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경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그라민은행 대회의실에서... 2006년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자그라민은행의 창시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와두번째 만남을 가진다. 2007년 9월 12일"청년, 마이크로크레디트의 미래를 묻다" 간담회에고려대학교 학생 대표 자격으로 초청받아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만난 2년 후에 다시 그를 만났다. 2년 전, 한국에서 간담회 때 뵙고 2년만에 다시 만나뵙는다는 내 말에그는 분명 나를 기억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비전을 향한 열정이 가득 담긴 눈,어느 어려움에도 이겨내리라는 확신에 찬 목소리,사람을 존중하는 겸손하고 부드러운 태도, 한국적 상황에서의 마이크로 크레디트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그의 답변을 듣고 가까운 미래에 빈드시 빈곤을 퇴치하리라는굳건한 비전을 다시 붙든다. 빈곤을 박물관에서 보는 날까지 [세계 70억의 희망 - 한종훈] 씀
유누스박사와 한종훈의 2nd 만남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경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그라민은행 대회의실에서...
2006년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자
그라민은행의 창시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와
두번째 만남을 가진다.
2007년 9월 12일
"청년, 마이크로크레디트의 미래를 묻다" 간담회에
고려대학교 학생 대표 자격으로 초청받아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를 만난 2년 후에 다시 그를 만났다.
2년 전, 한국에서 간담회 때 뵙고
2년만에 다시 만나뵙는다는 내 말에
그는 분명 나를 기억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비전을 향한 열정이 가득 담긴 눈,
어느 어려움에도 이겨내리라는 확신에 찬 목소리,
사람을 존중하는 겸손하고 부드러운 태도,
한국적 상황에서의 마이크로 크레디트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그의 답변을 듣고 가까운 미래에 빈드시 빈곤을 퇴치하리라는
굳건한 비전을 다시 붙든다.
빈곤을 박물관에서 보는 날까지
[세계 70억의 희망 - 한종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