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 속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내 피부를 지키는 방법!

라비나라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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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도 돋게 하고 꽃도 피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봄!

옷의 두깨는 점점 얇아지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 외출이 잦아지는 계절인데요.

 

그러나 봄이 1년중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계절이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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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에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시기는 4월 부터 9월까지라고 해요.

그러나 여름에 비해 4월부터 초여름 전 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지 않기 때문에

우리 피부가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 될 확률도 높을 뿐 더러 실제로도 그렇답니다.

또 자외선은 하루 중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경 까지가 가장 강하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자외선으로 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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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강도높은 자외선을 만나면 혈액이 증가해 홍반 현상이 생기고, 이 홍반이

피부세포를 파괴하는데요. 이를 막기위해 몸에선 멜라닌색소라는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이 멜라닌 색소는 기미와 주근깨를 만드는 주범!!! 그러므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피부가 얇아 쉽게 자외선에 자극받는다면 기미 주근깨 생기는 건 순식간!!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는 예민할 뿐 아니라 수분이 적고 건조하여 탄력을 잃은

거친상태로 변한다고 해요.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피부 수분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피부가 당기고 조이는 느낌이 들게 되는데요. 그때부터 피부 노화가 시작된답니다.

 

그러므로!!!! 피부의 적!!!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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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되서 기미,주근깨,피부질환을 얻지 않으려면 확실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첫째로는 외출전 선크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거에요. 기미,주근깨가 생기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바르고, 옷에 가려지지 않는 목,팔,다리 부위도 꼼꼼히 발라주세요.

 

두번째는 알맞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에요. 실내에서 활동할 때는 SPF 25 PA++

정도를 사용하면되고 야외활동을 하는 날은 SPF 30 PA+++ 정도를 사용해 주시면 되요.

혹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피부에 이상이 있을 경우 꼭 전문가와 상담후 사용하세요.

 

세번째는 수분공급인데요. 위에서도 말했듯 우리의 피부의 수분이 10% 이하로 떨어

지면 노화가 급격히 진행된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고 로션을 틈틈히

발라 주세요. 또 사용하는 바디워시나 바디로션도 보습력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게

피부의 노화를 막고, 꿀피부를 유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

 

마지막 방법은 간단해요. 최대한 피부를 햇빝에 노출시키지 않는 게 그 방법이랍니다.

자외선노출량이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는 외출을 자제 하는 게 좋고

외출을 하게 된다면 팔이 짧은 옷 보다, 얇지만 팔이 긴 옷을 입어야 하며, 얼굴에

기미,주근깨가 생기지 않도록 모자를 쓰는 것도 생활 속 쉬운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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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새싹처럼 싱그럽고 탄력있는 꿀피부를 위해 오늘부터라도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피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 기미 주근깨 잔뜩 생기고

후회하는 것보다 미리미리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니깐 말이에요 ~~~

 

올 봄엔 우리모두 자외선 잡고 꿀피부 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