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14일 클리오 레이디 14기 발대식

천재님이닭2010.05.03
조회793

CLIO LADY 14기 발대식

 

사진은 업ㅂ다.

 

카메라도 업ㅂ는 거지이빈까.

 

알바만 끝나봐라. 작티 지른다.

 

아, 이 얼마나 슬픈 일기인가!

즐거운 발대식을 다녀오고도 올릴 사진이 업ㅂ다.

 

그러나, 천재님(나님)의 롤리팝팝팝팝으로 클리오의 선물은

곧, 나의 자랑짤은 좀 찍어두었다. 다음에 ... 언젠가 올리겠다눙... ㅇㅇ

 

암튼 오늘 나 밤 샐 기세... 왜냐하면 커피 들이 마셨거든 ... 어지럽고 피곤한데

잠이안와... 뭐 이런...=________=..... 참나....

 

뭐 어찌 되었든간에 오늘의 이야기 시이작~

 

내 무릎팍 소독시켜주느라고 점심도 못먹고 병원찾아 헤멨다.

정말 억울한건 나 전날 병원 알아보고 전화번호 다 저장하고 다um 스트릿뷰까지 봐놨다 이거야

근데 길볍신이신 나는 전화로 물어보아도 알아듣지 못하고 봐도 모르고... 오... 통재로다..

너무 화가나고 성질나고 ... 나의 분노는 치솟아만 가지만 길은 여전히 모르겠고

 

그때부터 약국을 들쑤시면서 외과를 찾았지... 아무데나 갈려고

 

하지만, DA음 스트릿뷰에서도 이미 보았듯이 외과는 없더라고 ㅠ 그렇더라고 ㅠ

여튼 중구 태평로 2가 52번지 정원약국의 설경애 약사님 병원 안내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독 잘 했어요! 결론은 이거임

덧붙여 점심은 결국 못먹음... 아침에 먹다남은 김밥 반덩이 먹고 약먹음... 진짜 불쌍...ㅠ_ㅠ...

 

그리고 나니까 배가 오지게 고프더군..... 난 진심으로 발대식이 기다려 졌고... 6시에 알바 끝나자마자

절뚝거리며 갔지만... 나의 부상입은 다리론 역부족으로 늦었다. 고작 5분정도 늦었건만...

베이글에 발라먹을 크림치즈는 동이나고 업ㅂ었다. 나 진짜 울뻔함 엉엉엉^*^

 

그래 여기부터 CLIO LADY 14기 발대식의 시작이다.

 

나는 길볍신, 조짱은 길신이므로 나는 조짱을 따라 절뚝절뚝 걸어갔다.

 

오오 생각보다 가까워 난 정말 다행이었지, 길바닥에서 다리에 쥐가 나서 깽판칠뻔했다.

하지만 골목을 비집고 들어갔는데 ... 왜 클리오의 간판은 보이지 않는 것인가.

난 그 때. 점심시간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기분이들었지만, 응헝헝 길신인 조짱과 함께니

금방 간판찾고 나의 여신님이신 킴스카이 여신님의 환대를 받으며

클리오 레이디 14기 발대식(퐈티퐈티) 현장에 들어갔다. ..... 판넬 가져오고 싶다. 나의 워너비....ㅇㅇ

 

위에서 말했듯이 5분가량 늦었고 나의 크림치즈는 다른 레이디들이 냠냠 ㅇㅇ

슬픔은 오래가지 않았다. 오 오 오 오 샌위드치, 아이 니드어 맘마, 식욕의 황제가 나가신다. ㅇㅇ

미친싸람처럼 먹었다. 이것은 스TA벅S에서 동원해온 아해들인듭. 마닫었다.

캬, 발대식에 이정도는 해줘야 발대식이라고 하는 거두ㅏ.. 응허헝 ㅋㅋㅋㅋㅋ

 

그리고 머딛고 예쁘고 암튼 조흔거 다 갖다 붙여도 아깝지 않은(수식어에 돈은 안든다눙^*^) 치프님의

즐거운 이야기와 클리오 레이디의 설명과 조금은 무서운 (아, 사실 좀 많이) 의무사항을 들었다.

 

그리고...공포의 자. 기. 소. 개. 지금 무슨말이라도.... 내가 해야되잖아... 반갑다는 그런 말은 너무 식상하잖아~

[... 못알아 들었음 패...스.... 나의 망드립은 무시해도 무방하다....걍 무시해주세요....]

 

조짱은 자기소개를 못하겠다며 백치 아다다 상태의 나에게 미루었다. 역시 자기소개 똥망함....

어떠한 임팩트도 주지못한채 허무하게 끝났다. 괜찮다. 앞으로 볼 날은 많으니까...(무려 6개월)

사실 피피티를 준비하려고 이를 갈았으나 나의 무릎은 나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사실 지금도 개로움.ㅇㅇ)

거기서 뢀라뢀랄라랄라 클리오 뤠이디~ 뢀라랄랄라랄라 푸리튀 뤠이디~ 뢀라뢀랄라 놘 뽜졌좌나 클리오없인 화장 해보나마나 클리오가 가진 색 너무놔 마놔 ... 이런 것을 할 순 없지 않은가. 나의 사회적 체면과 지위를.............존중할게 없군^*^ 결론은 다음에 우리 차차 알아갑시다 뤠이디님들...ㅇㅇ

 

그리고 다같이 기념 찎찎찎찎찎찌ㅣㅣ끼ㅣ찌끼찌ㅣ끼ㅉㄱ.... 사진기 업ㅂ는 나는 빈대빈대빈대빈대^*^...........

 

그리고 절뚝절뚝 걸어서 클리오 본사와 다음달 모임을 기약하며 뱌뱌.... ㅇㅇ

 

를 했는데, 내가 아까 맘뫄맘뫄 냠냠냠냠 할 때 커피를 있는대로 들이부었더니 나의 방광은 요동을 치고...

압구정역에서 화장실을 부랴부랴 절뚝거리며 갔는디.....얼쑤......ㅇㅇ........ㅈㅅ......암튼.......

거기서 클리오한파 붸이비들을 만났다. 역시 아해들이라 귀엽더군 그 아해들에 비하면 할매미매미인 나는 뭐 어쩔

ㅋㅋㅋㅋ 귀여운 아해들 만나서 반가웠다. 음 ㅇㅇ 그냥 화장실에서 또 만났다고... 그아해들의 인권은.... ㅈㅅ

 

여튼 즐거운 발대식이었다. 그리고 사진기가 참 사고싶다. 아니 그것보단 듀얼캠코더.. 정확히 산요 작티^*^

 

그리고, 사진은 검색해서 보세요...^*^..... 빠른 시일내로 업뎃 할거긴 한데..... 하긴 누가 기다리나 나만 기다리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