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조언이 필요합니다 제발 톡좀 ..ㅜㅜ 저는 20살 남동생을 둔 누나입니다.정말 살다살다 별 어이없는 일이 다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제동생이 고등학교때 공부대신 맨날 게임만 하다가 어떤애랑 게임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맨날 겜에서 보다가 몇달전에 실제로 만난뒤로 동생이 계속 우리집에 데려옵니다 지 여친을,,처음에 오게된 계기는 찜질방 갔는데 청소년은 10시이후 금지였기때문에 못들어가게되서 어쩔수없이 우리집에 오게되었어요 솔직히 시누이노릇 정말 하기싫었는데담배는 엄청피는데다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노느라 자퇴했다고 그러고 게임은 종류마다 거의 만렙찍습니다. 학교도 안다니고 생긴것도 날라리게다가 동생이 영향을 받아 담배를 배우기까지 하고 ㅡ ㅡ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하나도 안드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걔는 집이 강원도고 저희는 대전이 집인데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일주일은 기본으로 있다가 갑니다.솔직히 남친네 집에서 실제 얼굴본지 하루만에 놀러와서 일주일 있다가는게상식적으로 말이되나요 ? ㅜㅜ 싹싹한 성격도 아니고 집에서 누가 말걸어주지않으면 계속 게임만 해대고동생이 학교가느라 오전에 집이 비면 혼자서 집에 남아 라면도 끓여먹고 게임도 하고 혼자서 잘 놀더군요 정말 기가찹니다. 남친도없는집에서 ㅡㅡ 치우면서 놀면 말을 안하겠는데남의방에 들어와서 돼지우리만들어놓고 그리고 좀 오래 놀겠다 결심을 하고 대전내려왔으면기본 속옷같은건 챙겨와야되는거 아닌가요 ? 저한테 속옷도 빌렸네요 정말 빌려주기싫었지만 있는데 없다고 할수도 없고 해서 빌려줬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동생한테 말해도 콩깍지가 씌여서 절대 제말 안듣구요 집안사람들한테 민폐줘가면서 놀러오는데 진짜 집에가라고 하고싶어요 참다참다 저번에 놀러왔을때 제가 걔를 불러앉혀놓고 넌 우리집에 있는게 편해보이는구나?솔직히 말해서 너 우리집에 있는거 굉장히 민폐라고... 누가 남자친구네집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먹고놀면서 가족들 눈치안보고 지낼수가 있냐고따끔하게 또는 타이르듯이 얘기했지만 그날은 알아듣는척하며 집에가더니 이번주에 또 와서 갈생각을 안합니다. 밥먹으라고 해도 게임하느라 나중에 먹겠다 그러고새벽까지 컴퓨터 하느라 오후 4~5시 되야 일어나더군요 기가막혀서 제동생도 똑같아요같이 자지말고 따로나와서 자랬더니 다음날 가보면 같이 자고있고 진짜 철이없어도 이렇게 철없을수가 있나요 그것도 두명이나 .... 엄마도 걔불러다 앉혀놓고 뭐라고 했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근데 매주 반복되는 눈치없는 동생여친 ...말안듣는 제동생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온몸으로 너 싫다고 눈치줘도 나갈생각이 없는 동생여친 못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 ㅜㅜ 5
[제발톡] 동생 여친이 우리집에서 살림차릴기세에요ㅜ 살려주세요
많은조언이 필요합니다 제발 톡좀 ..ㅜㅜ
저는 20살 남동생을 둔 누나입니다.
정말 살다살다 별 어이없는 일이 다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제동생이 고등학교때 공부대신 맨날 게임만 하다가
어떤애랑 게임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맨날 겜에서 보다가
몇달전에 실제로 만난뒤로
동생이 계속 우리집에 데려옵니다 지 여친을,,
처음에 오게된 계기는 찜질방 갔는데 청소년은 10시이후 금지였기때문에
못들어가게되서 어쩔수없이 우리집에 오게되었어요
솔직히 시누이노릇 정말 하기싫었는데
담배는 엄청피는데다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노느라 자퇴했다고 그러고
게임은 종류마다 거의 만렙찍습니다. 학교도 안다니고 생긴것도 날라리
게다가 동생이 영향을 받아 담배를 배우기까지 하고 ㅡ ㅡ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하나도 안드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걔는 집이 강원도고 저희는 대전이 집인데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일주일은 기본으로 있다가 갑니다.
솔직히 남친네 집에서 실제 얼굴본지 하루만에 놀러와서 일주일 있다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요 ? ㅜㅜ
싹싹한 성격도 아니고 집에서 누가 말걸어주지않으면 계속 게임만 해대고
동생이 학교가느라 오전에 집이 비면 혼자서 집에 남아 라면도 끓여먹고
게임도 하고 혼자서 잘 놀더군요 정말 기가찹니다. 남친도없는집에서 ㅡㅡ
치우면서 놀면 말을 안하겠는데
남의방에 들어와서 돼지우리만들어놓고
그리고 좀 오래 놀겠다 결심을 하고 대전내려왔으면
기본 속옷같은건 챙겨와야되는거 아닌가요 ? 저한테 속옷도 빌렸네요
정말 빌려주기싫었지만 있는데 없다고 할수도 없고 해서 빌려줬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동생한테 말해도 콩깍지가 씌여서 절대 제말 안듣구요
집안사람들한테 민폐줘가면서 놀러오는데 진짜 집에가라고 하고싶어요
참다참다 저번에 놀러왔을때
제가 걔를 불러앉혀놓고 넌 우리집에 있는게 편해보이는구나?
솔직히 말해서 너 우리집에 있는거 굉장히 민폐라고... 누가 남자친구네
집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먹고놀면서 가족들 눈치안보고 지낼수가 있냐고
따끔하게 또는 타이르듯이 얘기했지만 그날은 알아듣는척하며
집에가더니 이번주에 또 와서 갈생각을 안합니다.
밥먹으라고 해도 게임하느라 나중에 먹겠다 그러고
새벽까지 컴퓨터 하느라 오후 4~5시 되야 일어나더군요 기가막혀서
제동생도 똑같아요
같이 자지말고 따로나와서 자랬더니 다음날 가보면 같이 자고있고
진짜 철이없어도 이렇게 철없을수가 있나요
그것도 두명이나 ....
엄마도 걔불러다 앉혀놓고 뭐라고 했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매주 반복되는 눈치없는 동생여친 ...말안듣는 제동생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온몸으로 너 싫다고 눈치줘도 나갈생각이 없는 동생여친
못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 ㅜㅜ