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기억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강유2010.04.06
조회2,082

전생의 기억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인간의 잠재의식, 즉 무의식은 그 영혼이 보고 듣고 겪었던 모든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 무한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표면의식은 기억을 저장하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기억이 들어오면 오래된 기억이나 그다지 강한 자극이 아닌 기억들은 서서히 사라지죠. 물론 표면의식에서만 사라지는 것입니다.

전생의 기억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새로 태어나면서 전생의 기억을 일부러 지우고 태어납니다.
왜냐면 새로운 바탕에 그림을 새로 그리기 위해서죠.


전생을 훤히 꿰뚫고 있다면 지금 살아가면서 겪는 시련이나 기쁨 등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배움이 없기때문에 새 육신으로 들어오면서 기억을 망각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새 삶을 살게된지 얼마 안된 아기들은 아직 전생과 영혼세계의 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전생을 기억하여 화제가 되는 경우가 간혹 있는 것입니다.

전생을 보는 방법은 최면을 통해 연령퇴행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인데 최면에 빠지면 무의식이 올라와서 표면의식과 함께 존재합니다.
즉, 이때 무의식에 저장되어있는 정보를 끌어다 볼 수 있고, 자기 표면의식 또한 함께 있기 때문에 자기 정신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의식속에 잠겨있던 전생의 기억을 기억해내는 일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에드가 케이시처럼 최면에 들어가 우주의 모든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 아카샤 기록(아카식 레코드) 을 보는 것이고 이때는 다른 사람의 전생과 미래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게 됩니다.

 

 

 


 

최면이란 최고로 집중해 있는 상태로, 뇌파의 흐름이 알파파가 되서 라디오나 텔레비젼의 주파수를 맞추듯이

자신의 주파수를 원하는 정보가 있는 곳에 맞추어서 비젼을 보고 그 정보를 읽어내는 것이죠.
그것을 리딩(reading)이라고 하죠.

 

 

 

또한 전생의 기억은 꿈을 통해서도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삶의 문제를 안고 괴로워하던 많은 사람들이 전생을 체험함으로써 또는 리딩에 의한 전생상담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더 깊이 깨닫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었고 자신의 삶의 목적과 의미를 깨닫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