘못을
고쳐달라고 정당하게 요구할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티와 팬은 동등한 위치입니다.
안티가 꿀린다거나 팬이 꿀린다거나. 그런것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하나의 대상을 두고 서로 느끼는 감정이라든지 대조되는것이 많기때문에
사사건건 대립할수밖에 없는겁니다.
대립하며 싸우기도 하구요. 싸우는 과정에서 안티도. 팬도 많은것을 깨닫습니다.
안티는 빅뱅의 미처몰랐던 좋은모습을 알고, 팬은 쉴드치느라 미처 몰랐던
빅뱅의 단점과 흠집을 알게되는겁니다.
전 적어도 그런 과정을 거친다면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이번 권지용에 관한 여러 사건들은 화해도 없었지만 전쟁도 없었습니다.
전쟁을 한번 치른뒤엔 화해가 힘들것같다고 믿으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론 그 반대입니다.
전쟁을 치르며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미처몰랐던 점들에 대해 배우고.
서로 찬찬히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들어주고. 그러면서 화해하는겁니다.
다만. 이번 권지용에 관한 여러 사건엔 전쟁이 없었다는겁니다.
서로 대면할 생각은 하지 않고 팬은 무조건 권지용을 옹호하며
안티는 무조건 권지용을 깎아내렸습니다.
그것은 권지용의 잘못이자 저희의 잘못이자 여러분들의 잘못입니다.
서로의 잘못이 있으니 이젠 그만 서로의 생각에 조금만 귀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서로의 의견만 주장하다보면 토론은 끝이 나질못합니다.
그 가운데에 껴있는 사회자만 곤란해질뿐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점은 인정해야합니다.
그점에선 저희 VIP가 잘못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안티분들의 잘못도
저희와 비슷하게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젠 등돌리고 가면쓰고 욕하는일은 그만하잔겁니다.
서로 등을 다시 돌려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가면을 벗고, 서로의 눈을
마주보면서 깊은속에 있던 권지용과 빅뱅에 대한 생각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면 이 일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지금처럼 담을 사이에 두고 총을 쏜다고 일이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담을 허물고 서로의 얼굴을 볼때 보다 사이도 좋아질것같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표절논란. 선정성논란따위에 대한 대응이라던지 해명따윈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생길 여러 논란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을지
비루하지만 나름 열심히 끄적인 글이니 못마땅하더래도 천천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두서없게썼네요.
이해가 안되신다거나. 맞춤법미스, 오타는 애교로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