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이혼 1주일 됬네요..4살둔 딸아이 하나 두고 있는 남자 입니다..와이프 회사 입사후 와이프는 일주일 한두번 혹은 세네번 술 먹으로 갑니다..한 2년 그렇게 살다 보니 정말정말 미쳐 버릴거 같더라고요들어오는 시간대도 11~ 새벽 4시 주말 평일 다 무시 하고 서로 맞벌이 하는데 그시간 기다리다가 잠들면 일하는것도 힘들답니다..부부 관계도 많이 팽 당하고 제가 밝히는 남자 인가라는 생각 들고 부부 관계 할때마다 배아프니 머리 아프니 피곤하니 오만 핑계 다되고..전 솔직히 술 도박 여자 안합니다.. 컴터 겜을 하는정도이지 결혼 생활후 많이 하지도 않습니다 회사 마치고 2~3시간 정도..근데 그것 마져 못하게 하고... 제가 회사에서 정말 밝습니다.. 회사의 웃음 기계라는.. 근데 집에 들어오면 정말 말하기 싫어지고 집에 들어오기 싫고 우울증도 걸린거 같고..집에 있으면 잔소리도 너무 도가 지나치고 내가 하고 싶다 하는것은 무조건 싫다고 하고.. 정말 정신적 몸적 지칩니다,...근데 딸아이때문에 이혼은 아닌듯 하지만.. 지금 딸아이와 일주일째 지내지만 살만 합니다.. 근데 솔직히 힘든건 있습니다.. 돌싱여 돌싱남 님들 이혼 생활 할만 합니까.. 그리고 제가 혼자 살수 있을까요.. 걱정 되긴 되네요..협의 이혼 할때 양육권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양육비 없고.. 달달이 주는 돈도 없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여자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협의 이혼 1주일 됬네요..
4살둔 딸아이 하나 두고 있는 남자 입니다..
와이프 회사 입사후 와이프는 일주일 한두번 혹은 세네번 술 먹으로 갑니다..
한 2년 그렇게 살다 보니 정말정말 미쳐 버릴거 같더라고요
들어오는 시간대도 11~ 새벽 4시 주말 평일 다 무시 하고 서로 맞벌이 하는데 그시간 기다리다가 잠들면 일하는것도 힘들답니다..
부부 관계도 많이 팽 당하고 제가 밝히는 남자 인가라는 생각 들고 부부 관계 할때마다 배아프니 머리 아프니 피곤하니 오만 핑계 다되고..
전 솔직히 술 도박 여자 안합니다.. 컴터 겜을 하는정도이지 결혼 생활후 많이 하지도 않습니다 회사 마치고 2~3시간 정도..
근데 그것 마져 못하게 하고... 제가 회사에서 정말 밝습니다.. 회사의 웃음 기계라는..
근데 집에 들어오면 정말 말하기 싫어지고 집에 들어오기 싫고 우울증도 걸린거 같고..
집에 있으면 잔소리도 너무 도가 지나치고 내가 하고 싶다 하는것은 무조건 싫다고 하고.. 정말 정신적 몸적 지칩니다,...
근데 딸아이때문에 이혼은 아닌듯 하지만.. 지금 딸아이와 일주일째 지내지만 살만 합니다.. 근데 솔직히 힘든건 있습니다..
돌싱여 돌싱남 님들 이혼 생활 할만 합니까..
그리고 제가 혼자 살수 있을까요.. 걱정 되긴 되네요..
협의 이혼 할때 양육권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양육비 없고.. 달달이 주는 돈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