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유소에서 일할때였습니다..제가 직원이었는데 알바생이 별로없어서알바생을 구하고있었습니다 알바몬에서..ㅋㅋ전화가와서 받앗는데 면접보러온다고하더군요그다음날 면접보러 한아이가왓는데 키가한 165?정도되보이고얼굴은 강백호처럼생긴아이가 면접보러왓더군요..알바생이 별로없는지라 면접보러오는순서대로 그냥 막썼습니다.그애랑 같이 일을하게되엇는데 그애는 19살이었습니다.제가그떄 20살이었구. 그애랑 3일정도 호흡맞추면서 저는 주유를하고그 남자애는 계산을하고있었습니다.근데갑자기 윙크 하더니 아앙~~~~~~~ 소리를내는겁니다.저는 깜짝놀래서 쳐다보니까 윙크한상태에서 아앙~~~~~~소리내면서왼쪽팔은 계산대를들고 내린상태에서 오른팔은 하늘보듯이 위로올리고한바퀴를 도는것이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해서 너 왜그러냐? 이러고 물어보니가 틱장애가있다고 하더군요...어떤면에선 안쓰럽기도하고 갑자기 그렇게할때마다 웃기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희주유소는 차가많은지라 유도를서야했습니다.유도를안스면 차가 꼬이기때문에 유도를섰습니다.. 그 틱장애있는 친구가 유도를 스고있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차오는것을 보고있었는데.그친구가 또 갑자기.. 머리를 배쪽으로 내리고왼쪽팔은 내리고 한쪽팔을 하늘로올리고허리를 숙이면서 우와와앙~ 이러는거예요 ㅡ .ㅡ;;그때 사무실에서 막웃다가틱장애잇다는얘기를들었으니 그냥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또 어느날 그친구를 제가 막 잘해줬습니다~칭찬많이해주고~ 막띄워줬습니다~근데 또 갑자기 우와이오엥~~~~~~~~~~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그래서너가면갈수록 왜이렇게 심해지냐 이러니까기분좋아지면 더심해진다고하더군요~그렇게 몇일을 지내다가그친구와 저는 엄청친해졌습니다 ㅋㅋ제가 귀여워했습니다 ㅋㅋ 저하고 그친구하고 늦게까지 근무하게되는날이었습니다.그친구와저는 심심해서 쪽팔려게임을 하기로했습니다.주유소옆건물에 체대입시하는 건물이라서 거기고등학생애들이 많이있었습니다. 그친구와저는 가위바위보를했는데 제가 이겼습니다 ㅋㅋ그래서제가 저기 사람많은곳에가서 나는 동방신기 믹키유천이다!!!!하고오라그랬습니다.그친구는 망설임없이 달려가더니 나는 믹키유천이다~~~~~~!!!!!!!!!!! 이러는거예요 ㅋㅋ그런데 거기있는체대입시하는친구들이 갑자기 야이 좡애인 같은 시끼야!!!!!!!!!!!!!!!!!!!!!! 이러더군요 ㅋㅋㅋㅋ 전 그때또 빵터져서 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그친구가 다시 돌아오더니 저앞에서서 몸을가만히있더니갑자기... 섹스!!!!!!!!!!!!!!!!!!!!!!!!!!!!!!!!!!!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깜짝놀랫죠 ㅋㅋ 웃기기도하고 ㅋㅋㅋ또쓰러졋죠뭐 ㅋㅋㅋㅋ 지금 주유소를 그만두었는데 그친구는거기서 일하는지 아니면 다른곳에서일하는지궁금하기도하고 ㅋㅋㅋ생각나서 글올리게됩니다 ~ㅋㅋ
주유소에서 일하는데 틱장애..
제가 주유소에서 일할때였습니다..
제가 직원이었는데 알바생이 별로없어서
알바생을 구하고있었습니다 알바몬에서..ㅋㅋ
전화가와서 받앗는데 면접보러온다고하더군요
그다음날 면접보러 한아이가왓는데 키가한 165?정도되보이고
얼굴은 강백호처럼생긴아이가 면접보러왓더군요..
알바생이 별로없는지라 면접보러오는순서대로 그냥 막썼습니다.
그애랑 같이 일을하게되엇는데 그애는 19살이었습니다.
제가그떄 20살이었구.
그애랑 3일정도 호흡맞추면서 저는 주유를하고
그 남자애는 계산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갑자기
윙크 하더니
아앙~~~~~~~
소리를내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래서 쳐다보니까 윙크한상태에서 아앙~~~~~~소리내면서
왼쪽팔은 계산대를들고 내린상태에서 오른팔은 하늘보듯이 위로올리고
한바퀴를 도는것이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해서 너 왜그러냐?
이러고 물어보니가 틱장애가있다고 하더군요...
어떤면에선 안쓰럽기도하고
갑자기 그렇게할때마다 웃기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
저희주유소는 차가많은지라 유도를서야했습니다.
유도를안스면 차가 꼬이기때문에 유도를섰습니다..
그 틱장애있는 친구가 유도를 스고있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차오는것을 보고있었는데.
그친구가 또 갑자기..
머리를 배쪽으로 내리고
왼쪽팔은 내리고 한쪽팔을 하늘로올리고
허리를 숙이면서 우와와앙~ 이러는거예요 ㅡ .ㅡ;;
그때 사무실에서 막웃다가
틱장애잇다는얘기를들었으니 그냥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또 어느날
그친구를 제가 막 잘해줬습니다~
칭찬많이해주고~ 막띄워줬습니다~
근데 또 갑자기
우와이오엥~~~~~~~~~~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너가면갈수록 왜이렇게 심해지냐 이러니까
기분좋아지면 더심해진다고하더군요~
그렇게 몇일을 지내다가
그친구와 저는 엄청친해졌습니다 ㅋㅋ제가 귀여워했습니다 ㅋㅋ
저하고 그친구하고 늦게까지 근무하게되는날이었습니다.
그친구와저는 심심해서 쪽팔려게임을 하기로했습니다.
주유소옆건물에 체대입시하는 건물이라서 거기
고등학생애들이 많이있었습니다.
그친구와저는 가위바위보를했는데 제가 이겼습니다 ㅋㅋ
그래서제가 저기 사람많은곳에가서 나는 동방신기 믹키유천이다!!!!
하고오라그랬습니다.
그친구는 망설임없이 달려가더니
나는 믹키유천이다~~~~~~!!!!!!!!!!!
이러는거예요 ㅋㅋ
그런데 거기있는체대입시하는친구들이 갑자기
야이 좡애인 같은 시끼야!!!!!!!!!!!!!!!!!!!!!!
이러더군요 ㅋㅋㅋㅋ
전 그때또 빵터져서 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그친구가 다시 돌아오더니 저앞에서서 몸을가만히있더니
갑자기...
섹스!!!!!!!!!!!!!!!!!!!!!!!!!!!!!!!!!!!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깜짝놀랫죠 ㅋㅋ 웃기기도하고 ㅋㅋㅋ또쓰러졋죠뭐 ㅋㅋㅋㅋ
지금 주유소를 그만두었는데 그친구는
거기서 일하는지 아니면 다른곳에서일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ㅋㅋㅋ
생각나서 글올리게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