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 부단장 이형주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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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농구교실 부단장 이형주

 

한기범농구교실이 만들어진 후... 세번째 명함이 제작이 되었다.

 

지금까지 명함만 천장정도 사람들에게 전달이 된것 같다.

참으로 시간이 빠르다.

벌써 그 만큼의 시간이 흐르고 그 만큼의 사람들을 만났나!!

 

아무튼,그런 사람들 속에 난 열심히 아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치고 있다.

주업이 아닌 부업으로 말이다.이제는 부업이 주업처럼 많은 강의와 강습스케줄이 꽉~짜여져 있다.

 

각종 농구동영상을 보며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좋은 교육을 위해 이것 저것을 생각해보고 모색해본다.  내 세번째 명함과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