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놈을 죽이는 생각을 합니다

살인을꿈꾸다2010.05.07
조회295

저는 정상적으로 퇴사를 하고 현재 6개월째 2달째 입금을 못받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

 

일건으로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고..결국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제가 근로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임금을 댓가로 노동력을 제공하였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사업자가 일하는 날 일하고 쉬라는 날 쉬고 일하라는 시각에 일을 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근로자이지 왜 근로자가 아니라는 것일까요?

 

심지어 추석같은 명절이 있으면 3일중에 1일은 일을 해야했던 사람이었고
평일사이에 낀 빨간날에 제대로 쉰적도 없습니다.

 

또한 사업자쪽에서 최하금액을(100만) 측정해놓고 그쪽에서 주는 데로 받았으며
적어도 무어라 말을 하지도 않고 그저 일만 한 사람입니다.

 

분명 그쪽에서 못해도 100은 나올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또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센이 조금 더 포함해서 나왔을 뿐이지요..

기껏해봤자 평균 20-30정도였지만요

 

적은 돈이지만 그걸로 사업주에게 따진적한번 없이 일했습니다
원체 그 사업주를 믿었기 때문이 겠지요 멍청하게도 말이죠..

 

도리어 사업자는 6대 4로 임금을 주기로 했다는 겁니다..
나참 말이 안되서.. 정말 그런식으로 떳떳하면 지가 지금처럼 질질 끌었겟습니까
그러면서 도리어 저에게 누가 이기나 끝까지 가보다 이러더군요

 

노동부.. 근로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곳 아닙니까??

그쪽에서 경기가 안좋아서 기다려달라고 했으며..벌써 6개월이 경과하였으며..
그사이 저는 여러번 그쪽으로 연락을 드렸고..기다리란 말밖에 없었습니다..

 

정작 저에게 쥐어준건 고작 50만원이었습니다..기껏해봤자 2달치 인센값밖에 안되죠
전분명 2달치 돈을 못받았는데 말이죠.. 기다리라..계속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기다렸지만..

나중엔 제 전화도 피하고 문자도 피하고 심지어 그쪽 관계인한테 연락을 해도
연락이 되지 않았죠..그럼 당연히 뻔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주기싫어서 안주는 거밖에..그러니..근반년을 지연시키고 저를 농락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불행의 연속인지..전 곧 신용불량자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그쪽에서 다책임진다며 제 명의를 잠깐 필렸는데 ..직권해지가 되어서
제 신용까지 바닥에 떨어집니다.
설사 요금을 낸다고 하여도 그 미납되었던 기록은 그 통신사에 남으며..또한
제 신용점수도 깎아먹는다고 하더군요..

 

그요금 때문에 경찰서에 찾아가 물어도 봤지만 경찰들도 무책임한 건 마찬가지였습니다
도리어 피해를 입은 저에게 무책임하게 그건 노동부에서 알아서 하세요 하더군요

그쪽에서 다 처리해주기로 했는데 처리를 해주지도 않았으니 이건 명백한 사기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사기란 본인이 처음부터 책임질 생각을 하지 않고 저지린게 사기라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법 모르면 죽어야합니까..피해당했는데도 멍청하게 속앎이해야하나요

 

경찰은 뭡니까.. 당장 본인일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아니해도 됩니까..
민중의 지팡이요?? 썩어문들어서 뿌러진 지팡이 말씀하시는 지요 ? 

 

처음부터 책임안질테니 명의빌려줘 그리고 요금도 니가 처리해라는 멍청하게 말하면
누가 속아 넘어갑니까? 그리고 그쪽에서 저에게 이야기하더군요

 

경찰관보고 니명의로 된거 니가 요금 내라 그러더군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

 

솔찍히 고작 몇십만원 내버리면 그만이며..돈 못받은 부분도 없어도 죽진 않습니다 
하지만 6개월동안 저를 농락할걸 생각하면 정말 지금이라도 당장 쫓아가서 죽이고 싶습니다

 

법이라는 것은 서민을 위한거라고 하지만..

노동부에선 니네들 끼리 알아서해 난 몰라라는 넘기라는 무책임한 태도..

무조건 민사로 넘겨서 니네들 끼리 알아서 하라는 말..

참 대단합니다..

돈없고 아는 거 없으면 이런식으로 대해도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민사로 넘기는 거 좋습니다..그런데 현시점으로 기다린지 6개월지났는데요
노동부에서 처리되는 시간..그리고 처리안되고 민사로 넘어가는 시간

또..그쪽에서 처리되는데까지 걸린시간까지 하면.. 과연 기안이 정해지지 않았으니
총 기다린시간까지 포함하면 몇년걸리겠네요..

 

그럴거면 처음부터 노동부로 처리되지 말고 바로 처리안된 부분으로
민사쪽으로 보내야 했던거 아닙니까..

 

그얼마라도 받아서 생활하려고 믿고 기다린 저는 멍청합니까?
멍청이 같이 6개월이나 기다린 제가 죽어야 합니까?

 

차라리 제가 직접 그사람을 심판하고 제가 감옥가는게 더 빠르겠네요..

 

돈안주고 배채운 그 사업주는 나날이 배에 기름이 낄테니까요..

참 좋은 나라입니다.. 돈없는 사람..아무것도 못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