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미쳤다미쳐도 단단히 미쳤고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예전 같으면 삼청교육대끌려가며쥐도새도 모르게 뒤졌을 대통령 및 국가 정부기관에 대한강한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이것이 단순한 냄비근성의 마녀사냥이라고 생각되는가.생계수단 보장도 못해주는 찌질한 대책들이이제는 목숨보장도 못해주는 병신들로 업그레이드 됬다.아 , 억울하다이러려고 한떨기 꽃같은 유관순 누나의 목숨을 앗아가며 지킨조국이였던가. 그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혈이 아깝고 아깝다. 그 똑똑하던 인재들이 어찌하여 푸른집 문턱만 넘으면 병신이 되어 나뒹굴고꽃과 별을 달면 수족을 못쓰는 병신이 되어간만 말인가. 경쟁? 좋다. 이론적으로 니들 이야기 충분히 가능하다.시장경제에 의해서 필요충분조건에 의해서수요공급의 효과에 의해서가격조절이 되고국민들은 더 개선된 의료혜택을 싼가격에 받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언제라던가.그것은 단순한 경제 원론학적 이론일 뿐이고발표된지도 오백만년은 더 된 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특수성은 전혀 인정을 하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국부 창출에만 눈이 멀고 의료기업 대기업 재벌 병원 의료매니져 라는 특수계층의 돈벌이 수단이 증가해 고용율이 늘어나고 국고가 채워지고 단순히 기업경재의 블루오션을 열어줄것같은가? 이런것을 어이가 뺨을 때린다.라고 표현하고 싶다. 경제대통령이랍시고 뽑아놨더니사람목숨을 경제로 제고있자니. 이제 미국도 의료민영화 포기를 선언했다.따라할걸 따라해라 미국은 교육과 의료정책을우리것을 배끼고 있다. 정확히 말해 교육은 실패한 7차 교육과정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어차피 7차교육이란것은 미국의 실패한 교육과정을 답습한것이니까. 그리고 의사들 돈 못번다고 지랄하는 놈들 가끔 있는데 강아지들 늬들이 수술을 많이 하냐 애들 감기걸리고 배아픈걸 많이 봐주냐 솔직히 개인병원이 병원에 거진반이 넘고 나머지 큰수술은 준종합병원정도는 되야 한다. 근데 왜 내가 감긴지 배탈인지 판단해주고 몇십몇백만원씩 처 받을려고 하나 누가 의대가서 미친개이 처럼 공부하고 돈투자하랫나 지들이 좋아서 가놓고 왜 환자보고 더 돈 안낸다고 지랄 아놔 욕나오네 썩은이빨 빼주는데 왜 몇십만원을 받아야 속이 시원한데?????????????미쳤냐고 그리고 아픈거는지금 의료보험이 공짜도 아니고 국영기업일지라도 아니 기업표현을 써야 될지 모르겠다. 국영화 되었다 하더라도 의료보험비 다 내고 사는데 시발 우리가 꽁짜로 달라고 하나 이렇게 국민 목숨같고 돈 놀음 한다면 국민들도 나라의 가치놓고 놀음할 수 밖에 없다 향후 십년간의 이익보다는 앞으로의 세기에 얼마나 국민들이 남아있을것인가 그것이나 제대로 판단해봐라. 나라가 버린 국민들 국민이라고 나라를 못버릴쏘냐? 요즘 실질적으로 종이짝에 찍히는 국적에 연연해하는 사람 많지 않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목숨보다 국적이 국가가 소중하진 않다. 우선 나라부터 나를 버리는데 내가 어찌 지킬소냐. 어디 국민없는 나라가 어디 얼마나 배부르게 사나 보겠다.
의료민영화 이카고 있노
현 정부는 미쳤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고
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예전 같으면 삼청교육대끌려가며
쥐도새도 모르게 뒤졌을 대통령 및 국가 정부기관에 대한
강한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것이 단순한 냄비근성의 마녀사냥이라고 생각되는가.
생계수단 보장도 못해주는 찌질한 대책들이
이제는 목숨보장도 못해주는 병신들로 업그레이드 됬다.
아 , 억울하다
이러려고 한떨기 꽃같은 유관순 누나의 목숨을 앗아가며 지킨
조국이였던가.
그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혈이 아깝고 아깝다.
그 똑똑하던 인재들이 어찌하여
푸른집 문턱만 넘으면 병신이 되어 나뒹굴고
꽃과 별을 달면 수족을 못쓰는 병신이 되어간만 말인가.
경쟁? 좋다.
이론적으로 니들 이야기 충분히 가능하다.
시장경제에 의해서
필요충분조건에 의해서
수요공급의 효과에 의해서
가격조절이 되고
국민들은 더 개선된 의료혜택을 싼가격에 받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언제라던가.
그것은 단순한 경제 원론학적 이론일 뿐이고
발표된지도 오백만년은 더 된 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특수성은 전혀 인정을 하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국부 창출에만 눈이 멀고
의료기업 대기업 재벌 병원 의료매니져
라는 특수계층의 돈벌이 수단이 증가해 고용율이 늘어나고
국고가 채워지고 단순히 기업경재의 블루오션을
열어줄것같은가?
이런것을 어이가 뺨을 때린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경제대통령이랍시고 뽑아놨더니
사람목숨을 경제로 제고있자니.
이제 미국도 의료민영화 포기를 선언했다.
따라할걸 따라해라 미국은 교육과 의료정책을
우리것을 배끼고 있다.
정확히 말해 교육은 실패한 7차 교육과정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어차피 7차교육이란것은 미국의 실패한 교육과정을 답습한것이니까.
그리고 의사들 돈 못번다고 지랄하는 놈들 가끔 있는데
강아지들 늬들이 수술을 많이 하냐
애들 감기걸리고 배아픈걸 많이 봐주냐
솔직히 개인병원이 병원에 거진반이 넘고
나머지 큰수술은 준종합병원정도는 되야 한다.
근데 왜 내가 감긴지 배탈인지 판단해주고
몇십몇백만원씩 처 받을려고 하나
누가 의대가서 미친개이 처럼 공부하고 돈투자하랫나
지들이 좋아서 가놓고 왜 환자보고 더 돈 안낸다고 지랄
아놔 욕나오네
썩은이빨 빼주는데 왜 몇십만원을 받아야 속이 시원한데?????????????미쳤냐고
그리고 아픈거는지금 의료보험이 공짜도 아니고 국영기업일지라도
아니 기업표현을 써야 될지 모르겠다.
국영화 되었다 하더라도 의료보험비 다 내고 사는데
시발 우리가 꽁짜로 달라고 하나
이렇게 국민 목숨같고 돈 놀음 한다면
국민들도 나라의 가치놓고 놀음할 수 밖에 없다
향후 십년간의 이익보다는 앞으로의 세기에
얼마나 국민들이 남아있을것인가 그것이나 제대로 판단해봐라.
나라가 버린 국민들
국민이라고 나라를 못버릴쏘냐?
요즘 실질적으로 종이짝에 찍히는 국적에
연연해하는 사람 많지 않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목숨보다 국적이 국가가 소중하진 않다.
우선 나라부터 나를 버리는데 내가 어찌 지킬소냐.
어디 국민없는 나라가
어디 얼마나 배부르게 사나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