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찢어진채로 시내를 돌아다닌사건.(인증샷)

. 2010.04.18
조회690

긴거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대박 간략하게 하므로

반말과 이상한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톡을 읽고 하루 수업을 시작하는 18살 공고생입니다.

 

처음은 다들 하는대로 따라하고

그다음 본론부턴 그냥 편한대로 하겠습니다.

 

 

 

학교를 졸업하신 선배가 노래방을 데리고 가겠다고 해서 노래방 감

 

편의상 선배 3분을 A군,B군,C군 이라 정함 주인공은 C군임

A군, B군이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데 A군이 다리가 꼬아지지 않음

이를 본 B군 다리를 머리위로 얹는 포즈를 선보이며 이건되냐 함.
평소 장난끼 많은 오늘의 주인공 C군은 B군의 행동을 따라함

 

그러나

이게 웬걸..

 

 

다리사이 저부분이

 

 

 

이렇게 찢어져 있는 바지를 입고 있었음.

 

찢어진 부분은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로

앞쪽까지 찢어졌다면

다리한쪽이 핫팬츠로 변하게됨

 


여자인 난  찢어진 바지 속 세로 검은색 줄무늬의 ...사각속옷을.... 발견함

난 말렸으나 멍청한 C군은 알아듣지 못하고 계속 B군포즈 취함

계속 말하니 알아들은 C군

자기에 순결을 빼앗아갔다며 막 나에게 뭐라고 하며

부끄러워 어쩔줄을 몰라함

나랑 눈이 마주칠때마다 잊으라고 레드썬을 외치고

노래방에 있던 모든사람 배꼽잡고 뒹굼 ㅋㅋㅋㅋ

 

오전내내 시내를 돌아다니며 볼링, 당구 등등 여기저기 다닌 C군

간단히 표현해 "X됬다"란 생각 지님

 

 

여기서 더한것은

시간이 흘러
노래방에서 나온 후
어떻게든 집에 가기위해
가방을 축늘어트려서 찢어진 부분을 가리고

 완벽하게 점검을 한 후

집에갔는데

 

 

 

....

 

자세히보면

 

 

 

 

잘보면 가방을 한쪽으로 잠궛는데

가방 틑어짐....

 

오늘운은.....드럽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어떻게 쓸지 모르다가 그냥 대충 썻음

글실력없어도 욕하지 말고

그냥 웃겨서 올렸는데

안웃기면 말고

 


  이것도 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