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어요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많이 아팠나봐요의사선생님은 만난건 어느 더운 여름알록달록한 환자복으로 갈아입은난후 ( 전 키가 작아서 어린아이들이 입는 병원복을 입었지요)선생님과 애기를 한후 일주일간의 병원생활에 적응할 무렵난 제가 다른 입원실로 옮겨진 다는 애기를 들었죠엄마 아빠한테 가기 싫다고 떼도 썼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그리고 그날 저녁 의사선생님한테 큰 눈망물로 눈물울 뚝뚝 떻어뜨리며잠깐 외출을 갔다오겠다고 했어요입원하면 다시 나오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에 칭구와 병원앞에 커피숍에 갔죠병실에 와서 정리를 하고 간호사 언니한테 토마토주스를 돌렸어요의사선생님께도 드리라고 1병을 더 준후 회진때 선싱님 이제 못보겠네요 저 이제 다른데로 가요 라고 했는데선생님은 웃으면서 "저도 갈꺼예요" 그러시더라구요병실을 옮기고 알았는데 제 담당선생님이 셨더라구요레지던트 1년차 선생님이였어요그렇게 병원에서의 시간이 흐르고 저한테도 많은 추억이 생겼답니다그리고 내가 어지러워하며 주저앉거나 하면걱정하며 달려와주었죠이 글에는 다 쓰지 못했지만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있을수 있는것도그때 선생님이 걱정해주고 염려해준 덕분이예요차도가 좋아 전 퇴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2년의 시간이 지난후저 어느때 처럼 직장을 다니며 연차를 낸후병원에 왔는데 저를 보시던 과장님께서 세미나를 가셨다고 해서일반진료를 받았어요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그 선생님이 계시는거예요 서로 놀랐죠 다시 보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우연이 겹쳐 또 다시 만나게 되었고 저의 주치의가 되었답니다그때 선생님은 레지던트 3년차 였어요6개월이 흐른 겨울 저의 상황은 좋지않아서 과장님의 진료를 받게되었어요몸에서 약을 받아주지 않아서 잠깐 선생님께 들렀는데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속이 메스꺼운일이 잦아졌다니위층에 피부과로 연계해줄테니 가서 진료빋아보라구내일 과장님 예약 잡아줄테니 왔다 가라고 하더라구요섭섭한 마음을 눈에 가득담아두고 진료실을 나왔어요여기까지가 저와 선생님의 얇은 인연이었겠죠그동안 저한테 잘해주신 선생님 넘 감사합니다선생님은 좋은 의사선생님의 되실꺼예요
내가 좋아했던 의사선생님
저는 21살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많이 아팠나봐요
의사선생님은 만난건 어느 더운 여름
알록달록한 환자복으로 갈아입은난후
( 전 키가 작아서 어린아이들이 입는 병원복을 입었지요)
선생님과 애기를 한후 일주일간의 병원생활에 적응할 무렵
난 제가 다른 입원실로 옮겨진 다는 애기를 들었죠
엄마 아빠한테 가기 싫다고 떼도 썼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 의사선생님한테 큰 눈망물로 눈물울 뚝뚝 떻어뜨리며
잠깐 외출을 갔다오겠다고 했어요
입원하면 다시 나오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에 칭구와 병원앞에 커피숍에 갔죠
병실에 와서 정리를 하고 간호사 언니한테 토마토주스를 돌렸어요
의사선생님께도 드리라고 1병을 더 준후
회진때 선싱님 이제 못보겠네요 저 이제 다른데로 가요 라고 했는데
선생님은 웃으면서 "저도 갈꺼예요" 그러시더라구요
병실을 옮기고 알았는데 제 담당선생님이 셨더라구요
레지던트 1년차 선생님이였어요
그렇게 병원에서의 시간이 흐르고 저한테도 많은 추억이 생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어지러워하며 주저앉거나 하면
걱정하며 달려와주었죠
이 글에는 다 쓰지 못했지만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있을수 있는것도
그때 선생님이 걱정해주고 염려해준 덕분이예요
차도가 좋아 전 퇴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2년의 시간이 지난후
저 어느때 처럼 직장을 다니며 연차를 낸후
병원에 왔는데 저를 보시던 과장님께서 세미나를 가셨다고 해서
일반진료를 받았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그 선생님이 계시는거예요
서로 놀랐죠 다시 보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우연이 겹쳐 또 다시 만나게 되었고 저의 주치의가 되었답니다
그때 선생님은 레지던트 3년차 였어요
6개월이 흐른 겨울 저의 상황은 좋지않아서 과장님의 진료를 받게되었어요
몸에서 약을 받아주지 않아서 잠깐 선생님께 들렀는데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속이 메스꺼운일이 잦아졌다니
위층에 피부과로 연계해줄테니 가서 진료빋아보라구
내일 과장님 예약 잡아줄테니 왔다 가라고 하더라구요
섭섭한 마음을 눈에 가득담아두고 진료실을 나왔어요
여기까지가 저와 선생님의 얇은 인연이었겠죠
그동안 저한테 잘해주신 선생님 넘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좋은 의사선생님의 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