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좀 그런거 있잖아요...나도 관심이 좀있던 남자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좋아해주면 좀 빠지는거...솔로생활이 길었던 저라 더 그렇게 느꼈던건가?
문자 주고받을때 동생이 가끔 사랑한다고하고 문자로 뽀뽀하고..이랬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서로 연락이 뜸해지면서 지금은 어쩌다 한번 안부나 묻는 그냥 아는동생 아는누나로밖엔....
혹시 동생이 바쁜가? 이젠 내가 지겨워졌나?
제가 눈치없이 계속 문자하고 그러면 날 귀찮게 생각할까봐 전 연락오기만을 기다려요..
동생은 나이가 어려서 나이차 많이 나는 연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절 대한걸까요?
전 그것도 모르고 나이어린 남자가 날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그런거에 저혼자 푹빠진걸까요?아님 제가 분수에 안맞게 나이어린 남자를 넘본건가요?
제가 철없이 쓸데없는 오해를 하고 나 혼자만 좋아한건지...
저 이제그만 태연하게 아는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래야하는건지...
이글 읽으시고...
나이차이 많이나는 영게만나려고하는 너도 호기심 아니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호들갑이냐...등등
이런말씀 많이들 하실거 압니다...
하지만 전 그친구를 나이를 떠나서 이성적으로 진심으로 좋아했었구요...
그친구가 저에게 사귀자고 했을때도..나이차가 많이나서 그친구에게 미안한맘에 일단 보류하자고 한상태였구요...(왜냐면 그친구가 지금까지 여친 한번도 안사겨봐서...첫 여친에 나이차 많이 나는여자라 왠지 내가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좀더 지내보다가 정말이남자가 나이상관없이 날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구나 느껴졌을때 오케이해야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나이가 어린데 내가 그친구 젊은 청춘 깎아먹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저도 나름 조심스러웠어여...
남자가 연상만나는거 호기심인가요?
죄송하지만 소개없이 본론부터 들어가죠...
저보다 나이가 7살어린 남자아이가있어여...
우연히 술마시다가 만나게 되었는데...
장난도 많이치고 문자도 하루에 200건정도씩 주고받고...
그런데 만남을 가진건 딱 두번이네요..(두달동안)
그친구는 7살이나 나이많은 저를 자기또래처럼 혹은 아기다루듯이 대해줬어여..
제가 나이는 그친구보다 좀 많아도 그친구가 우리애기..우리돼지..하면서
사랑스러워해주니까...제가 한없이 기대지고 맘 끌리고 그러더군요..
여자들 좀 그런거 있잖아요...나도 관심이 좀있던 남자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좋아해주면 좀 빠지는거...솔로생활이 길었던 저라 더 그렇게 느꼈던건가?
문자 주고받을때 동생이 가끔 사랑한다고하고 문자로 뽀뽀하고..이랬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서로 연락이 뜸해지면서 지금은 어쩌다 한번 안부나 묻는 그냥 아는동생 아는누나로밖엔....
혹시 동생이 바쁜가? 이젠 내가 지겨워졌나?
제가 눈치없이 계속 문자하고 그러면 날 귀찮게 생각할까봐 전 연락오기만을 기다려요..
동생은 나이가 어려서 나이차 많이 나는 연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절 대한걸까요?
전 그것도 모르고 나이어린 남자가 날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그런거에 저혼자 푹빠진걸까요?아님 제가 분수에 안맞게 나이어린 남자를 넘본건가요?
제가 철없이 쓸데없는 오해를 하고 나 혼자만 좋아한건지...
저 이제그만 태연하게 아는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래야하는건지...
이글 읽으시고...
나이차이 많이나는 영게만나려고하는 너도 호기심 아니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호들갑이냐...등등
이런말씀 많이들 하실거 압니다...
하지만 전 그친구를 나이를 떠나서 이성적으로 진심으로 좋아했었구요...
그친구가 저에게 사귀자고 했을때도..나이차가 많이나서 그친구에게 미안한맘에 일단 보류하자고 한상태였구요...(왜냐면 그친구가 지금까지 여친 한번도 안사겨봐서...첫 여친에 나이차 많이 나는여자라 왠지 내가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좀더 지내보다가 정말이남자가 나이상관없이 날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구나 느껴졌을때 오케이해야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나이가 어린데 내가 그친구 젊은 청춘 깎아먹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저도 나름 조심스러웠어여...
그런데 그친구...자기를 많이 좋아하게 만들어놓고,,,
이제는 연락도 없네요...
그렇게 갑작스럽게 제가 싫증이 난건가요?
아님 지금까지 절 가지고 논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