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만들어진 후... 세번째 명함이 제작이 되었다. 지금까지 명함만 천장정도 사람들에게 전달이 된것 같다.참으로 시간이 빠르다.벌써 그 만큼의 시간이 흐르고 그 만큼의 사람들을 만났나!! 아무튼,그런 사람들 속에 난 열심히 아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치고 있다.주업이 아닌 부업으로 말이다.이제는 부업이 주업처럼 많은 강의와 강습스케줄이 꽉~짜여져 있다. 각종 농구동영상을 보며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좋은 교육을 위해 이것 저것을 생각해보고 모색해본다. 내 세번째 명함과 함께 말이다.
한기범농구교실 부단장 이형주
한기범농구교실이 만들어진 후... 세번째 명함이 제작이 되었다.
지금까지 명함만 천장정도 사람들에게 전달이 된것 같다.
참으로 시간이 빠르다.
벌써 그 만큼의 시간이 흐르고 그 만큼의 사람들을 만났나!!
아무튼,그런 사람들 속에 난 열심히 아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치고 있다.
주업이 아닌 부업으로 말이다.이제는 부업이 주업처럼 많은 강의와 강습스케줄이 꽉~짜여져 있다.
각종 농구동영상을 보며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좋은 교육을 위해 이것 저것을 생각해보고 모색해본다. 내 세번째 명함과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