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녀 !!! 일본의 '호타루의 빛'이라는 만화에서 유래함 직장에서는 매우 세련되고 능력있는 여성이지만 일이 끝나면 미팅이나 데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와서 츄리닝을 입고 머리를 대충 묶고 맥주와 오징어등 건어물을 즐겨 먹는여성을 지칭. 그녀는 일에 지치고 집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혼자 쉬는 것을 좋아하고 연애를 잊게되어 어느새 건어물녀가 되었음. ------------------------------------>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어,,,이건 난데......." 그래요,,, 지금 제가 그렇게 되고 있어요 ㅡㅡ 일에 지치고,,,,,,,,,,,,,,,집에서 쉬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혼자 시내를 다니고 .......................... 혼자 옷을 사며,,,,,,,,,,,,,,,,,,, 혼자 장을 보고,,,,,,,,,,,,,,,,,,,,,, 혼자 저녁을 먹고..........................먹는도중 맛있다며 혼잣말하고,,,,,,,,,,,,,,,, 한시간동안 말한마디 안하다 답답하면 승미(저희강아지)랑 대화를 하고,,,,,,,,,,,,,,,,,, "승미 손! 손! ,,,,,,,,,,(1년짼데 내밀줄을 몰라요 ㅠ) 아 잘못키웠어! "그러곤 배신감에 돌돌말은 신문지를 바닥에 있는힘껏 내려치죠 ㅡㅡ;;;;;; 혼자 출출하다며 맥주를 따서 먹고 ,,,,,,,,,,,,,,,,,,,,(냉장고에 구비되어있어요;;) 입이 심심하다며 자질구리한것을 질겅질겅 씹으며...................... 핸드폰은 가방에 있는지 식탁에 있는지 귀찮아서 보지도 않고,,, 티비나 컴퓨터를 뚫어져라 봅니다....................................................... 그리곤 자죠,,, ;;;;;;;;;;;;;;;;;;;;;;;;;;;;;;;;;;;;;;;;;;;;;; 아 ,,,, 저 이러지 않았어요ㅠㅠ 어릴때의 그 에너자이저같던 체력은 어디 갔는지!!!!!!!!!!!!!!!!!!!!!!!!!!!!!!!!!!!!!!!!!!! 폭설이 내려도 친구들과 놀겠다며 택시가 안다니는 거리를 한시간 동안 걸어갔떤~!!! 저의 그 활발했던 과거는,,,,,,,,,,,,,,,,,, 저 좋다는 남자가 다가오면 괜히 쑥스러워 여자답게 굴던,,,,,,,,,,,,,,,,,,,,,,,,,,, 꽃다운 저는 대체 어디간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다 귀찮음 ; 일부러 얼마전 회사언니가 소개팅좀 해보라고 자꾸 하셔서 갔었으나 아무맘도 절대 안들었음,,, 집에가서 컴퓨터나 티비나 승미랑 놀고싶었음,, 계속 애프터신청하셔서 마지못해 승낙하고 나갔으나 만나자마자 너무 집에가고 싶어서 아프다고 쇼하고 집에옴 ㅠㅠㅠ 약까지 사다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정말.;;) 아 슬퍼요 슬퍼,,, 이 무뎌진 감정 저 이제 사회 3년차입니다. 회사에 출근할때는 멀쩡해 보이니;;; 아무도 모르죠,,,,, (옷차림이나 행동이나 집과는 딴판;;) 회사 언니들도 남자친구 없는게 이해 안된다고 말해요;; 연애안한지는 1년 된거 같은데 기억도 안나고 남들은 남자 많을거 같다며 , 잘 돌아다니며 즐겁게 사는것 같다며,,, 남자친구 없는건 눈 높은거 아니냐며 속도모르는 소리를 하죠 ㅡㅡ 이건,,, 제 절친들만 안답니다 ;;;;;; (저희 집에 와서 절 보곤 "야! 너 완전 건어물녀야!!!!!!!!!!!!!!!!!!!!!!" 이러죠 ㅡㅡ 제 친동생도 제발 이제좀 밖에 나가라며 .................) 저같은분 많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럴거라 믿어요 ㅠㅠ 퇴근하고 투덜투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피곤에 쩌들고 힘들어 심장이 말라 비틀어져가는 직장인들 힘냅시다!!!!!!! (참고로 전,,, 이제 탈피를 위해 힘내고 있어요,,, 오늘부터 그럴려고....!! 승미야 미안해 언니가 맨날 히스테리 부려서 ㅠㅠ 우리 예쁜 아가 사진 몇장 올려요 ,,,, 이 이쁜 애를 ㅠㅠㅠㅠ 용기를 위해 악플은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이런 분을 만나는 날의 위해!!!!!!! (귀차니즘 탈피를 위해!!) 3
■ 건어물녀ㅡ 판단해주세요 아니라고..
건어물녀 !!!
일본의 '호타루의 빛'이라는 만화에서 유래함
직장에서는 매우 세련되고 능력있는 여성이지만 일이 끝나면 미팅이나 데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와서 츄리닝을 입고 머리를 대충 묶고 맥주와 오징어등 건어물을 즐겨 먹는여성을 지칭.
그녀는 일에 지치고 집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혼자 쉬는 것을 좋아하고 연애를 잊게되어 어느새 건어물녀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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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검색하다가 "어,,,이건 난데......."
그래요,,, 지금 제가 그렇게 되고 있어요 ㅡㅡ
일에 지치고,,,,,,,,,,,,,,,집에서 쉬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혼자 시내를 다니고 ..........................
혼자 옷을 사며,,,,,,,,,,,,,,,,,,,
혼자 장을 보고,,,,,,,,,,,,,,,,,,,,,,
혼자 저녁을 먹고..........................먹는도중 맛있다며 혼잣말하고,,,,,,,,,,,,,,,,
한시간동안 말한마디 안하다 답답하면 승미(저희강아지)랑 대화를 하고,,,,,,,,,,,,,,,,,,
"승미 손! 손! ,,,,,,,,,,(1년짼데 내밀줄을 몰라요 ㅠ) 아 잘못키웠어! "그러곤 배신감에 돌돌말은 신문지를 바닥에 있는힘껏 내려치죠 ㅡㅡ;;;;;;
혼자 출출하다며 맥주를 따서 먹고 ,,,,,,,,,,,,,,,,,,,,(냉장고에 구비되어있어요;;)
입이 심심하다며 자질구리한것을 질겅질겅 씹으며......................
핸드폰은 가방에 있는지 식탁에 있는지 귀찮아서 보지도 않고,,,
티비나 컴퓨터를 뚫어져라 봅니다.......................................................
그리곤 자죠,,, ;;;;;;;;;;;;;;;;;;;;;;;;;;;;;;;;;;;;;;;;;;;;;;
아 ,,,, 저 이러지 않았어요ㅠㅠ
어릴때의 그 에너자이저같던 체력은 어디 갔는지!!!!!!!!!!!!!!!!!!!!!!!!!!!!!!!!!!!!!!!!!!!
폭설이 내려도 친구들과 놀겠다며 택시가 안다니는 거리를 한시간 동안 걸어갔떤~!!!
저의 그 활발했던 과거는,,,,,,,,,,,,,,,,,,
저 좋다는 남자가 다가오면 괜히 쑥스러워 여자답게 굴던,,,,,,,,,,,,,,,,,,,,,,,,,,,
꽃다운 저는 대체 어디간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다 귀찮음 ; 일부러 얼마전 회사언니가 소개팅좀 해보라고 자꾸 하셔서 갔었으나 아무맘도 절대 안들었음,,, 집에가서 컴퓨터나 티비나 승미랑 놀고싶었음,,
계속 애프터신청하셔서 마지못해 승낙하고 나갔으나 만나자마자 너무 집에가고 싶어서 아프다고 쇼하고 집에옴 ㅠㅠㅠ 약까지 사다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정말.;;)
아 슬퍼요 슬퍼,,, 이 무뎌진 감정
저 이제 사회 3년차입니다.
회사에 출근할때는 멀쩡해 보이니;;; 아무도 모르죠,,,,,
(옷차림이나 행동이나 집과는 딴판;;)
회사 언니들도 남자친구 없는게 이해 안된다고 말해요;;
연애안한지는 1년 된거 같은데 기억도 안나고
남들은 남자 많을거 같다며 , 잘 돌아다니며 즐겁게 사는것 같다며,,,
남자친구 없는건 눈 높은거 아니냐며 속도모르는 소리를 하죠 ㅡㅡ
이건,,,
제 절친들만 안답니다 ;;;;;;
(저희 집에 와서 절 보곤 "야! 너 완전 건어물녀야!!!!!!!!!!!!!!!!!!!!!!" 이러죠 ㅡㅡ
제 친동생도 제발 이제좀 밖에 나가라며 .................)
저같은분 많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럴거라 믿어요 ㅠㅠ
퇴근하고 투덜투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피곤에 쩌들고 힘들어 심장이 말라 비틀어져가는 직장인들 힘냅시다!!!!!!!
(참고로 전,,, 이제 탈피를 위해 힘내고 있어요,,, 오늘부터 그럴려고....!!
승미야 미안해 언니가 맨날 히스테리 부려서 ㅠㅠ
우리 예쁜 아가 사진 몇장 올려요 ,,,, 이 이쁜 애를 ㅠㅠㅠㅠ
용기를 위해 악플은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이런 분을 만나는 날의 위해!!!!!!! (귀차니즘 탈피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