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닷세벽4시쯤에 집에가던길에 생긴 에피소드입니다~3월중순어느날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다 집에가고있었습니다.저는 자취를 하고있고 저희집주변은원룸이 가득차있는 원룸마을입니다새로생긴동네라 쫌 조용하고 가로등도 거의없습니다.집에가고있는데 어떤한 여성분이 술이 만취되서 길을 걷고있었습니다.얼마나 마셨는지 거의 걷지도못하고 계속 벽에 부딫히면서길을 걷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쯧쯧하면서 지나갔는데 이상하게 뒤에서뭔가가 계속 따라오는 기분을 느꼇습니다.뒤로 돌아봤는데 뒤에 싼타페 한대가 천천히 오고있는걸 봤습니다. 차안에는 남자2명이타있었구요 왠지 그여자가 술이취했으니까 뭔가 할려는...그런 낌세가 느껴지더군요그여자분은 그런걸 눈치도 못챌정도로 술이취한거같았구요그래서 아..이건안되겠다 싶어서 용기내서 그여자분에게 말을걸었습니다."저기요 집이 어디세요?"-_- 이렇게 말하고나니까 뭔가.........늬앙스가........이상했습니다뒤에 따라오는 놈들이랑 뭔가 똑같아 지는 그런 말투였습니다그래서 "저기요 술많이취하신거 같은데 집까지데려다 드릴께요"이렇게 까지 말했는데 뭔가 ㅠㅠ 나도 그렇게되는거같았어요.ㅠㅜㅠㅜ그런데 그여자분이 말하기를..........."귀찬게 하지말고 꺼져-_-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아..어이없네..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너무걱정되서 다시 뒤를 돌아봤는데 차는 여전히 따라오고있고 그여자분은 완전히 다리가 풀려서 바닥에 엎어져있었습니다.도저히안되겟다싶어서 여자분을 일으켜세워서 "저기요 뒤에서 어떤차가 계속 따라와요 제가 데려다드릴께요 불안해서안되겠어요"이렇게 말하자 그여자도 저의 진심을 알았는지 알겠다고하더군요그여자분이 저를 위아래로 훑더니 "너 몇살이냐?"이러길레 22살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그여자분이 말하길 "그래 22살이면 불의를보면 못참을나이지 나도그떈그랬어"이러더니 계속 중얼중얼 거렸습니다 ㅋㅋㅋ"아 알겠으니까 빨리 집이어디냐구요~"슬슬 짜증이나기시작했습니다.계속 걷다보니 따라오던 차는 사라졌더군요오른쪽골목으로 가라고해서 그쪽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 ■이런식으로 원룸이 따닥따닥 붙어있습니다원룸1층은 주차장이있구요그런데 첫번째 원룸주차장쪽으로 그여자분이 가시더니구석에 초록색 철조망으로되있는(흔히 초등학교에보면 벽으로쓰는거..)그벽을 저보고 넘으라는겁니다..-_-"여길왜넘어요??"이러자 "여길넘어야 우리집 빨리나와"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엇지만...그여자분말을 믿고 저는 넘어갔습니다근데 그여자분은 술이너무취해 벽위에 반만 걸친체 못넘어오는거였습니다제가 밑에서 받을려고하는데 그여자분이 몸에 힘이풀렸는지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_-한...2~3미터되는 벽이였습니다바닥은 그냥..아스팔트..맨바닥이였습니다그여자분은 얼굴을 정통으로 바닥에 찍혀서..난리가났습니다.. 근데 거기서 그여자가 소리를 막지르더니 아프다고..그런....이상한...신음소리를...냈습니다 -_ㅠㅠㅠㅠ참고로 거기는 그앞쪽 원룸 주차장이였습니다텅빈공간이라 소리는 엄청난 데시벨로 울리기시작했고그원룸에 살던 주민들은 뭔일인가 하고 창문으로 고개를 다 내밀었고..거기서 어떤한 아저씨가"야이 개xx야 너뭐하는거 이변x새끼야!!!!!!!!!"...........................................................저............는........아무죄도안졌는데........미친듯이 집으로 달리기시작했습니다...............알고보니..그사건이있던곳에서 저희집까지 뛰니까 25초도 안걸리는..그정도위치였습니다..ㅠㅠㅠ전 이제 밖에어떻게 나가죠 ㅠㅜㅠㅜㅠㅜ큰일입니다...저는 그이후로 계속 밤에만 다니고 있습니다 ㅠㅜㅠㅜ억울해요저 ㅠㅜㅠㅜ
술취한여자 도와주려다 변태로오해받을뻔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닷
세벽4시쯤에 집에가던길에 생긴 에피소드입니다~
3월중순어느날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다 집에가고있었습니다.
저는 자취를 하고있고 저희집주변은
원룸이 가득차있는 원룸마을입니다
새로생긴동네라 쫌 조용하고 가로등도 거의없습니다.
집에가고있는데 어떤한 여성분이 술이 만취되서 길을 걷고있었습니다.
얼마나 마셨는지 거의 걷지도못하고 계속 벽에 부딫히면서
길을 걷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쯧쯧하면서 지나갔는데 이상하게 뒤에서
뭔가가 계속 따라오는 기분을 느꼇습니다.
뒤로 돌아봤는데 뒤에 싼타페 한대가 천천히 오고있는걸 봤습니다.
차안에는 남자2명이타있었구요 왠지 그여자가 술이취했으니까
뭔가 할려는...그런 낌세가 느껴지더군요
그여자분은 그런걸 눈치도 못챌정도로 술이취한거같았구요
그래서 아..이건안되겠다 싶어서 용기내서 그여자분에게 말을걸었습니다.
"저기요 집이 어디세요?"
-_- 이렇게 말하고나니까 뭔가.........늬앙스가........이상했습니다
뒤에 따라오는 놈들이랑 뭔가 똑같아 지는 그런 말투였습니다
그래서 "저기요 술많이취하신거 같은데 집까지데려다 드릴께요"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 뭔가 ㅠㅠ 나도 그렇게되는거같았어요.ㅠㅜㅠㅜ
그런데 그여자분이 말하기를...........
"귀찬게 하지말고 꺼져-_- "
...........................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아..어이없네..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너무걱정되서 다시 뒤를 돌아봤는데 차는 여전히 따라오고있고
그여자분은 완전히 다리가 풀려서 바닥에 엎어져있었습니다.
도저히안되겟다싶어서 여자분을 일으켜세워서
"저기요 뒤에서 어떤차가 계속 따라와요 제가 데려다드릴께요 불안해서안되겠어요"
이렇게 말하자 그여자도 저의 진심을 알았는지 알겠다고하더군요
그여자분이 저를 위아래로 훑더니 "너 몇살이냐?"
이러길레 22살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여자분이 말하길 "그래 22살이면 불의를보면 못참을나이지 나도그떈그랬어"
이러더니 계속 중얼중얼 거렸습니다 ㅋㅋㅋ
"아 알겠으니까 빨리 집이어디냐구요~"
슬슬 짜증이나기시작했습니다.
계속 걷다보니 따라오던 차는 사라졌더군요
오른쪽골목으로 가라고해서 그쪽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 ■
이런식으로 원룸이 따닥따닥 붙어있습니다
원룸1층은 주차장이있구요
그런데 첫번째 원룸주차장쪽으로 그여자분이 가시더니
구석에 초록색 철조망으로되있는(흔히 초등학교에보면 벽으로쓰는거..)
그벽을 저보고 넘으라는겁니다..-_-
"여길왜넘어요??"이러자 "여길넘어야 우리집 빨리나와"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엇지만...그여자분말을 믿고 저는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은 술이너무취해 벽위에 반만 걸친체 못넘어오는거였습니다
제가 밑에서 받을려고하는데 그여자분이 몸에 힘이풀렸는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_-
한...2~3미터되는 벽이였습니다
바닥은 그냥..아스팔트..맨바닥이였습니다
그여자분은 얼굴을 정통으로 바닥에 찍혀서..
난리가났습니다.. 근데 거기서 그여자가 소리를 막지르더니 아프다고..
그런....이상한...신음소리를...냈습니다 -_ㅠㅠㅠㅠ
참고로 거기는 그앞쪽 원룸 주차장이였습니다
텅빈공간이라 소리는 엄청난 데시벨로 울리기시작했고
그원룸에 살던 주민들은 뭔일인가 하고 창문으로 고개를 다 내밀었고..
거기서 어떤한 아저씨가
"야이 개xx야 너뭐하는거 이변x새끼야!!!!!!!!!"
................................
...........................
저............는........
아무죄도안졌는데........
미친듯이 집으로 달리기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그사건이있던곳에서 저희집까지 뛰니까 25초도 안걸리는..그정도위치였습니다..ㅠㅠㅠ
전 이제 밖에어떻게 나가죠 ㅠㅜㅠㅜㅠㅜ
큰일입니다...저는 그이후로 계속 밤에만 다니고 있습니다 ㅠㅜㅠㅜ
억울해요저 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