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저의 19살 몸짱 남동생을 소개합니다 !

붕리2010.04.03
조회30,673

아직 톡이되고 그런건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이 인기를 누리고 싶데요 ㅋㅋㅋ동생 방방뛰고 난리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톡스타된거냐며.. 어카냐며.. 울부짖고있음ㅋㅋㅋㅋ그래서

싸이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실망하지마세요~

 

제싸이(목소리남자 하지만 나름 여자) : http://www.cyworld.com/heapil 

동생싸이 : http://www.cyworld.com/PPPP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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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사는 22살 여리여리하고 싶은 처자입니다..ㅋㅋ

늘 눈팅만 하던 제가 오늘은 저혼자만 알기엔 너무..너어어어무도 아까운 19살 몸짱남동생의 '깝'을 소개도 하고 또 자랑도하고 싶어 이렇게 없는 글재주 만들어 올려봅니다 ~

 

 

저에게는 저보다 3살어린 19살의 남동생이 있습죠~

 

바로 요놈입니다 ! 참 뺀질대게 생겼죠..?ㅋㅋ

아무튼 ! 요놈이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운동'에 푸욱 빠져 살았습니다

집안 형편상 부모님이 이렇다한 운동을 보내주시진 못했지만 스스로 철봉도하고 윗몸일으키기 푸쉬업 요렇게 또 간간히 동네축구도 하며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때 몸이 한 16살쯤인가 몸이랍니다

 

살이 찌기 전이라 그냥 근육들만 자리잡고 있었죠 ~

키안큰다고 운동좀 적당히 하라 해도 이노무시키는 말을 안듣고 지가 하고싶은 운동을 하며 저정도 근육을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뭐 제눈엔 늘 귀엽고 착하기만 한 동생이지만.. 이녀석도.. 주체할 수 없는

'깝'을 지니고 있습니다..

조권의 '깝' 경지에는 못미칠지 모르지만.. 저런 도도한 얼굴을 하고는

제앞에서 말도안되는 춤도 추고 정말 이상하고 요상스런 표정도 짓고

또 때로는 똥을 먹은듯한 입냄새를 자랑하며 저를 절망의 늪으로 빠지게 하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야 내동생이 이랬다? 저랬다? 말을 해봐도

이사람들은 다 속고만 살아왔는지 다들

에이설마.. 아그래? 요정도의 반응들??

 

 

그러던중 드디어 오늘 득템을 했습니다 ! 동생의 실체 동영상..

이녀석의 실체의 증거물이 될만한 득템동영상 !

그래서 오늘 속시원히 뿌려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새벽에 보쌈사줬더니 저렇고 있었습니다.. 신났던 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이거 알아? 하더니 루팡의 비상구춤을 추기시작하더니.. 이상한 포즈..그리고 박명수옹의 쪼쪼댄스에 이어 하트비트까지..하아.. 제동생.. 원래 이런아이입니다..

남들 앞에서는 그냥 네 허허.. 뭐 이렇게 얌전을 떨지만.. 집에선.. 저렇고 있습니다..

지금은 바지라도 입고 있지만.. 원랜 사각빤쮸하나 덜렁 걸치고.. 등긁어달라고 등내밀고.. 여드름 짜달라고 얼굴들이대고.. 참..귀..ㅇ...ㅕㅂ...죠...^^..?ㅎㅎ

정말.. '깝' 칠줄 알죠?ㅋㅋㅋㅋ 진짜 이녀석때문에 못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훈훈한 얼굴을 하고 또 근육질적인 몸을하고 저런 촐랑대는 춤에..ㅋㅋㅋㅋㅋㅋ바디랭귀쥐~ㅋㅋㅋㅋ하아.. 참귀엽네요..^^.. 그렇죠..?ㅋㅋ

노래가 나와야 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히히 그냥 웃으십쇼..

 

 

 

아.. 처음이라 굉장히 횡설수설했는데요.. 제동생 가끔 행동만 저렇게 해서 그렇지 늘 웃음주고 밝은 제 하나 뿐이 없는 동생입니다 ^^

저녁에 무섭다 하면 일하다가도 한걸음에 달려와 데려다주는 예쁜동생 !

늘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사는모습으로 변하지말고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러니.. 좋은 댓글들만..바랄께요ㅜㅜ!!

이상 ! 제 동생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

아 ! 싸이는 만약에 톡 이 되면 그때 공개할께요>.<(너무김칫국마셔버렸나요..?ㅋㅋ)

아 ! 그리고 또 ㅜㅜ 제 웃음소리ㅜㅜ저 감기걸려서그래요..ㅎㅎㅎㅎㅎ....

 

 

 

p.s 천안함 실종자 여러분들 꼭 무사히 정말 무사히..귀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리고 고 '최진영' 아저씨 아니 삼촌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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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몇분이.. 저게 몸짱이냐며.. 이런댓글올리셨는데요.. 잘안나왔군요...뭐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 만약 톡되면 동생 상하체에 붙어있는 근육들을 직접찍어 또다른 톡에 도전하겠습니다 ~! 기대하셔도 좋은데....흐흐*-_-*

그리고..혹시나....동생너무파는거아냐? 이러실수도 있으니깐...

이거..찍고나서 동생이 너무 흐믓해하며.. 지가 톡에올리자고했습니당^ 0^

관심받고싶은 나이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