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1. 박재범 사건의 진실 "누가보더라도 박진영이 박재범을 안 데려오는 것보다 데려오는 게 이득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에 음모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이미 계약 해지가 된 상황에서 무서울 게 없는 박재범이 침묵한다는 건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박재범팬들의 근거 없는 주장 수십개는 위의 진리 때문에 더 이상 음모론은 존재할 수 없음. 2. 6 피엠에 대한 갖가지 루머 - 황찬성 반말 : 재범이라고 반말한 것은 철저히 조작된 것임... 실제 녹취록에서는 '재범형' 이라 호칭. - 깽판 발언 : 단어의 선택이 부적절했으나, 전체적인 문장은 문제 없음 (비유법) - 도둑놈 발언 : 역시 조작됨.. 실제 녹취록세어는 '도둑'이라 호칭 (비유법 - 전체 문장 문제 없음) - 닉쿤 왕따 동영상 : 떴그와 와일드 바니를 짜집기 했음 (당시 팬들은 좋다고 박수치던 것임) - 닉쿤 왕따 동영상 최신 : 이 부분은 솔직히 저도 굉장히 흔들렸음.. 그러나 결론은 아니라고 판단했음카메라가 돌고 있는 그 자리에서 아마 찬성은 '손 치워 형' 이 정도로 말한 같음 (워낙 서로 친하다보니)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황찬성 음성이 제대로 들리는 게 하나도 없었음.(괜히 안티들 말 믿지 말고 자신이 직접이어폰으로 들은 단어만 생각합시다.. 그것도 아주 정확하게.... 추측 말고)... 마지막에 안티들은 '따라와' 라고 말했다고 하는 데 그게 '따라와' 인지.. '가자! 형' 인지.. 혹은 '밥 먹자'... 어떤 단어를 대입해도 전부 가능함. 설령 '따라와' 라고 해도.. 그게 '따라와 형' 일수도 있음. 단지 지금 안티들은 상황 증거로서 말하지만, 아닌 것 같음. 인터넷 찾아보니 하트비트 때 닉쿤이 감기몸살 걸려서많이 아파서 기운이 없었다고 함. 그리고 원래 한국말이 서툴러서 대화에 잘 끼어들지 않는 성격임. 아래는 과거 박재범팬들이 흔히 말하는 닉쿤 동영상에 대한 쉴드 글과 루머라 해도 글의 쓰임새가 굉장히 조리가있는 어떤 sbs 관계자의 투피엠에 관한 이야기를 올림 (참고 바람) 간단 요약 SBS 외주 관련 음향 스텝인데 투피엠과 친분이 꽤 많았다는 주장. 실제 투피엠은 형제처럼 친한 사이고, 마이크 테스트할 때 1 개가 모자르자, 서로 먼저 빌려주었다는 내용. 멤버간에 가식 없고 서로 너무 챙겨줘서 부러웠다고 함. * 위의 글을 믿으라는 게 아닙니다. 저 글 쓴 사람은 현재 안티질을 하고 계시는 박재범팬들이 자신들 입맛에 맞게 의견을 개진한 겁니다. * 즉, 똑같은 사건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뜻' 입니다.. 바로 이걸 주장하기 위해 업로드 한겁니다. ... 그러면서 그 때 '닉쿤 왕따설'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던 박재범팬들이 지금은 다시 '닉쿤 왕따설'을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게 웃기지 않나요? 더욱이 당시 닉쿤 왕따설보다 준수 왕따설이 더 심하게 번진 적 있어요. 만약 지금 문제가 된다면 '준수 왕따설'은 대체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그리고.. - 준호,찬성의 닉쿤 패트병 후려치기 : 사생이라는 몇 줄의 펌 글을 믿는 게 웃김 (조작) - 수많은 사생팬 발언 : 과거 팬질 경험상 역시 출처 없는 루머임... (게시판에 워드로 쳐서 만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음.. 특히나 여러 명이서 썼다는 글의 말투와 표현이 동일함.. 1 명이 여러 글 조작) - 2월 25일 옥택연 오락실 : 몇 달전 코엑스에 나타나 텔존에 돌아다니던 글이 갑자기 2월 25일로 변경됨. (조작) - 우영 SGI 창가학회 : 일본에서 극우세력이 가장 싫어하는 단체로서 친한파.. 그러나 갑자기 우익으로 매도함 (허위 사실) - 수습 기자의 이야기 : 베티/디씨 펌이라고 되어 있고, 끝 문장에... '이 사람이 수습 기자 같다'라는 주관적 문장 (루머) - 한달 전 영구탈퇴한다고 예언한 디씨의 어떤 분 : 조작은 아님.. 제왑이나 투펨과 건너서 아는 관계자 같았음.. ....... 하지만, 이 사람은 한 달전에 영구 탈퇴한다는 것을 이미 언급한 것은 맞지만, 재범 뉴스 발표 후 '내 생각엔 6 피엠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재범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는 ... 일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추리였음. - 황찬성 음주 사건 : 진실.. 하지만 핫티 대부분은 이거 알고 있었음.. 그 때는 이해하면서 지금은 이해 못한다? (이중 논리) - 옥택연 여자랑 찍은 사진 : 케이블 방송 버라이어티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그런데 이걸 진짜로 말함.. 조작) - 장우영/임슬옹 여자 사진 : 진실... 그러나 역시 팬질 어느 정도 하는 핫티는 이미 알고 있던 사항임. 그 외에.... 이런 비슷한 루머 글 많지만.... 휴우... 이것을 믿는다는 게 웃기지 않습니까? 옛날 소녀시대 비난하려고 수많은 안티들이 짜집기해서 논란 일으켰던 것과 동일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진까지 합성하고 뉴스까지 조작하는 세상입니다. 믿는 게 더 이상한 겁니다. 3. 6 피엠의 예의 없는 태도 - 간담회 녹취록 자체가 박재범팬들로부터 흘러나온 것임... 팬들이 먼저 욕하고 조롱하고 매너 없이 굴었고, 그럼에도 6 피엠은 최대한 예의 바르게 행동했음. 질문 자체를 강압적이고 그 어떤 대답을 하더라도 문제가 생길 소지가 많은 질문자의 태도와 행동이었음... 정 못 믿겠으면 인터넷에 떠도는 글 말고, 4 시간짜리 녹취록을 다 듣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 그 4 시간 녹취록조차... 실제 예의 바르게 6 피엠이 대답했던 몇 가지 부분도 의도적으로 잘라진 흔적이 있음 ) - 어떤 박재범팬들은 간담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20% 만 박재범팬이고, 80% 가 순수 핫티라 하셨지만, 누가 보면 그렇구나 믿을 지 모르지만, 실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저는 코웃음만 칠 수밖에 없습니다. 정확히 투펨 산하 각 카페별로 인원수를 배당해서 나갔는 데... 가장 회원수가 많지만 중립이던 공카는 1 개이며, 나머지 언더의 소수 카페들 (박재범 보이콧하는 팬들) 7-8 개였습니다. 거기다 '신청자' 중 몇 몇을 뽑는 방식이라서 당연히 신청자는 '박재범 탈퇴'에 예민한 박재범팬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이건 제가 투펨갤, 원룸, 연카, 행카, 환상 등 거기서 글을 그 전부터 다 읽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 박재범은 정말 안타깝지만, 제가 3일간 인터넷하면서 느낀 점은.... 투피엠은 이 정도로 매도될 상황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냉정하게 말할 때 큰 잘못은 전혀 없습니다. 이건 아니에요.. 아닌 건 아니에요... 특히나 루머 믿지 마세요. * 이 글은 현재 투피엠 안티질을 하시는 분들을 설득시키려고 올리는 게 아닙니다. 인간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일 것 같지만, 실상은 감정적이고 결국 마지막 순간에 결정은 '주관적 감정' 에 충실하게 따릅니다. 정치에서 A 와 B 가 토론을 한다 가정할 때 어느 한 쪽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다해도... 결코 반대편은 그 주장을 ACCEPT 하지 않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 이 글은 대책없이 세뇌에 휘둘리는 (어느 실험에서 고양이를 호랑이라고 첫번째 말할 때는 코웃음 치지만 그게 수십번, 수백번 청각으로 들어올 때는... 결국 그 고양이를 인간은 '호랑이'로 인지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 아무리 자신이 루머에 안 휘둘린다 해도... 인간인 이상엔.. 혹시나? 그런가? 하면서.. 점점 빨려들게 되고... 그 조작된 루머의 홍수 속에서 어느새 그 사람은 '잘못된 정보의 전달로 그릇된 방향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번 박재범팬의 조작이 잘못되었음에도 다굴 당할까봐 침묵만 지키는 핫티들! 강해지세요. 그게 팬의 자세입니다. 꾸벅~~8
조작된 루머, 편집된 간담회, 이성을 잃은 박재범팬
결론 :
1. 박재범 사건의 진실
"누가보더라도 박진영이 박재범을 안 데려오는 것보다 데려오는 게 이득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에 음모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이미 계약 해지가 된 상황에서 무서울 게 없는 박재범이 침묵한다는 건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박재범팬들의 근거 없는 주장 수십개는 위의 진리 때문에 더 이상 음모론은 존재할 수 없음.
2. 6 피엠에 대한 갖가지 루머
- 황찬성 반말 : 재범이라고 반말한 것은 철저히 조작된 것임... 실제 녹취록에서는 '재범형' 이라 호칭.
- 깽판 발언 : 단어의 선택이 부적절했으나, 전체적인 문장은 문제 없음 (비유법)
- 도둑놈 발언 : 역시 조작됨.. 실제 녹취록세어는 '도둑'이라 호칭 (비유법 - 전체 문장 문제 없음)
- 닉쿤 왕따 동영상 : 떴그와 와일드 바니를 짜집기 했음 (당시 팬들은 좋다고 박수치던 것임)
- 닉쿤 왕따 동영상 최신 :
이 부분은 솔직히 저도 굉장히 흔들렸음.. 그러나 결론은 아니라고 판단했음
카메라가 돌고 있는 그 자리에서 아마 찬성은 '손 치워 형' 이 정도로 말한 같음 (워낙 서로 친하다보니)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황찬성 음성이 제대로 들리는 게 하나도 없었음.(괜히 안티들 말 믿지 말고 자신이 직접
이어폰으로 들은 단어만 생각합시다.. 그것도 아주 정확하게.... 추측 말고)...
마지막에 안티들은 '따라와' 라고 말했다고 하는 데 그게 '따라와' 인지.. '가자! 형' 인지.. 혹은 '밥 먹자'...
어떤 단어를 대입해도 전부 가능함. 설령 '따라와' 라고 해도.. 그게 '따라와 형' 일수도 있음.
단지 지금 안티들은 상황 증거로서 말하지만, 아닌 것 같음. 인터넷 찾아보니 하트비트 때 닉쿤이 감기몸살 걸려서
많이 아파서 기운이 없었다고 함. 그리고 원래 한국말이 서툴러서 대화에 잘 끼어들지 않는 성격임.
아래는 과거 박재범팬들이 흔히 말하는 닉쿤 동영상에 대한 쉴드 글과 루머라 해도 글의 쓰임새가 굉장히 조리가
있는 어떤 sbs 관계자의 투피엠에 관한 이야기를 올림 (참고 바람)
간단 요약
SBS 외주 관련 음향 스텝인데 투피엠과 친분이 꽤 많았다는 주장.
실제 투피엠은 형제처럼 친한 사이고, 마이크 테스트할 때 1 개가 모자르자, 서로 먼저 빌려주었다는 내용.
멤버간에 가식 없고 서로 너무 챙겨줘서 부러웠다고 함.
* 위의 글을 믿으라는 게 아닙니다. 저 글 쓴 사람은 현재 안티질을 하고 계시는 박재범팬들이 자신들 입맛에 맞게 의견을 개진한 겁니다.
* 즉, 똑같은 사건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뜻' 입니다.. 바로 이걸 주장하기 위해 업로드 한겁니다.
... 그러면서 그 때 '닉쿤 왕따설'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던 박재범팬들이 지금은 다시 '닉쿤 왕따설'을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게 웃기지 않나요?
더욱이 당시 닉쿤 왕따설보다 준수 왕따설이 더 심하게 번진 적 있어요. 만약 지금 문제가 된다면 '준수 왕따설'은 대체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그리고..
- 준호,찬성의 닉쿤 패트병 후려치기 : 사생이라는 몇 줄의 펌 글을 믿는 게 웃김 (조작)
- 수많은 사생팬 발언 : 과거 팬질 경험상 역시 출처 없는 루머임...
(게시판에 워드로 쳐서 만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음.. 특히나 여러 명이서 썼다는 글의 말투와 표현이 동일함.. 1 명이 여러 글 조작)
- 2월 25일 옥택연 오락실 : 몇 달전 코엑스에 나타나 텔존에 돌아다니던 글이 갑자기 2월 25일로 변경됨. (조작)
- 우영 SGI 창가학회 : 일본에서 극우세력이 가장 싫어하는 단체로서 친한파.. 그러나 갑자기 우익으로 매도함 (허위 사실)
- 수습 기자의 이야기 : 베티/디씨 펌이라고 되어 있고, 끝 문장에... '이 사람이 수습 기자 같다'라는 주관적 문장 (루머)
- 한달 전 영구탈퇴한다고 예언한 디씨의 어떤 분 : 조작은 아님.. 제왑이나 투펨과 건너서 아는 관계자 같았음..
....... 하지만, 이 사람은 한 달전에 영구 탈퇴한다는 것을 이미 언급한 것은 맞지만, 재범 뉴스 발표 후 '내 생각엔 6 피엠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재범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는 ... 일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추리였음.
- 황찬성 음주 사건 : 진실.. 하지만 핫티 대부분은 이거 알고 있었음.. 그 때는 이해하면서 지금은 이해 못한다? (이중 논리)
- 옥택연 여자랑 찍은 사진 : 케이블 방송 버라이어티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그런데 이걸 진짜로 말함.. 조작)
- 장우영/임슬옹 여자 사진 : 진실... 그러나 역시 팬질 어느 정도 하는 핫티는 이미 알고 있던 사항임.
그 외에.... 이런 비슷한 루머 글 많지만.... 휴우...
이것을 믿는다는 게 웃기지 않습니까? 옛날 소녀시대 비난하려고 수많은 안티들이 짜집기해서 논란 일으켰던 것과 동일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진까지 합성하고 뉴스까지 조작하는 세상입니다. 믿는 게 더 이상한 겁니다.
3. 6 피엠의 예의 없는 태도
- 간담회 녹취록 자체가 박재범팬들로부터 흘러나온 것임... 팬들이 먼저 욕하고 조롱하고 매너 없이 굴었고,
그럼에도 6 피엠은 최대한 예의 바르게 행동했음. 질문 자체를 강압적이고 그 어떤 대답을 하더라도 문제가 생길 소지가 많은
질문자의 태도와 행동이었음... 정 못 믿겠으면 인터넷에 떠도는 글 말고, 4 시간짜리 녹취록을 다 듣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 그 4 시간 녹취록조차... 실제 예의 바르게 6 피엠이 대답했던 몇 가지 부분도 의도적으로 잘라진 흔적이 있음 )
- 어떤 박재범팬들은 간담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20% 만 박재범팬이고, 80% 가 순수 핫티라 하셨지만, 누가 보면
그렇구나 믿을 지 모르지만, 실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저는 코웃음만 칠 수밖에 없습니다.
정확히 투펨 산하 각 카페별로 인원수를 배당해서 나갔는 데... 가장 회원수가 많지만 중립이던 공카는 1 개이며,
나머지 언더의 소수 카페들 (박재범 보이콧하는 팬들) 7-8 개였습니다. 거기다 '신청자' 중 몇 몇을 뽑는 방식이라서
당연히 신청자는 '박재범 탈퇴'에 예민한 박재범팬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이건 제가 투펨갤, 원룸, 연카, 행카, 환상 등
거기서 글을 그 전부터 다 읽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 박재범은 정말 안타깝지만, 제가 3일간 인터넷하면서 느낀 점은....
투피엠은 이 정도로 매도될 상황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냉정하게 말할 때 큰 잘못은 전혀 없습니다.
이건 아니에요.. 아닌 건 아니에요... 특히나 루머 믿지 마세요.
* 이 글은 현재 투피엠 안티질을 하시는 분들을 설득시키려고 올리는 게 아닙니다.
인간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일 것 같지만, 실상은 감정적이고 결국 마지막 순간에 결정은 '주관적 감정' 에 충실하게 따릅니다.
정치에서 A 와 B 가 토론을 한다 가정할 때 어느 한 쪽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다해도...
결코 반대편은 그 주장을 ACCEPT 하지 않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 이 글은 대책없이 세뇌에 휘둘리는 (어느 실험에서 고양이를 호랑이라고 첫번째 말할 때는 코웃음 치지만
그게 수십번, 수백번 청각으로 들어올 때는... 결국 그 고양이를 인간은 '호랑이'로 인지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
아무리 자신이 루머에 안 휘둘린다 해도... 인간인 이상엔.. 혹시나? 그런가? 하면서.. 점점 빨려들게 되고...
그 조작된 루머의 홍수 속에서 어느새 그 사람은 '잘못된 정보의 전달로 그릇된 방향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번 박재범팬의 조작이 잘못되었음에도 다굴 당할까봐 침묵만 지키는 핫티들!
강해지세요. 그게 팬의 자세입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