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데성폭행당했습니다...

s2010.04.10
조회8,896

일단전 올해로 중삼이된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전 제가볼때 잘생기지도 않았구 평범함니다.

일단 전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한

아파트에 살며

평범한 중학교에 다니고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태권도 3품을

가지고있고 꾸준히 태권도를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제가 학교에서끝난후

평소와 다를것없이 태권도차를타고

태권도에 도착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전 그냥 도착한뒤 몸을풀고

자릴잡고 형,누나들과(태권도에 다들형,누나들임)

함께 운동을시작했죠.

그리고1시간후 끝나고

옷을갈아입는데...

유독 한누나가 옷을갈아입는데

보는거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전 당황스럽기도했지만

전 남자니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옷을입고 집에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누나께서

제손을 잡더니 어딘가로 끌고가는겁니다.

전 평소그누나와 친했던터라

"누나 뭐해~나집에가야돼"

하고 그냥가려고 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절안더니 다짜고짜

절껴안고 제몸을 더듬었어요...

당시 10시정도되어서 어둡고 골목이라

사람들도 없었어요...

전 너무당황해서 누나를 뿌리치려고했지만

제가 누나보다 키가작고 외소해서그런지

뿌리칠수 없었습니다...

누나가 자꾸 제몸을 만지고 더듬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못했는데

전 태권도도 배운학생이고 여자한테

이런일을 당하다니

정말 그 짧은순간 화가올라왔습니다.

전 누나가 여자라는것보다 제가 당한일이 너무도

화가나서 누나의 배를 발로차고 얼굴에 주먹을날렸어요

...그누나는 정말 친했는데

누나가 그럴 줄몰랐는데...

 

전울며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미친듯이...

그리고전 태권도를 배워놓은게 다행이라고

생각이들었어요.

정말...너무나도 무서웠고

키가작은 저는 태권도 덕분에 살았습니다.

여러분,

태권도는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용기와 힘을길러줍니다.

여러분 우리모두 태권도를 배웁시다

 

 

웃자고 지어낸 소설가지고

죽자고 덤비지맙시다...ㅋ

여하튼 남은 주말 알차게 보내시고

전 이만줄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