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첫번째 늘 고민되고 힘든 아이들 밥해 먹이기늘 해먹이면서도 늘 고민...ㅎㅎㅎ이젠 이왕 밥 해먹이는것 즐겁게 해먹일려고 노력중이랍니다.요새는 간식까지 어찌나 알뜰히 찾아드시는지 집에 먹을게 없으면 불안해요.^^ 어느 밥하기 귀찮은 날 "혜원아 뭐 먹을게 없네...뭐해 먹지? 엄마 요리하기도 귀찮다....뭐 먹을까?" 그래... 그럼 그냥 김밥이나 만들어... .... 이노무 가시나가...엄마 밥하기 귀찮다니깐...김밥이 뭐 그냥 되는줄 알아...^^우리 혜원이는 김밥이 젤 만들기 쉬운 요리라고 생각하나봐요. 툭하면 김밥 만들어달라고..ㅠ...ㅠ...^^ 암튼 늘 저녁때가 되면 오늘은 무슨 반찬이냐고 확인하는 우리딸입니다.오늘은 감자 볶음을 해달라고 주문했는데오후에 장봐서 또 맛난 밥상 차려줘야겠어요.잘먹어야지 건강하게 즐겁게 잘 지내고 또 나중에 하고싶은 일도 맘껏하지요.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식판은 아이들용이구요.이밥상의 주인공은 6살 혜원양입니다. 잡곡밥&콩나물국&김치&어묵야채볶음&고등어구이 다른집들과 별 다를것 없는 국과 반찬들... 우리아이들이 콩나물국을 요즘 잘먹어 많이 끓이게 되네요.그리고 선물받은 풀무원 순살어묵으로 다양하게 반찬 만들어 먹구요.공구때 사서 냉동고에 넣어 놓은 고등어도 열심히 먹는중입니다.이렇게만 줘도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 넘 잘먹는답니다.^^ . 김밥 2~3일을 김밥 싸달라고 노래를 부르길래 쌌습니다.사실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왠지 귀찮은 김밥ㅎㅎㅎ그래도 우리집은 한달에 한번은 싸먹는것 같아요.울 혜원이랑 제가 김밥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이번엔 햄대신 풀무원 순살 김밥용 어묵을 넣고 만들었는데 어묵이 식어도 말랑하니 맛나서 김밥이 더 맛있더라구요. 잡곡밥&어묵전&원추리나물&우엉조림&양념깻잎 어묵이 많다보니 빠지지가 않네요.ㅎㅎㅎ 이번엔 어묵전을 후라이팬에 구워 케찹이랑 줬답니다.넘 맛있는 원추리 나물...혜원양은 조금만 맛 봤구요.이번엔 우엉조림이 맛나게 조려줘 울 아이들들이 잘 먹었답니다.섬유소가 많은 우엉 많이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우리아이들이 또 넘 좋아라 하는 완소 깻잎 *^^*서로 많이 먹을려고 싸운답니다.살짝 맵고 짜서 조금만 주고 있어요. 원추리 나물 레시피 클릭클릭!!!!http://blog.naver.com/mjplusu/150084063576 잡곡밥&아욱국&우엉조림&두부구이&간장돼지불고기 오랫만에 끓인 아욱국 넘 맛나더라구요.된장 넣고 끓인국을 넘 좋아라 하는 울 둘째 무지막지하게 건더기만 3~4번을 더 먹더니다음날 초록색 응아를 하더라는...ㅎㅎㅎ이날은 국도 잘 먹고 반찬들도 다 맘에 드는지 군말없이 다 잘먹더라구요.이렇게 잘 먹으면 엄마가 밥해주는 보람이 있지요.ㅎㅎㅎ 간장 돼지불고기 레시피 클릭클릭!!!http://blog.naver.com/mjplusu/150084938835 잡곡밥&된장국&고등어구이&양배추찜&김치 반찬이 없어서 고등어 굽고 양배추 쪄서 한 이틀전에 끓여 먹고 남은 된장국에 밥 줬답니다. 정말 나혼자라면 안먹고 말텐데...하기 싫어도 아이들이 있으니 억지루 반찬 만들어 밥 먹는것 같아요.양배추를 쌈장에 싸서 잘 먹는 혜원양 아주 이뻐요.^^ 잡곡밥&요거트샐러드&마늘장아찌&꿀멸치볶음&김치찌개 잘게자른 양배추랑,오이,사과,통조림옥수수를 요플레랑 섞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자기가 좋아하는 옥수수랑 오이가 있어서인지 요플레를 넣어 만드는것을 봐서인지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늘 인기좋은 꿀 멸치볶음 그리고 혜원이가 완전 사랑하는 김치찌개김치찌개는 그냥 몇수저 먹고는 안 먹는편인데...이번 김치찌게는 맵지않게 끓여져서인지국물가지 박박 먹더니 더 달라고해서 더 먹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날마다 다른것 같아요.어떤날은 맛있다고 2~3번씩먹고 어떤날은 이유없는 트집을 잡아 먹지도 않고...ㅎㅎㅎ그래서 잘 안먹더라도 권해주고 식판에 넣어주면 또 먹기도 하더라구요. 꿀 멸치볶음 레시피 클릭클릭!!!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02994 잡곡밥&열무물김치&호박볶음&간장돼지불고기&청국장 시어머니가 담아오신 열무 물김치.오랫만에 먹으니 국물이 시원하니 참 맛있더라구요. 특히 울 혜원양 물김치 국물에 밥 말아먹는걸 젤 좋아라한답니다.그래서 오늘은 국 자리에 물김치를 듬뿍 주었어요.역시 국물에 밥 말아서 잘먹네요.맵다고 물도 마셔가면서... 그리고 혜원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호박볶음...2개 먹는걸로 타협 봤답니다.ㅎㅎㅎ 잡곡밥&콩나물국&부추무침&호박볶음&콩나물무침&열무물김치 콩나물국 끓일때 콩나물을 반정도 건져서 무쳐 먹으면 국도 먹고 무침도 먹고 좋답니다.그래서 오늘은 늘 먹던 반찬에 콩나물 국이랑 콩나물 무침이 다 있어요.콩나물을 좋아하는 혜원이 국도 무침도 잘먹었답니다.그러나 싫어하는 부추무침이랑,호박볶음이 있어 엄마 눈치를 보길래...한번씩만 먹기로 약속하고 치워줬답니다.좀더 크면 더 잘 먹겠지요.^^ 콩나물 무침 레시피 클릭클릭!!!(고춧가루는 빼세요.^^)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71379 잡곡밥&해물순두부찌개&부추전&오이&열무물김치 오늘은 오랫만에 부친 부추전...혜원이는 김치전이 아니라고 뭐라뭐라 그러더니 다음에는 꼭 김치 부침개를 해달라고 하며부추전도 맛나게 먹었답니다.몇달전에 그렇게 싫어하던 해물 순두부 찌개도 오늘은 아무 소리없이 밥을 비벼 잘 먹어서 넘 이뻤답니다.^^이렇게 아이들이 시시때때로 변하니 한번 싫어했다고 미리 알아서 안 주지말고 계속 시도해보세요. 어느순간 아무말 없이 맛나게 잘 먹는답니다. 울 혜원양 맛나게 먹는 모습이랍니다.해물 순두부 찌개 잘먹어서 넘 이뻐서 사진 찍어준다고 했더니더 열심히 먹더라구요.ㅎㅎㅎ 스크랩시 한마디 댓글 잊지마세요.
[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첫번째
[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첫번째
늘 고민되고 힘든 아이들 밥해 먹이기
늘 해먹이면서도 늘 고민...ㅎㅎㅎ
이젠 이왕 밥 해먹이는것 즐겁게 해먹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요새는 간식까지 어찌나 알뜰히 찾아드시는지 집에 먹을게 없으면 불안해요.^^
어느 밥하기 귀찮은 날
"혜원아 뭐 먹을게 없네...뭐해 먹지? 엄마 요리하기도 귀찮다....뭐 먹을까?"
그래... 그럼 그냥 김밥이나 만들어... ....
이노무 가시나가...엄마 밥하기 귀찮다니깐...김밥이 뭐 그냥 되는줄 알아...^^
우리 혜원이는 김밥이 젤 만들기 쉬운 요리라고 생각하나봐요.
툭하면 김밥 만들어달라고..ㅠ...ㅠ...^^
암튼 늘 저녁때가 되면 오늘은 무슨 반찬이냐고 확인하는 우리딸입니다.
오늘은 감자 볶음을 해달라고 주문했는데
오후에 장봐서 또 맛난 밥상 차려줘야겠어요.
잘먹어야지 건강하게 즐겁게 잘 지내고 또 나중에 하고싶은 일도 맘껏하지요.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첫번째](https://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emoticon/5_34.gif)
식판은 아이들용이구요.
이밥상의 주인공은 6살 혜원양입니다.
잡곡밥&콩나물국&김치&어묵야채볶음&고등어구이
다른집들과 별 다를것 없는 국과 반찬들...
우리아이들이 콩나물국을 요즘 잘먹어 많이 끓이게 되네요.
그리고 선물받은 풀무원 순살어묵으로 다양하게 반찬 만들어 먹구요.
공구때 사서 냉동고에 넣어 놓은 고등어도 열심히 먹는중입니다.
이렇게만 줘도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 넘 잘먹는답니다.^^
.
김밥
2~3일을 김밥 싸달라고 노래를 부르길래 쌌습니다.
사실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
왠지 귀찮은 김밥ㅎㅎㅎ그래도 우리집은 한달에 한번은 싸먹는것 같아요.
울 혜원이랑 제가 김밥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이번엔 햄대신 풀무원 순살 김밥용 어묵을 넣고 만들었는데
어묵이 식어도 말랑하니 맛나서 김밥이 더 맛있더라구요.
잡곡밥&어묵전&원추리나물&우엉조림&양념깻잎
어묵이 많다보니 빠지지가 않네요.ㅎㅎㅎ
이번엔 어묵전을 후라이팬에 구워 케찹이랑 줬답니다.
넘 맛있는 원추리 나물...혜원양은 조금만 맛 봤구요.
이번엔 우엉조림이 맛나게 조려줘 울 아이들들이 잘 먹었답니다.
섬유소가 많은 우엉 많이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우리아이들이 또 넘 좋아라 하는 완소 깻잎 *^^*
서로 많이 먹을려고 싸운답니다.
살짝 맵고 짜서 조금만 주고 있어요.
원추리 나물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84063576
잡곡밥&아욱국&우엉조림&두부구이&간장돼지불고기
오랫만에 끓인 아욱국 넘 맛나더라구요.
된장 넣고 끓인국을 넘 좋아라 하는 울 둘째 무지막지하게 건더기만 3~4번을 더 먹더니
다음날 초록색 응아를 하더라는...ㅎㅎㅎ
이날은 국도 잘 먹고 반찬들도 다 맘에 드는지 군말없이 다 잘먹더라구요.
이렇게 잘 먹으면 엄마가 밥해주는 보람이 있지요.ㅎㅎㅎ
간장 돼지불고기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84938835
잡곡밥&된장국&고등어구이&양배추찜&김치
반찬이 없어서 고등어 굽고 양배추 쪄서 한 이틀전에 끓여 먹고 남은 된장국에 밥 줬답니다.
정말 나혼자라면 안먹고 말텐데...
하기 싫어도 아이들이 있으니 억지루 반찬 만들어 밥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를 쌈장에 싸서 잘 먹는 혜원양 아주 이뻐요.^^
잡곡밥&요거트샐러드&마늘장아찌&꿀멸치볶음&김치찌개
잘게자른 양배추랑,오이,사과,통조림옥수수를 요플레랑 섞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옥수수랑 오이가 있어서인지 요플레를 넣어 만드는것을 봐서인지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늘 인기좋은 꿀 멸치볶음 그리고 혜원이가 완전 사랑하는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그냥 몇수저 먹고는 안 먹는편인데...
이번 김치찌게는 맵지않게 끓여져서인지
국물가지 박박 먹더니 더 달라고해서 더 먹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날마다 다른것 같아요.
어떤날은 맛있다고 2~3번씩먹고 어떤날은 이유없는 트집을 잡아 먹지도 않고...ㅎㅎㅎ
그래서 잘 안먹더라도 권해주고 식판에 넣어주면 또 먹기도 하더라구요.
꿀 멸치볶음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02994
잡곡밥&열무물김치&호박볶음&간장돼지불고기&청국장
시어머니가 담아오신 열무 물김치.
오랫만에 먹으니 국물이 시원하니 참 맛있더라구요.
특히 울 혜원양 물김치 국물에 밥 말아먹는걸 젤 좋아라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 자리에 물김치를 듬뿍 주었어요.
역시 국물에 밥 말아서 잘먹네요.맵다고 물도 마셔가면서...
그리고 혜원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호박볶음...2개 먹는걸로 타협 봤답니다.ㅎㅎㅎ
잡곡밥&콩나물국&부추무침&호박볶음&콩나물무침&열무물김치
콩나물국 끓일때 콩나물을 반정도 건져서 무쳐 먹으면 국도 먹고 무침도 먹고 좋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늘 먹던 반찬에 콩나물 국이랑 콩나물 무침이 다 있어요.
콩나물을 좋아하는 혜원이 국도 무침도 잘먹었답니다.
그러나 싫어하는 부추무침이랑,호박볶음이 있어 엄마 눈치를 보길래...
한번씩만 먹기로 약속하고 치워줬답니다.
좀더 크면 더 잘 먹겠지요.^^
콩나물 무침 레시피 클릭클릭!!!(고춧가루는 빼세요.^^)
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71379
잡곡밥&해물순두부찌개&부추전&오이&열무물김치
오늘은 오랫만에 부친 부추전...
혜원이는 김치전이 아니라고 뭐라뭐라 그러더니 다음에는 꼭 김치 부침개를 해달라고 하며
부추전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몇달전에 그렇게 싫어하던 해물 순두부 찌개도 오늘은 아무 소리없이
밥을 비벼 잘 먹어서 넘 이뻤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시시때때로 변하니 한번 싫어했다고 미리 알아서 안 주지말고
계속 시도해보세요. 어느순간 아무말 없이 맛나게 잘 먹는답니다.
울 혜원양 맛나게 먹는 모습이랍니다.
해물 순두부 찌개 잘먹어서 넘 이뻐서 사진 찍어준다고 했더니
더 열심히 먹더라구요.ㅎㅎㅎ
스크랩시 한마디 댓글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