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올립니다..저번에 글올리고 많이 위로받고 스트레스도 풀렷어요.. 저희신랑은 지금 4개월째 급여를 안갖고 옵니다..회사 다니다가 사업(?)아닌 사업을 해서 돈을 안갖고옵니다..그래서 제가 버는 돈으로 살림합니다.. 요번 아버님 60번째 생신이신데 어머님왈 " 요번에는 60번째이기때문에 크게 차려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하시는데 전 돈 좀 갖고오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어머님한테 당신아들이 돈을 안갖고 와서 힘든다고 예전에 말도 햇는데 그말은 다 까먹엇나봅니다.. 저희신랑 어제 어머님한테 전화왔는데 돈좀 달라고 햇다고 하더군요..상차리게 내가 얼마줄거냐고 물어보니까 30만 or 50만 줄까 고민하더니 30만원주라고 하더라구요..또 10만원은 선물사라고..넘 어이가 없었어요.. 지금 제가 버는돈으로도 부족해서 현금서비스받으면서 생활하는데 어떻게 돈 달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한편으론 자식된 도리로 드려야지 생각은 햇는데 전 넘 힘들어서 10만원만 드릴려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한 금액보다 넘 크게 줘야하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어머님은 저희 힘들다는말 다 들을때뿐이지...다 까먹나봅니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라도 드려야하나요?? 아님 힘들다고 말해야하나요??
자식된 도리가 먼저인가요?? 아님 나사는게 먼저인가요??
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올립니다..저번에 글올리고 많이 위로받고 스트레스도 풀렷어요..
저희신랑은 지금 4개월째 급여를 안갖고 옵니다..회사 다니다가 사업(?)아닌 사업을 해서 돈을 안갖고옵니다..그래서 제가 버는 돈으로 살림합니다..
요번 아버님 60번째 생신이신데 어머님왈 " 요번에는 60번째이기때문에 크게 차려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하시는데 전 돈 좀 갖고오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어머님한테 당신아들이 돈을 안갖고 와서 힘든다고 예전에 말도 햇는데 그말은 다 까먹엇나봅니다..
저희신랑 어제 어머님한테 전화왔는데 돈좀 달라고 햇다고 하더군요..상차리게
내가 얼마줄거냐고 물어보니까 30만 or 50만 줄까 고민하더니 30만원주라고 하더라구요..또 10만원은 선물사라고..넘 어이가 없었어요..
지금 제가 버는돈으로도 부족해서 현금서비스받으면서 생활하는데 어떻게 돈 달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한편으론 자식된 도리로 드려야지 생각은 햇는데 전 넘 힘들어서 10만원만 드릴려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한 금액보다 넘 크게 줘야하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어머님은 저희 힘들다는말 다 들을때뿐이지...다 까먹나봅니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라도 드려야하나요?? 아님 힘들다고 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