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커플들은 굳이 동거가 아니더라도 과거의 애인과 어쨌고 저쨌고 이따위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게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또한 나에게 지켜줘야 하는 예의이다.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 속속들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궁금할수도 있겠지만 들어봤자 자신을 만나기 전 일들인데 알면 어쩔거고 자신도 모르게 복받혀 오르는 질투는 어쩔거인데? 훗날 내 가족이 될 누군가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여자가 손해다. 이런말들이 있는데 도대체 뭐때문에?? 성관계 때문에?? 동거를 안하면 성관계도 안하나?? 아니면 동거 후 뒤끝이 좋지않다는 말들때문에? 동거뿐만아니라 모든일에는 좋은결과, 나쁜결과가 따르기 나름이지 않은가? 결혼을 전제로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냥 마냥 함께있고싶어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결과가 어떻든 책임은 스스로 지을것이고. 내가 과거에 동거를 했다고 해서 미안해할것도 손해볼것도 없다고본다. 내가 지금 사랑하는 그 사람도 나를 알기전 다른사람과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만지고싶고 선물해주고싶고 그런 감정을 느꼈던 추억이 있듯이 함께 있고 싶어 함께 했던 동거라는것도 내 추억중 하나일뿐이니까. 지금 내 사람에게만 충실하면 된다고 본다. 아직 한국에서 동거한다 하면 대부분 아니꼽게 보는게 사실이지. 유교사상인 남녀칠세부동석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우리나라에서 동거라는 제도가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할테니.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 속 알길없는 나로서도 어디가서 나 동거하고있어요 그렇게 말하는것도 조심스러워지는게 사실이고. 하지만 유교사상으로 인한 혼전순결이나 남존여비가 우월했던 과거와 달리 현대사회에 들어서 그와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처럼 시간이 지나다보면 동거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할지 또 모르지 . 그냥 제 생각이였구요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써봅니다. 4
내가 생각하는 동거
대부분의 커플들은 굳이 동거가 아니더라도
과거의 애인과 어쨌고 저쨌고 이따위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게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또한 나에게 지켜줘야 하는 예의이다.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 속속들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궁금할수도 있겠지만 들어봤자 자신을 만나기 전 일들인데
알면 어쩔거고 자신도 모르게 복받혀 오르는 질투는 어쩔거인데?
훗날 내 가족이 될 누군가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여자가 손해다.
이런말들이 있는데 도대체 뭐때문에??
성관계 때문에??
동거를 안하면 성관계도 안하나??
아니면 동거 후 뒤끝이 좋지않다는 말들때문에?
동거뿐만아니라 모든일에는 좋은결과, 나쁜결과가 따르기 나름이지 않은가?
결혼을 전제로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냥 마냥 함께있고싶어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결과가 어떻든 책임은 스스로 지을것이고.
내가 과거에 동거를 했다고 해서 미안해할것도 손해볼것도 없다고본다.
내가 지금 사랑하는 그 사람도 나를 알기전 다른사람과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만지고싶고 선물해주고싶고 그런 감정을 느꼈던 추억이 있듯이
함께 있고 싶어 함께 했던 동거라는것도 내 추억중 하나일뿐이니까.
지금 내 사람에게만 충실하면 된다고 본다.
아직 한국에서 동거한다 하면 대부분 아니꼽게 보는게 사실이지.
유교사상인 남녀칠세부동석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우리나라에서
동거라는 제도가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할테니.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 속 알길없는 나로서도
어디가서 나 동거하고있어요 그렇게 말하는것도 조심스러워지는게 사실이고.
하지만 유교사상으로 인한 혼전순결이나 남존여비가 우월했던 과거와 달리
현대사회에 들어서 그와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처럼
시간이 지나다보면 동거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할지 또 모르지 .
그냥 제 생각이였구요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